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Social LG전자</title>
	<atom:link href="http://social.lge.co.kr/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ocial.lge.co.kr</link>
	<description>LG와 당신의 이야기</description>
	<lastBuildDate>Sat, 25 May 2013 08:22:2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3.1</generator>
		<item>
		<title>짜릿한 우승으로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라!</title>
		<link>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culture/lg-baseball-league/</link>
		<comments>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culture/lg-baseball-league/#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May 2013 05:00:01 +0000</pubDate>
		<dc:creator>이상민</dc:creat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category><![CDATA[LG 챔피온스 파크]]></category>
		<category><![CDATA[사내 야구]]></category>
		<category><![CDATA[야구 경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cial.lge.co.kr/?p=53019</guid>
		<description><![CDATA[2013년 5월11일, 경기도 구리시 LG챔피언스파크 야구장에서 ‘2013 LG전자 사내 동호회 야구대회’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물론 결승전에 진출한 두 팀 중 한 팀은 우리 창원 2 휘센팀!  LG전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공식적인 사내 야구대회는 이번이 처음이었죠. 지난 4월 초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감독을 맡으면서 준비했던 여러 일들이 영화처럼 스쳐 지나가는군요~ 에어컨 생산 성수기라 선수 대부분이 업무로 눈코 뜰새 없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2013년 5월11일, </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경기도 구리시 LG챔피언스파크 야구장에서 ‘2013 LG전자 사내 동호회 야구대회’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물론 결승전에 진출한 두 팀 중 한 팀은 우리 창원 2 휘센팀!  LG전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공식적인 사내 야구대회는 이번이 처음이었죠.</span></p>
<p>지난 4월 초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감독을 맡으면서 준비했던 여러 일들이 영화처럼 스쳐 지나가는군요~</p>
<p>에어컨 생산 성수기라 선수 대부분이 업무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중에도 퇴근 후 야간 훈련과 주말 훈련까지 병행하며 시합 준비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물론 그동안 가족들과의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해 눈치가 보였지만, 우승을 위해서는 통과해야만 하는 관문이었죠.^^</p>
<p><strong><span style="color: #c5003d;">예선전으로 시간을 돌려보다</span></strong></p>
<p>그럼 한 달 전으로 잠시 돌아가 볼까요? 2013년 4월 14일 창원 대산구장 남부리그 예선전, 1차전은 청주 동호회팀.</p>
<p>상대방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지만, 왠지 모를 자신감이 있었던 우리팀, 하지만 경기는 우리가 생각했던 방향과는 반대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상대팀 투수가 호투했고, 운도 우리 편이 아니었죠. 마지막 회 아웃카운트 한 개 남겨둔 상황 5 대 8, 하지만 지금부터가 바로 우리팀 경기 시작이었답니다.</p>
<p><a href="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b_0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01" title="b_001"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b_0011.jpg" alt="" width="630" height="419" /></a></p>
<p>볼넷과 안타를 묶어 극적인 동점을 얻어내고 역전 밀어내기에 성공! 사회인 야구 5년차인 저조차도 처음 겪어보는 짜릿함이 밀려왔습니다. 미 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포수 <strong></strong>요기베라의 명언 &#8220;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8221;(It ain&#8217;t over till it&#8217;s over) 라는 말이 실감나는 한 판이라고나 할까요?</p>
<p>1차전의 여세를 몰아 남부지역 결승에서 창원1팀을 이기고  LG 챔피언스 파크행 티켓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답니다.</p>
<p>
<p><strong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span style="color: #c5003d;">치밀한 정보수집, 그리고 연습 또 연습</span></strong></p>
</p>
<p>약 한 달 남은 최종 결승, 감독인 저는 중부리그 우승팀에 대해서 여러 정보를 수집하고, 예선전 기록분석에 돌입했습니다.</p>
<p>선수들은 결승전에 대비한 시뮬레이션 훈련을 계속하고, 우리팀을 지원해 주는 HR담당자들도 어느덧 한 팀이 되어 휘센팀의 3박자(코칭스텝,선수,지원)가 척척 맞아들어갔습니다. 모두가 자신감으로 가득 차 승리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26" title="구리 LG 챔피언스파크 전경"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챔피언스파크1.jpg" alt="구리 LG 챔피언스파크 전경" width="600" height="631" /></p>
<p>결승전 당일 구리행 버스안에서, 창원2 휘센팀의 열정과 패기를 보여주고 내려오자며 파이팅을 외쳤습니다.</p>
<p>비장한 각오 속에 4시간 남짓 달려 LG 챔피언스 파크에 도착했습니다. 장비를 정리하고 가벼운 훈련을 하며 경기를 기다리던 그 순간이 정말 긴장으로 가득했습니다.</p>
<div>
<p>
<div>상대팀 투수의 예선전 12이닝 4실점이라는 기록 분석을 통해 상당한 실력일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우리팀의 강점인 타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큰 스윙을 줄이고, 짧게 끊어 치면서 기본에 충실하자는 작전&#8230; 잘 해낼 수 있을지 아무도 몰랐습니다.</div>
</p>
<div></div>
</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21" title="LG전자 야구대회 선수상호인사"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LG전자-야구대회-선수상호인사.jpg" alt="LG전자 야구대회 선수상호인사" width="600" height="372" /></p>
<div>드디어 플레이볼~</div>
<div>경기 초반 긴장한 탓에 볼 넷 2개가 연거푸 나왔지만, 침착하게 다음 타자들을 처리하고 1회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했죠.</div>
<div>3회까지 두 팀 모두 프로야구와 다름없는 스코어 1-0, 근소하게 앞서고 있었지만 힘찬 덕아웃(dugout) 분위기는 우리 휘센팀 선수들에게 계속 힘을 불어넣어 주는 듯 했답니다.</div>
<p>선발 투수의 환상적인 호투로 인해 6회 1사까지 4-1로 리드를 하였으나, 이후 볼넷과 빗맞은 안타로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긴장감있는 경기가 펼쳐져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답니다.</p>
<div><span style="color: #c5003d;"><strong> </strong></span></div>
<div><span style="color: #c5003d;"><strong>역전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라!</strong></span></div>
<div></div>
<div></div>
<div></div>
<div>운명의 6회말!</div>
<div>다시 한 번 모여서 파이팅을 외치며 전열을 가다듬었고, 마침내 폭발한 우리팀의 응집력은 대거 7득점을 올리며 우승컵에 점점 다가서고 있었습니다. 마무리 투수가 조금 어려움을 겪었지만,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최종 스코어 11-6 승리!</div>
<div>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15" title="스릴 넘치는 야구 경기"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야구-경기1.jpg" alt="스릴 넘치는 야구 경기" width="600" height="201" /></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42" title="호투하는 상대팀"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b_0082.jpg" alt="호투하는 상대팀" width="600" height="398"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45" title="활기를 찾은 창원 2팀"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b_006.jpg" alt="활기를 찾은 창원 2팀" width="600" height="398" /></p>
<p><span style="color: #333333;">다들 우승의 기쁨에 휩싸여 하이파이브를 하며 승리를 자축했습니다. </span>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해주었기에 가능했습니다.</p>
<p>할 수 있다는 믿음과 격려, 최선을 다한 열정과 패기가 있었기에 우승이란 큰 선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c5003d;">트로피 뿐이 아냐, 그럼 또 뭐?</span></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최종 우승을 차지한 우리 창원 2 휘센팀은 상금과 우승 트로피를 받았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영원히 기억 될 1회 대회 우승컵을 차지한 것도 기쁘지만, 이번 대회를 계기로 사내 사회인 야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것 같아 감회가 남다르다고나 할까요?</p>
<div>
<div>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야구장/야구인프라.., 이번 대회를 계기로 좀 더 나아질 것이고,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이것이 또 다른 우승선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div>
