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메모하는 습관

아이디어, 창작이라는것은 조급함을 가지고 오직 그 한가지 생각만을 한다고 생기는게 아닌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보통 전철을 타고 가거나, 버스를 타고 가거나 의도적으로 무슨 생각을 하지 않고 멍하니 있을 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자주 떠오르는데 그렇게 떠오른 아이디어는 다른 일을 하다보면 금새 잊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몸에 가지고 다니는 수첩에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이디어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이 아이디어를 그냥 생각만으로 사장시키는 우를 범하지 말고, 또 이런 생각 즉 “이런 아이디어는 나 말고도 미리 생각한 사람이 많을거야”라고 하는 확인해 보지도 않고 지례짐작해 버리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런 아이디어를 끈기와 열정으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능력, 즉 사업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게 아이디어를 떠 올리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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