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버킷리스트

저한테 딱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가족들과 함께 보내고싶은데요 맨날 같이 있는 가족들이지만

서로 바빠서 따뜻한 말대신 투정만 부렸던게 너무 죄송스러워서 그날만큼은 사랑을 표현하고싶어요

1. 친구들, 친척들, 선생님들께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사랑을 받기만하고 베풀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전화통화나 문자로 연락드리기

2. 강아지를 포함한 온가족이 다함께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가서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기

3. 내가 직접 장도 보고 열심히 만든 음식을 가족들에게 먹여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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