</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46" title="영광의 우승 트로피"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트로피.jpg" alt="영광의 우승 트로피" width="600" height="204"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20" title="야구대회우승팀_창원"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야구대회우승팀_창원.jpg" alt="야구대회우승팀_창원" width="600" height="392" /></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검게 탄 선수들 얼굴이 보이시죠? 예선부터 결선까지 한 달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임직원이 하나되어 뜨거운 열정을 불사른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LG전자 사내 동호회 야구대회는 사원협의체인 주니어보드가 활기찬 사내 문화를 위해 시작한 것입니다. 이번 경기는 </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사내 야구 동호회 16개 팀, 선수 320여명이 참가해 4월 1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지역별 예선 및 결선을 거치며 열띤 경합을 벌여 왔습니다. 대회기간 동안 9개의 홈런을 기록했으니 대단하지 않나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사내 야구 동호회는 1988년 창단한 ‘본사 야구 동호회’부터 2012년 9월 신설한 ‘HE 트위너스(Twinners) 야구 동호회’까지 다양한 팀이 존재합니다. 선수 구성도 최연소 24세부터 최장수 50세까지 그야말로 역사와 다양성을 자랑하는 동호회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title="창원 2 사업장 우승팀의 헹가레"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창원2사업장우승팀이-헹가레치는모습.jpg" alt="창원 2 사업장 우승팀의 헹가레" width="399" height="600" /></p>
<p>야구라는 공통의 취미 생활을 통해서 친해질 수 있었던 사내 모든 야구동호회 멤버들, 그리고 응원과 축하를 아끼지 않은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22" title="LG전자 informal group 야구 대회"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LG전자_야구동호회00-.jpg" alt="LG전자 informal group 야구 대회" width="600" height="270" /></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color: #0000ff;">&#8220;휘센 파이팅~!&#8221; </span></strong></em></p>
<p><center><object width="400"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109856"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109856" quality="high" /></object></cente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culture/lg-baseball-leagu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훌훌 털고 온 전등사 힐링 여행</title>
		<link>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healing_7/</link>
		<comments>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healing_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May 2013 01:01:03 +0000</pubDate>
		<dc:creator>핑구야 날자</dc:creator>
				<category><![CDATA[The BLOGer]]></category>
		<category><![CDATA[강화갯벌]]></category>
		<category><![CDATA[강화고]]></category>
		<category><![CDATA[당일여행]]></category>
		<category><![CDATA[서울근교]]></category>
		<category><![CDATA[아도화상]]></category>
		<category><![CDATA[영종대교]]></category>
		<category><![CDATA[옵티머스G 프로]]></category>
		<category><![CDATA[전등사]]></category>
		<category><![CDATA[정수사]]></category>
		<category><![CDATA[주말 부담없는 여행]]></category>
		<category><![CDATA[죽림다원]]></category>
		<category><![CDATA[진종사]]></category>
		<category><![CDATA[초지대교]]></category>
		<category><![CDATA[풀HD 1300만 화소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함허동천]]></category>
		<category><![CDATA[힐링여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cial.lge.co.kr/?p=48550</guid>
		<description><![CDATA[서울 근교 전등사에서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린 힐링 여행을 하고 왔어요. 부담없는 주말 여행이었지요. 날씨 좋은 오후를 그냥 보내기가 너무 아쉬워 등산복과 등산화를 챙겨입고 아내와 함께 무작정 길을 나섰습니다. 힐링 여행이 별게 있나요. 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서울 근교 당일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지난번 강화도에 가면서 봐 둔 전등사를 가기로 했답니다. 전등사가 많이 바뀌었다는 말도 들어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 근교 전등사에서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린 힐링 여행을 하고 왔어요. 부담없는 주말 여행이었지요. 날씨 좋은 오후를 그냥 보내기가 너무 아쉬워 등산복과 등산화를 챙겨입고 아내와 함께 무작정 길을 나섰습니다.</p>
<p>힐링 여행이 별게 있나요. 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서울 근교 당일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지난번 강화도에 가면서 봐 둔 전등사를 가기로 했답니다. 전등사가 많이 바뀌었다는 말도 들어서 말이죠. 전등사는 고구려 소수림왕 때 신라로 불교를 전파하러 가던 아도화상이 잠시 머무르며 지은 절로 옛날 이름은 진종사라고 합니다.</p>
<p>
<p><span style="font-size: 1.2em; font-weight: bold; line-height: 1.2em; color: #c5003d;">[핑구의 </span><strong style="font-size: 1.2em; line-height: 1.2em;"><span style="color: #c5003d;">서울 근교 당일 여행]</span> ⑦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여유로운 전등사</strong></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22456C36516B51421DE801" alt=""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color: #c5003d;"><strong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이 있나?</strong></span></p>
<p>강화도로 떠나는 당일 여행은 차가 막히지 않아서 좋아요. 더구나 초지대교에서 전등사 방향으로 새로 도로가 생겨서 더 편하게 다녀왔어요. (공용 주차장 요금: 종일 2,000원) 다리가 좀 불편하시면 전등사로 올라가는 도로를 이용해 올라가시면 입구 근처에도 주차가 가능하답니다. 봄이라 그런지 가족끼리, 연인끼리 전등사를 찾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도로가에서 좌판을 벌인 초로의 노인이 한가로워 보였어요.</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30FE93D516B544B2C0692" alt="" width="600" height="400" /></p>
<div><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생각보다 경사가 심해서 아내가 조금 힘들어 했던 계단입니다. 우측 차로로 올라가시면 편하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전등사의 입장료는 성인 1인에 2,500원으로 좀 비싼 듯 하더군요. 올라가는 길에 음식점도 많고 기념품 가게도 있었지만 훌훌 털어 버리려고 찾은지라 패쓰~</span></div>
<p>
<div><span style="color: #c5003d;"><strong>사랑을 전할 수 있을 때 전하는 것이 좋다</strong></span></div>
</p>
<div><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span></div>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전등사에 들어서니 올라오던 길과는 다른 느낌으로 펼쳐진 길이 여유로움을 더해 주었어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저도 모르게 아내의 손을 살포시 잡았어요. 아내의 손에서 온기가 전해져 너무 행복했답니다. 평소에는 손을 잡고 다닐 기회가 많지 않았거든요.</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76" title="두손을 꼭 잡은 우리 부부"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손2.jpg" alt="두손을 꼭 잡은 우리 부부"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color: #c5003d;"><strong>훌훌 털어버리고 그 자리에</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 </span></p>
<p>전등사에 있는 죽림다원이 사찰보다 더 마음이 쏠리더라구요. 죽림다원은 차도 즐기도 도자기도 구매할 수 있는 곳입니다.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햇살이 우리 내외의 등을 밀어 안으로 안으로 움직이게 만들었어요.<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 </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264A8142516B578E122805" alt=""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풀HD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옵티머스 G Pro로 국화를 담아 보았어요. 하얀 국화와 파란 하늘을 담은 물을 고스란히 옵티머스 G Pro의 카메라에 담다보니 훌훌 털려고 온 힐링 여행과는 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span></p>
