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발상은 기초가 공부에서 옵니다

우리의 뇌는 탄수화물만 에너지를 쓴다고 알고 있습니다.

밥을 먹고 나서의 뇌활동과 밥을 먹지 않고의 뇌활동은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학창시절과 대학시절에 많이 먹어도 살이 덜 찐것은 뇌활동 때문이 아닐까요?

물론 아이디어 발상과 공부는 다른것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이디어 발상 = 공부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뇌도 근육과 마찬가지로 워밍업을 하면 더 나아지기 때문입니다.

무턱대고 공부를 한다고 해도 뇌는 활동하고 거기에서 아이디어가 나오는것은 아닐까요?

10대가 다른 세대보다 더 아이디어를 잘 내는 것은 그들은 언제나 공부하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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