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서로의 일이 바쁘기에 너무나 대화를 나누지 못했던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두 모여 식사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도안 서운한것 속상한것 모두 바람처럼 흩어질것 같습니다.

마지막이라는것은 슬픈 일이기에 모든것을 포기할수도 잇지만,

왠지모를 새로움의 시작을 알리는것 같아 마음은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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