<p><img class="aligncenter" style="font-family: inherit; font-style: inherit; line-height: 1.5em;"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24510B42516B58990A790D" alt=""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어느 새 아내도 스마트폰을 꺼내 담고 있더군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그래, 세속의 욕심은 훌훌 털고 그 자리에 마음이 닿은 아름다운 것들을 담아가자! 그것도 의미있는 여행이겠더라구요. ㅋㅋ </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전등사 대웅전으로 올라가는 길에서 내려다 본 죽림서원의 모습이 참 여유로워 보였어요.</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cfile6.uf.tistory.com/image/25220B33516B59E8088FD8" alt="" width="600" height="400" /></p>
<p><strong style="font-size: 13px; color: #c5003d; line-height: 1.5em;">그릇의 깊이는 생각하지 못하고</strong></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금빛 도장을 한 부처상 대신 그림이 있는 절간&#8230; 참 색달랐어요. 화려함만을 찾는 세속의 사람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71C6333516B5A5E17F018" alt=""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전등사 안으로 흐르는 약숫물로 목을 적시는 관광객들은 저마다 몸 안에 좋은 기운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일겁니다. 이처럼 나약한게 사람인데 세상으로 나가면 뭐 그리 강한 척을 하고 지지 않으려고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뜻대로 되지 않는 원인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담을 수 있는 자신의 그릇이 얕기 때문이랍니다. 되지 않은 일에 집착하면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주변 사람들도 어렵게 한 일을 반성하게 됩니다. 담으려고 담으려고 해도 내 그릇은 얕아 넘치게 되고, 담았다 싶어도 그릇 밑둥에 깨진 구멍으로 흘러 늘 부족하죠. 내가 가지고 있는 그릇의 깊이나 그릇의 상태를 생각하지 못하고 부질없이 매달린 일상을 되돌아 보았습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cfile8.uf.tistory.com/image/1764A650516B60550ACAFD" alt="" width="600" height="400" /><img class="aligncenter"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0318A834516B644207FDF8" alt=""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전등사 대웅전 앞에 연등이 아름답게 하늘을 수 놓았습니다. 저마다의 소원을 함께 한 채 말이죠. 내 소원만이 아니라 타인의 행복을 위해 소원을 빈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77" title="눈부신 하늘"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19.jpg" alt="눈부신 하늘" width="600" height="400" /></p>
<div><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눈부신 태양을 사진에 담는 걸 좋아합니다. 그냥 환해지는 느낌이 좋아서 말이죠. 이렇게 건강하게 봄 햇살을 느끼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span></div>
<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78" title="전등사에서 내려가는 길"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113.jpg" alt="전등사에서 내려가는 길"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전등사에서 내려가는 길입니다. 동문과 남문의 표지판을 보면서 아내가 한마디 합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서 만나게 되는 많은 판단의 기로에서 어느길을 선택하든 최선을 다하자고 말입니다. 맞아요. 어느 길을 선택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내가 선택한 길에서 얼마나 최선을 다하느냐가 더 중요하죠. 100% 훌훌 털지는 못했지만 이 점을 명심하면서 만족스러운 전등사의 힐링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답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233EA04F5143C685186C1C" alt="" width="630" height="420" /></p>
<div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0px; margin-left: 0px; border-style: none; padding: 0px;">
<div style="background-color: #d7d7d7; border-width: 1px; border-color: #D7D7D7; border-style: dashed; padding: 10px;"><span style="color: #3255bd;"><strong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 전등사 주변 관광지</strong></span></div>
<div style="background-color: #d7d7d7; border-width: 1px; border-color: #D7D7D7; border-style: dashed; 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함허동천은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에 있는 계곡입니다. 조선시대의 승려 기화가 마니산 정수사에서 수도했다고 해서승려 기화의 당호인 함허를 따서 함허동천이라고 지었죠. 마니산 서쪽의 빼어난 산세와 거대한 너럭바위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볼만합니다. 함허동천 계곡에는 5개의 야영장과 체력단련장, 극기훈련장, 팔각정,샤워장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여름에는 많이 이용을 한답니다.</span></div>
<div style="background-color: #d7d7d7; border-width: 1px; border-color: #D7D7D7; border-style: dashed; padding: 10px;">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산에서 내려오는 찬바람이 어찌나 시원하던지 더위를 싹 잊게 만듭니다. 정수사는 신라 선덕여왕 8년에 희정대사가 건립했는데 세종 8년에 함허대사가 절 이름을 정수사(精修寺)에서 정수사(淨水寺)로 바꾸었다고 해요. 대웅보전은 원래 정면 3칸 측면 3칸의 건물인데 앞쪽에 별도로 측면 한칸에 해당하는 툇마루를 두어 측명 4칸이 되는 매무 특이한 구조입니다. 날이 좋을때는 영종대교와 강화갯벌을 볼 수 있어 속이 후련한 여행이 될 수 있어요. 물론 강화갯벌을 다녀오셔도 좋구요.</span></p>
</div>
</div>
</div>
<p><center><object width="400"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097116"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097116" quality="high" /></object></cente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healing_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스마트폰으로 아이사진 잘 찍는 7가지 방법</title>
		<link>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smartphone_baby_photo/</link>
		<comments>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smartphone_baby_photo/#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May 2013 05:00:22 +0000</pubDate>
		<dc:creator>함영민</dc:creator>
				<category><![CDATA[The BLOGer]]></category>
		<category><![CDATA[가정의 달]]></category>
		<category><![CDATA[사진]]></category>
		<category><![CDATA[사진 촬영 팁]]></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 사진]]></category>
		<category><![CDATA[아이 사진]]></category>
		<category><![CDATA[옵티머스 G Pro]]></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cial.lge.co.kr/?p=51184</guid>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은 우리 일상의 많은 것을 대신하는 작은 컴퓨터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필수품이죠. 아이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제가 알려드리는 7가지 방법만 잘 알아두면 훌륭한 아이의 &#8216;전속 사진사&#8217;가 될 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은 모두 옵티머스G Pro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1. 사진은 놀이다. 카메라로 가족들이 사진을 찍는 모습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스마트폰은 우리 일상의 많은 것을 대신하는 작은 컴퓨터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필수품이죠. 아이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제가 알려드리는 7가지 방법만 잘 알아두면 훌륭한 아이의 &#8216;전속 사진사&#8217;가 될 수 있습니다.</span></p>
<blockquote>
<p align="left"><strong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아래 사진은 모두 옵티머스G Pro로 촬영한 사진입니다.</span></strong></p>
<p align="left">
</blockquote>
<h5 align="left"><span style="color: #c5003d;"><strong>1. 사진은 놀이다.</strong></span></h5>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47" title="가족 사진은 놀이다"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CAM00574_s1.jpg" alt="가족 사진은 놀이다" width="600" height="450" /></p>
