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발상 노하우] 무엇이든 써보고 그려봅니다~

아이디어 라는것도 살아 꿈틀거리는 생물과도 같아서.

제가 가진 모든 감각, 즉 오감과 공감할때 비로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오감을 가장 전하는 방법은 이렇게 생각하고 싶은 대상을 써보고 그려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심결에서 그려보는 글과 그림에서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가 나올때가 많아요.

 

틈틈히, 혹은 무심결에 저의 손끝의 낙서는

생각과 아이디어를 향해 교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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