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야구를 보는거예요 ^^

베이징 올림픽과 WBC를 보고 그동안 저렇게 재밌는걸 모르고 살았던게 후회될 정도로 야구의 매력에 푹 빠졌는데요 야구시즌에는 야구장에 직접가서 응원을 하거나 야구장에 못 가는 경우에는 집에서 TV중계를 보고 하이라이트 프로그램까지 챙겨볼 정도로 야구광이 되었어요 야구를 보면 야구경기에 집중을 하게돼서 그런지 스트레스가 싹 사라지고 엔돌핀이 도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가끔 제가 응원하는 팀이 질때는 살짝 열받기도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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