<p align="left">카메라로 가족들이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날 때가 있습니다. 엄마 아빠를 비롯해 찍히는 아이까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을 찍는 행위는 몰래 촬영할 때는 분명 공격적인 행위가 될 수 있지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이기도 합니다. 아유회를 가거나 여행을 가는 것처럼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평상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자주 찍는 것이 사진 실력을 늘리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는 사진을 찍는 것이 하나의 놀이가 되고, 또 그 놀이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아이가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그렇게 사진 촬영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놀이가 됩니다.</p>
<h5 align="left"><span style="color: #c5003d;"><strong>2. 흔들림에 두려워하지 말라.</strong></span></h5>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55" title="점프하는 아이"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CAM00702_s1.jpg" alt="점프하는 아이" width="600" height="450" /></p>
<p align="left">아이 사진을 찍기 힘든 이유는 정말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찍는 행위에 극도의 인내심을 요구하게 하죠. 아이는 사진을 위해 절대 멈춰주지 않습니다. 잠시 멈춰 놓는다 하더라도 아이는 이내 카메라를 발견하고 다시금 뛰어놀게 됩니다. 그냥 뛰어노는 아이 사진을 찍어보세요. 버스트샷의 기능을 이용해서 20연사로 아이를 따라다니며 촬영해도 좋고,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하여 아이가 뛰는 방향으로 따라가면서 셔터를 눌러도 좋습니다. 정말 누구나 찍을 수 있는 사진이 아닌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사진을 갖게 될테니까요.</p>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48" title="뛰어노는 아이"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CAM00721_s.jpg" alt="뛰어노는 아이" width="600" height="93" /></p>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49" title="뛰어노는 아이"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CAM00723_s.jpg" alt="뛰어노는 아이" width="600" height="179" /></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아이는 촬영하는 당신을 위해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p>
<h5 align="left"><span style="color: #c5003d;">3. 아이 사진 정도는 없다.</span></h5>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65" title="브이하는 아이"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IMG_4806_dpp_s1.jpg" alt="브이하는 아이" width="600" height="400" /></p>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63" title="자연스러운 표정"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CAM00749_s.jpg" alt="자연스러운 표정" width="600" height="450" /></p>
<p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어떤 사진 강의에서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특정한 포즈를 아이에게 시키는 것을 금지하라고 합니다. 부자연스런 사진이 나온다고 말이죠. 저는 반대 입장입니다. 아이들은 사진 찍는 행위를 인지하고 그에 반응하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합니다. 사진에 잘 나오려고 포즈를 취하는 것은 비단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포즈를 취하지 않은 스냅 사진이 꼭 나쁘다 혹은 좋다고 평가할 수 있는 잣대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이 사진은 가족을 위한 사진이지 예술 사진을 찍기 위함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냥 찍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 촬영하는 동안 즐거우면 좋은 사진이 나올 것입니다.</span></p>
<p align="left">아이들은 오히려 포즈를 취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사진이 될 수 있습니다. 포즈를 취해주면 그게 오히려 다행이죠. <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자못 진지해 보이는 평상시 모습이나 보기 드문 모습을 촬영해 놓아도 좋은 추억이 됩니다.</span></p>
<h5 align="left"><span style="color: #c5003d;">4. 소품을 활용하라.</span></h5>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52" title="다양한 소품 촬영"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pic20130408104834.jpg" alt="다양한 소품 촬영" width="600" height="600" /></p>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53" title="우비와 우산"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pic20130420234531.jpg" alt="우비와 우산" width="600" height="600" /><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아이들은 새로운 물건, 소리나는 물건, 반짝이는 물건에 호기심을 갖고 있습니다. 시선이 그 물건에 맞춰지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아이 사진에 기본이 있다면 아이가 렌즈 쪽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린 아이를 촬영할 때는 엄마와 아빠가 함께 나서 서로의 조수(어시스턴트)가 되어 촬영자의 머리 위에서 소품을 활용해 시선을 끌어주고 함께 아이의 안전까지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옷이나 우산, 모자, 스카프, 헤어밴드 등을 활용하면 보다 다채로운 아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span></p>
<h5 align="left"><span style="color: #c5003d;"><strong>5. 스마트폰 카메라를 숙지하라.</strong></span></h5>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66" title="두손으로 잡고 촬영"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IMG_4802_dpp_s1.jpg" alt="두손으로 잡고 촬영" width="600" height="400" /></p>
<p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촬영시 스마트폰 카메라가 일반 카메라에 비해 어려운 점은 사진 촬영 전용 제품이 아니라 그립감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진 촬영시에는 되도록 두 손으로 카메라를 잡고 찍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의 스마트폰 카메라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미리 체크하고 상황에 맞는 촬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 사진 촬영은 화면을 터치해서 촬영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에 순발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렌즈를 손으로 가려 검게 나오게 하는 것이니 미리 렌즈가 어디에 있는지 숙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span></p>
<p align="left">스마트폰 카메라 촬영시 가장 좋은 파지법은 양손으로 잡고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것.</p>
<h5 align="left"><span style="color: #c5003d;"> 6.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하라</span></h5>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67" title="스마트폰 어플 촬영"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IMG_4816_dpp_s2.jpg" alt="스마트폰 어플 촬영" width="600" height="400" /></p>
<p align="left">스마트폰의 장점은 다양한 카메라 어플을 앱 마켓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 촬영 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옵션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아이폰은 카메라 앱의 종류가 많고 기본 촬영이 단순해 촬영이 편하지만 기본 촬영 설정으로는 사용자 설정대로 촬영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별도의 어플을 사용하지 않아도 좋을 정도로 다양한 촬영 설정을 기본 카메라 촬영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앱 마켓에서 &#8216;카메라&#8217;를 검색하여 많은 이들이 다운로드 받은 어플 중, 자신에게 맞는 어플을 미리 사용해보고 숙지해 놓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p>
<h5 align="left"><span style="color: #c5003d;">7. 많이 찍고 많이 보자.</span></h5>
<p align="left"><a href="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CAM00832_s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68" title="다양한 사진"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CAM00832_s2.jpg" alt="다양한 사진" width="600" height="450" /></a></p>
<p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69" title="다양한 포즈"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CAM00762_s2.jpg" alt="다양한 포즈" width="600" height="450" /></p>
