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버킷 리스트.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은.

우리 엄마랑 함께 ..

 

그동안 너무 고생 시켜서 미안! 했다고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그러기 전에

지금 이야기 해야겠네요 ^_^

—–

그럼 진짜 버킷 리스트.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기.

 

언제나 마지막 날처럼 사는 거 좋을 거 같네요.

새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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