제가 이승에 있을 날이 단 하루라면

제가 이승에 있을 날이 단 하루라면

저는 이승을 정리하고 저승의 삶을 설계할것입니다. 이승의 일을 잊고서 저승에서 산다고 해도 저는 이승에서 이루지 못한 찬란한 꿈을 저승에서 멋지게 펼치기 위해 멋진 꿈을 설계할것입니다. 단 하루라도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생이기에 말입니다. 이승, 저승 이것은 단지 사람의 나약한 상식에서 구분일뿐 이승이 저승이고, 저승이 이승이기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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