<p align="left">사진은 일기입니다. 많이 찍고 날짜별로 폴더를 정리해 놓으면 절로 아이의 일상을 기록한 사진 일기가 됩니다. 사진은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찍어 놓은 사진을 잘 보관하고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별도로 보관해 놓은 사진들은 실제로 애를 키워보니 꽤 쓸모가 있습니다. 어떤 사진은 어린이집에서 갑자기 가져오라고도 하고, 어떤 사진은 포켓포토와 같은 스마트폰 전용 사진 프린터로 뽑아서 간이 증명사진으로 대신해 쓰기도 합니다. 찍어놓은 사진들을 함께 보는 것이 아이와 함께 놀이가 될 때도 있지요. 또한 잘못 찍은 사진을 찬찬히 살펴보다보면 부모에게는 사진 공부가 절로 되기도 합니다.</p>
<p align="left">포켓포토를 활용하여 직접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사진을 뽑아놓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겠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45" title="포켓포토 인화"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CAM00112_s.jpg" alt="포켓포토 인화" width="600" height="450" /></p>
<p align="left">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함께 즐겁게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고 많이 살펴보세요. 우리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포즈는 무엇인지 어떤 환경에서 사진이 잘 나오는지 촬영한 사진을 가족과 함께 보다보면 절로 사진 실력도 늘고 가족 사랑도 더욱 새록새록 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span></p>
<p><center><object width="400"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069945"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069945" quality="high" /></object></cente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smartphone_baby_photo/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쉴 틈 없이 일하는 현대의 직장인, 나는 어떤 스타일?</title>
		<link>http://social.lge.co.kr/conversation/hot_topic/office-worker/</link>
		<comments>http://social.lge.co.kr/conversation/hot_topic/office-worker/#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May 2013 05:50:38 +0000</pubDate>
		<dc:creator>Social LG전자</dc:creator>
				<category><![CDATA[HOT TOPIC]]></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cial.lge.co.kr/?p=53051</guid>
		<description><![CDATA[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인 두 주인공 중 당신의 유형은? - 사람 나고 일 났지, 일 나고 사람 났나? 회사에 몸 바치지 않겠다, ‘미스 김’ 형 - 나는 일한다, 고로 존재한다! 회사에 뼈를 묻겠다, ‘정주리’ 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인 두 주인공 중 당신의 유형은?</span></strong></br><br />
<br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사람 나고 일 났지, 일 나고 사람 났나? 회사에 몸 바치지 않겠다,<span style="color: #0000ff;"><strong> ‘미스 김’</strong></span> 형</span></br></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나는 일한다, 고로 존재한다! 회사에 뼈를 묻겠다,<span style="color: #c5003d;"><strong> ‘정주리’</strong></span> 형</span></br></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52" title="핫토픽 직장의 신"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130522-핫토픽-직장인.jpg" alt="핫토픽 직장의 신" width="630" height="340" /></b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ocial.lge.co.kr/conversation/hot_topic/office-worker/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리더십</title>
		<link>http://social.lge.co.kr/view/opinions/alex-ferguson/</link>
		<comments>http://social.lge.co.kr/view/opinions/alex-ferguson/#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May 2013 00:48:36 +0000</pubDate>
		<dc:creator>서형욱</dc:creator>
				<category><![CDATA[Opinions]]></category>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category><![CDATA[맨체스터 유나이티드]]></category>
		<category><![CDATA[서형욱]]></category>
		<category><![CDATA[알렉스 퍼거슨]]></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클럽 축구]]></category>
		<category><![CDATA[퍼거슨 감독 은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cial.lge.co.kr/?p=52825</guid>
		<description><![CDATA[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낙화, 이형기 적절한 시기를 찾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일이다. 특히 그것이 자신의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는 일이라면 오죽할까. 한 인간에게 ‘은퇴’란 단순히 일을 그만두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자신의 삶을 다바친 영역에서 이제 완전히 물러나는 것은 물론이요, 스스로의 쓸모가 다했음을 인정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타의에 의한 퇴장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 -낙화, 이형기</span></p>
<p style="padding-left: 30px;">
</blockquote>
<p>적절한 시기를 찾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일이다. 특히 그것이 자신의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는 일이라면 오죽할까. 한 인간에게 ‘은퇴’란 단순히 일을 그만두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자신의 삶을 다바친 영역에서 이제 완전히 물러나는 것은 물론이요, 스스로의 쓸모가 다했음을 인정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타의에 의한 퇴장이 아닌 본인 스스로 물러날 것을 택한 이에게는, 그래서 조금은 장엄한 면모마저 느껴진다.</p>
<p><strong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color: #c5003d; line-height: 1.5em;">전무후무한 기록, 명장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리더십</strong></p>
<p>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마도 클럽 축구 역사에서 가장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일 것이다. 1986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부임하기 전에도 이미 빼어난 감독이던 그는 다른 팀에 비해 압도적이라 할 수 없던 맨유의 위상을 그 어떤 경쟁 클럽도 따라잡지 못할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퍼거슨 감독이 부임하기 전 맨유는 100년간 리그에서 7차례 우승한 팀이었지만, 퍼거슨이 감독을 맡은 이후 27년 동안 무려 13차례나 잉글랜드 리그 정상에 올랐다.</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이전까지 ‘잉글랜드 최고 클럽’의 자리는 총 18차례 리그 우승을 차지한 리버풀로 통했다. 그러다 퍼거슨의 맨유는 리버풀과의 큰 격차를 어느새 따라잡나 싶더니, 이제는 그들을 넘어 20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 중심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span></p>
<p>2012/13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게 된 퍼거슨 감독은 그 엄청난 우승 숫자만으로도 충분히 추앙받을 만한 인물이지만, 이 밖에도 여러 면에서 축구의 흐름에 영향을 미친 인물로도 기억되어야 한다. 그 어느 클럽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재력을 갖춘 클럽의 감독이면서도 거액의 선수들에 쏠리는 팀 운영을 하지 않았고, 그에 따라 퍼거슨의 맨유는 특정 스타에 의한 팀이 아닌 팀 그 자체인 팀으로 존립하는 법을 가장 완벽히 체화한 클럽이 되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946" title="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단체 "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맨유-단체1.jpg" alt="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단체 " width="600" height="375" /></p>
<p>
<div>팀 수비의 중추인 야프 스탐이나, 맨유의 상징이자 프리킥 마스터였던 데이비드 베컴, 그리고 모두가 전성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믿었던 뤼트 판 니스텔로이에 이르기까지 팀워크에 해가 되거나 자신의 방침에 어긋난 이들을 과감히 내치고서도 퍼거슨의 맨유는 늘 우승컵을 가져갔다. 누구 한 둘이 빠진다고해서 크게 흔들리지 않는 오래된 나무같은 팀을 만든 것은 퍼거슨 축구의 핵심이다.</div>
</p>
<p>&nbsp;</p>
<div></div>
<p>또한, 비교적 고루한 이미지가 예상되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세계 축구 조류에 맞는 전술의 도입을 서두르거나 혹은 스스로 만들어내기도 했다. <strong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챔피언스리그를 염두에 둔 로테이션 시스템, 루니와 호날두를 활용한 무톱 시스템의 차용, 박지성의 장점을 팀의 요구에 부합시킨 수비형 윙어 도입</strong><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등 퍼거슨 감독의 진단과 처방은 늘 맨유를 정상에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맴돌게 만든 힘이었다.</span></p>
<p>
