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들이 제게 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요..

전 울적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박물관엘 가요..

그 드넓은 곳에 가서..

혼자 조용히 유물을 하나씩 관람하다 보면..어느새 제 입가엔 미소가 쌓이죠..

워낙에 역사나 고고학 쪽에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제 평생의 소원은..세계의 유수한 박물관들을 둘러 보는 거예요..

그래서 책도 내고 싶구요..^^*

고대의 유물 속에 파묻혀..유물들이 제게 하는 소리에 조용히 귀기울여요..

그러면..기쁜 마음으로 다 털어버리고..새로 시작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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