<div><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사실,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마음먹은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것은 곧, 그가 자신이 생각한 성취를 어느 순간 넘어섰다는 자각의 표출이었을 것이다. 타고난 승부사요, 축구에 파묻혀 살았던 퍼거슨 감독의 몇 차례 은퇴 결단은, 어쩌면 자신의 스승이라 할 스코틀랜드 축구 영웅 조크 스타인 감독의 급사 때문일수도 있다.</span></div>
</p>
<p>&nbsp;</p>
<div></div>
<div><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1986년 멕시코 월드컵 유럽지역예선에 나선 스코틀랜드 대표팀 코치였던 퍼거슨은 당시 감독인 조크 스타인이 스코틀랜드의 월드컵 예선전 후 쓰러져 사망한 뒤 스코틀랜드를 월드컵 본선으로 이끈 경험이 있다. 늘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자신의 건강과 가족을 돌보지 못했던 조크 스타인 감독의 급사를 곁에서 지켜봤던 경험은 이제 나이든 그에게도 분명 적잖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span></div>
<p>&nbsp;</p>
<div><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지휘봉을 계속 잡은 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라이벌로 여기던 리버풀의 우승 횟수를 넘어선 뒤에도, 20번째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자신의 정신을 조준시킨 퍼거슨 감독의 자기 추동 능력은 우리 모두가 놀라고 또 따라야 할 재능이다. 어느덧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늘 새로운 목표를 정립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던지는 퍼거슨 감독의 리더십은 맨유라는 팀이 꾸준히 리그 상위권을 유지하고 유럽 무대를 넘나든 가장 큰 원동력이다.</span></div>
<div></div>
<p>&nbsp;</p>
<div><strong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color: #c5003d; line-height: 1.5em;">떠나야 할 때는 아는 노장의 아름다운 뒷모습</strong></div>
<p>&nbsp;</p>
<div>
<p><a href="http://www.manutd.kr/ko-KR/Thank-you-Sir-Alex.asp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952" title="퍼거슨 감독 은퇴를 기념하는 맨유 공식 홈페이지"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맨유-홈페이지.jpg" alt="퍼거슨 감독 은퇴를 기념하는 맨유 공식 홈페이지" width="600" height="579" /></a></p>
<p>이제, 그는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을 더 많이 갖고 싶다는 말과 함께 지휘봉을 내려 놓기로 결정했다. 맨유의 20번째 리그 우승컵은 아마도 그가 지도자 경력 마지막까지 갖길 원했던 최후의 목표였을 것이다. 다른 이들의 시선으로는 이미 오래 전에 많은 것을 이룬 사람이지만, 그런 그가 이토록 오랜 시간을 정상에서 달릴 수 있었던 것은 그러한 목표 의식이 있어서였다.<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또한, 주요 선수들을 들이고 낼 때도 그러했듯이 그는 이제 자신이 판단한 가장 적절한 시점에 결단을 내렸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자신이 가야할 때가 지금이라고 분명히 알고 떠나는 그의 뒷모습은 그래서 애틋하면서도 거대하다. 혹자에게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어쩌면 아무런 상관없는 한 단체의 리더로 오래 봉직한 노인의 퇴장으로 비쳐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분야가 무엇이든 사는 곳이 어디이든,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과 본받을 점을 남긴 한 인물의 은퇴는 단순한 범인의 행위 이상의 감흥이 있다. 그것이 바로, 굳이 축구가 아니더라도 그의 족적을 곱씹길 권하는 이유다.</span></p>
<p><BR><BR>
</div>
<div style="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10px; margin-left: 0px; border-style: none; padding: 0px;">
<div style="background: #4b4b4b; color: #bcbcbc; border: 1px dashed #848484; padding: 10px;">
<p><a href="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2/11/소셜LG_오피니언-댓글-이벤트-배너-수정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335" title="소셜LG_오피니언 댓글 이벤트 배너 수정본"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2/11/소셜LG_오피니언-댓글-이벤트-배너-수정본1.jpg" alt="" width="612" height="238" /></a><strong></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서형욱의 풋볼리스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리더십</span></strong> <strong>편을 읽고, 포스팅 하단에 댓글 감상평을 남겨 주세요. 참여해 주신 분들 중 총 5명에게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드립니다~!</strong>(응모 기한: 5/22~6/3)</p>
</div>
</div>
<p><center><object width="400"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004075"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004075" quality="high" /></object></cente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ocial.lge.co.kr/view/opinions/alex-ferguson/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내 안의 열등감과 만나는 방법</title>
		<link>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people/inferiority-feeling/</link>
		<comments>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people/inferiority-feeling/#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May 2013 07:04:22 +0000</pubDate>
		<dc:creator>신정철</dc:creator>
				<category><![CDATA[People]]></category>
		<category><![CDATA[미생]]></category>
		<category><![CDATA[아들러]]></category>
		<category><![CDATA[열등감]]></category>
		<category><![CDATA[웹툰]]></category>
		<category><![CDATA[윤태호]]></category>
		<category><![CDATA[직장인 웹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cial.lge.co.kr/?p=52710</guid>
		<description><![CDATA[여러분 웹툰 즐겨보시나요? 저는 요즘 웹툰 ‘미생’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대기업 상사에 인턴으로 들어간 신입사원 장그래의 직장 생활 이야기로 국민 웹툰이라고 불리며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대학생, 일반인 사이에서도 정말 인기가 높은 작품이죠. 제가 속한 LG전자 CTO 부문의 기술교류회에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얼마 전 ‘미생’의 윤태호 작가님이 오셔서 ‘작가로서의 삶, 창작의 시작부터 미생까지’라는 주제로 강연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ir="ltr">여러분 웹툰 즐겨보시나요? 저는 요즘 웹툰 ‘미생’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대기업 상사에 인턴으로 들어간 신입사원 장그래의 직장 생활 이야기로 국민 웹툰이라고 불리며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대학생, 일반인 사이에서도 정말 인기가 높은 작품이죠.</p>
<p dir="ltr"><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제가 속한 LG전자 CTO 부문의 기술교류회에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얼마 전 ‘미생’의 윤태호 작가님이 오셔서 ‘작가로서의 삶, 창작의 시작부터 미생까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dir="ltr"><a href="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EJ3A5155.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748"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EJ3A5155-1024x682.jpg" alt="" width="600" height="400" /></a></p>
<p>&nbsp;</p>
<p><strong style="font-size: 13px; color: #c5003d; line-height: 1.5em;">&#8216;미생&#8217;의 인기 작가 윤태호의 성공 비결은?</strong></p>
<div><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윤태호 작가의 성장 과정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의 내면에는 남과 다른 약한 피부, 어려운 집안 환경, 미대 입시 실패로 인한 &#8216;열등감&#8217;이 자리 잡고 있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span></div>
<p>미대 입시 실패 후 패배감에 빠졌던 시기도 있었지만, 그 후 윤태호 작가는 보통 10년 가까이 걸린다는 문하생 수련 기간을 5년 만에 끝내는 놀라운 결과를 이뤄냅니다. 25살이라는 상대적으로 이른 시기에 작가로 데뷔하고, &#8216;YAHOO&#8217;, &#8216;이끼&#8217; 와 같은 인기작(강우석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되었죠?)을 거쳐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8216;미생&#8217;까지, 재미와 작품성 모두 인정받는 한국 최고의 만화가 중 한 명으로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윤태호 작가는 어떻게 &#8216;열등감&#8217;을 느낄만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만화가로서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p>
<p>&nbsp;</p>
<div><a href="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미생.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712"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미생.jpg" alt="" width="438" height="329" /></a></div>
<div></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16;미생&#8217;은 국민웹툰으로 불릴만큼 인기가 높아 모바일 무비로도 제작된다고 합니다.</strong></div>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text-align: left;"> </span></div>
<div><span style="color: #c5003d;"><strong>열등감에 대처하는 잘못된 방식</strong></span></div>
<div></div>
<p>&nbsp;</p>
<div><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8216;열등감(feelings of inferiority)&#8217;이라는 단어가 요즘 같이 일상적으로 쓰이게 된 것은 심리학자인 아들러(Alfred Adler)가 개인의 삶에 있어 열등감과 보상을 강조하면서부터 였다고 합니다. 아들러의 개인심리학(Individual Psychology)에 따르면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월하게 되는 것이며, 우월은 모든 인간이 가지는 기본적인 동기로서 열등감을 보상하려는 선천적인 욕구에서 비롯됩니다. 그에 따르면 열등감 자체는 그렇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좀 더 나아지고 싶다고 생각하며, 열등감이란 것이 어느 정도 우리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신 내면의 열등감을 견디지 못해 바람직하지 못한 방식으로 제거하려 할 때 문제가 생깁니다. 열등감에 대처하는 잘못된 방식의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span></div>
<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52857" title="아들러"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아들러-수정2.jpg" alt="아들러" width="230" height="259" /></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첫 번째 방식은 자신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자아 도취를 느낄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일을 잘 못해 열등감으로 괴로운 사람이 있다고 해봅시다. 그는 밖에서 얻지 못하는 우월감을 가정에서 폭군이 됨으로써 집안에서 얻으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그는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외부의 상황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열등감은 고스란히 남게 됩니다.</span></p>
<p>두 번째 방식은 자신에게 열등감을 일으키게 하는 대상을 애써 무시하면서 자신과 관계된 것, 자신의 행동만이 중요하다고 여김으로써 상대적인 우월감을 느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 정작 자신은 우월감을 과시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216;미생&#8217;에서도 이러한 예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장그래와 같이 인턴으로 들어온 한석율은 현장만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사무직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span></p>
<p>&nbsp;</p>
<p>&nbsp;</p>
<p>&nbsp;</p>
<p><a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href="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미생_한석율.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713"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미생_한석율.png" alt="" width="600" height="362" /></a></p>
<p>한석율이 그런 태도를 보인 것에는 어린 시절 현장 근로직으로 있었던 아버지가 파업으로 해고의 위기를 겪고, 공돌이라 무시당하는 것을 지켜보며 느꼈던 열등감이 영향을 준 것입니다. 한석율은 현장일에 대한 우월감을 과시함으로써 사무직에 대한 열등감, 피해의식을 벗어나려고 한 것이라 볼 수 있겠네요.</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 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strong><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8221;자기가 타인에 대해서 우월한 것처럼 행동하는 모든 사람의 배후에는 열등감이 숨겨져 있다.&#8221; </span></strong></span></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 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66ff;"><strong></strong><strong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 A. Adler</span></strong></span></p>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text-align: left;">세 번째 방식은 활동의 영역을 제한함으로써 열등감을 느끼는 상황을 피하고, 자신이 지배력을 가지는 상황 속에 자기를 가두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병약하거나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서 생활하는 것이 힘들고 무시당하는 것이 두려워, 집 안에만 있고 어머니와 같은 가족이 24시간 자기를 보살피게 하면서 가족에 대한 지배를 통해 우월감을 느끼려고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돌이켜보면 저도 이러한 대처방식을 쓴 경험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키가 작은 편이었던 저는 운동을 잘하지 못했습니다. 체육 시간에 운동을 잘하는 아이들에게 저도 모르게 열등감을 많이 느꼈겠죠. 그러다 보니 크면서 점차 운동을 하는 상황 자체를 피하게 됐고,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하는 등 정적인 활동에만 관심을 가졌습니다. 머리를 쓰는 게임에서 남을 이기고 싶어하거나 지적인 논쟁에서 남을 이김으로써 우월감을 맛보려고 했습니다. 정신적으로는 남보다 내가 우월하다는 자기도취에 빠져 있었던 거죠. </p>
<p>지금 생각해보면 신체적인 열등감을 피하기 위해 제가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의 영역을 크게 줄여버린 것이었습니다. <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스포츠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을 모르고 살게 된 것이죠. 이런 식으로 열등감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의 활동 영역을 제한하는 것은 결과적으로는 삶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게 만듭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열등감에 대해 위와 같은 대처방식을 취하는 사람들을 나무랄 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열등감을 보상하려는 행동을 하고 있고, 그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문제는 그들의 노력이 그 사람의 인생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는 무익한 방식이라는 것입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즉,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고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자신을 속여 우월감에 빠져 있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잠깐 동안은 자아 도취에 빠져 열등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열등감을 자아내는 상황 자체는 그대로 남겨져 있기 때문에, 어떤 계기를 만나면 숨어 있던 열등감이 더 큰 괴물로 나타날지 모릅니다. 어떤 문제를 회피하는 것만으로는 진정 그 문제로부터 자유로와질 수 없습니다. ‘열등감&#8217;도 마찬가지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EJ3A5238.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730"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EJ3A5238-1024x682.jpg" alt="" width="600" height="400" /></a></p>
<p>&nbsp;</p>
<p><span style="color: #c5003d;"><strong>윤태호 작가, 그를 키운 8할의 열등감</strong></span></p>
<p>그러면 열등감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옳은 방식일까요?</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입시 실패 후 허영만 화백의 화실에서 문하생 생활을 시작한 윤태호 작가는 </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보통 문하생들이 뒷처리, 배경, 터치, 뎃생의 단계를 마치는데 7~10년이 걸리는데 반해 23살에 뎃생의 단계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25살에 만화 잡지에 연재를 시작하며 만화가로 데뷔를 하게 됩니다. 대학에 가지 못한 이유로 고등학교 동창회에 초대받지 못한 아픈 경험을 했던 윤태호 작가는 &#8216;두고보자, 너희들 군대 갔다 오면 나는 작가가 되어 있을 테다&#8217; 라고 다짐하여 25살에 만화가로 데뷔한다는 독한 목표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대학에 가지 못했다는 열등감이 강한 목표의식으로 승화되었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말 치열하게 그림을 그렸던 거죠. </span></p>
<p>25살에 만화가로 데뷔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첫 번째 작품을 연재하면서 윤태호 작가는 또 다시 큰 열등감에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림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자신이 보기에도 스토리가 형편 없었던 거죠. 그래서 3개월 간의 연재 기간이 지옥과 같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재가 끝난 후에 추가적인 연재 요청을 거절하고, 주변의 만화책을 싹 치우고 시나리오 작법 공부에 들어갔습니다. 당시 문하생으로 그림만 그려도 월 3~4백을 벌었는데, 한 달에 40만 원만 벌면서 그림을 최소화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시나리오 글쓰기 공부만 했다고 합니다. </p>
<p>여기서 윤태호 작가의 열등감에 대처하는 태도를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그린 만화의 스토리가 형편없다고 느꼈을 때, 자기 방어로 나갈 수도 있지만 윤태호 작가는 자신이 열등감을 느끼는 상황을 직시하는 용기를 갖고 있었습니다. 당장은 그를 힘들게 하는 열등감을 견뎌내면서 차근 차근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해 나갔고 결국 열등감을 극복해 버리는 거죠.</p>
<p>지금은 누구나 공감하는 캐릭터와 스토리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윤태호 작가가 데뷔 당시에는 스토리를 못 만들어 열등감에 시달린 시기가 있었던 겁니다. 윤태호 작가가 만화가로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으며 ‘열등감과 보상이 개인 발달의 동기가 된다’는 아들러의 말이 절실하게 다가왔습니다.<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span></p>
<p><a href="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미생-124-수-Daum-만화속세상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732"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미생-124-수-Daum-만화속세상1.png" alt="" width="600" height="185" /></a><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
<p>윤태호 작가의 작품을 보면 만화 주인공들도 열등감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8216;미생&#8217;의 주인공 장그래는 어릴 때부터 기원을 다니며 바둑을 공부했지만, 결국 입단에 실패하고 고등학교 졸업 학력으로 대기업 상사에 인턴으로 들어가게 되죠. 간신히 인턴 과정을 마치고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되지만, 일하면서도 끊임없이 정규직과의 차이를 느끼며 열등감에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결코 열등감에 지배당하지 않고 매일 회사 생활을 복기하며 자신만의 바둑을 이어갑니다. 연재 중이라 아직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독자들은 장그래가 자신의 노력으로 상황을 바꿔가면서 결국에는 열등감을 극복하고 정규직이 되리라 믿고 있을 겁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 </span></p>
<p><a href="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미생-99-수-장그래.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723"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미생-99-수-장그래.png" alt="" width="600" height="484" /></a></p>
<p>&nbsp;</p>
<p><span style="color: #c5003d;"><strong>내 안의 열등감과 만나는 법</strong></span></p>
<p>열등감은 결코 피하거나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열등감은 누구에게나 존재합니다. 다만 그 열등감을 대하는 방식을 스스로 깨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내 안의 열등감을 두려워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만날 수 있을 때,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용기가 생겨납니다. 열등감은 어떻게 보면 내가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조언자가 되어 줄 수도 있습니다.</p>
<p>내 안의 열등감과 만나는 또 다른 방법은 협력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남과 협력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자신이 신이 되지 않는 한 열등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혼자서 모든 일을 잘할 수 없고, 어떤 한 영역에서 그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은 언제나 존재할테니까요. 협력할 줄 모르는 사람은 그 자신이 아무리 뛰어나고 스스로 우월함을 과시하더라도 그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은 다릅니다. 그는 남보다 우월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다면 함께 일하면 되니까요. 우월할 필요가 없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낄 이유도 없습니다. 아들러는 협력을 통해 세상에 가치 있는 일을 할 때, 우리가 진정으로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p>
<p>윤태호 작가님의 강연을 듣고, &#8216;미생&#8217;을 다시 읽으면서 내 안의 &#8216;열등감&#8217;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br />
&#8216;열등감&#8217;은 스스로 인식하지 못할 때 우리에게 더 큰 영향을 끼칩니다.</p>
<p><strong>남 앞에서 우월해지고 싶을 때, 내 안에 숨어있는 ‘열등감’이라는 아이를 만나보세요.</strong><br />
<strong> 그 아이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들어보세요.</strong><br />
<strong> 그리고 이렇게 말해 주는 거예요. 더 이상 겁내지 않아도 된다고.</strong><br />
<strong> 더 이상 스스로를 꾸미지 않아도 된다고&#8230; 나는 너와 함께 걸어 가는 용기를 내겠다고&#8230;</strong></p>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px; border: 1px dashed #f3c534;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 10px;">
<p><strong>참고문헌</strong><br />
&lt;아들러 심리학 해설&gt; A. 아들러 /H. 오글러 지음 / 설영환 옮김, 선영사.</p>
<p><strong>이미지 출처</strong><br />
미생 <a href="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6164" target="_blank">25수</a>, <a href="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9503" target="_blank">99수</a>, <a href="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20543" target="_blank">124수</a></p>
</div>
<p>&nbsp;</p>
<p><center><object width="400"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968071"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968071" quality="high" /></object></cente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people/inferiority-feeling/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옵티머스 G Pro, 밸류팩 업그레이드 활용 길라잡이</title>
		<link>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optimusgpro_valuepack/</link>
		<comments>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optimusgpro_valuepack/#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May 2013 00:32:46 +0000</pubDate>
		<dc:creator>붕어IQ</dc:creator>
				<category><![CDATA[The BLOGer]]></category>
		<category><![CDATA[Q리모컨]]></category>
		<category><![CDATA[더블로거]]></category>
		<category><![CDATA[듀얼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밸류팩 업그레이드]]></category>
		<category><![CDATA[붕어IQ]]></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비디오]]></category>
		<category><![CDATA[옵티머스 G Pro]]></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cial.lge.co.kr/?p=51187</guid>
		<description><![CDATA[지난 4월 12일 LG전자가 &#8216;옵티머스 G Pro&#8217;의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실시했습니다. 출시 2개월 만에 밸류팩 업그레이드는 상당히 이례적인 것이기도 하고, 스마트 비디오나 듀얼 카메라와 같은 최신 기능을 가득 담고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컸습니다. 밸류팩 업그레이드로 한층 더 새로워진 &#8216;옵티머스 G Pro&#8217;의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고 밸류팩 업그레이드도 한번 따라해보면 어떨까요? 밸류팩(Value Pack)이란? 주위에서 종종 들리기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4월 12일 LG전자가 &#8216;옵티머스 G Pro&#8217;의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실시했습니다. 출시 2개월 만에 <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밸류팩 업그레이드는 상당히 이례적인 것이기도 하고, </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스마트 비디오나 듀얼 카메라와 같은 최신 기능을 가득 담고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컸습니다. 밸류팩 업그레이드로 한층 더 새로워진 &#8216;옵티머스 G Pro&#8217;의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고 밸류팩 업그레이드도 한번 따라해보면 어떨까요?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text-align: left; background-color: #faf0e6; border: #483d8b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밸류팩(Value Pack)이란?<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주위에서 종종 들리기는 하는데 아직은 낯설고 생소한 단어가&#8217; 밸류팩&#8217;이란 단어일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쉽게 밸류팩은 &#8216;Value(가치) +Package(묶음)&#8217;을 뜻하는 합성어입니다. 가치있는 것들을 묶어놓은 것이죠. 보통은 하나의 제품을 관련 악세사리나 부가서비스와 묶어서 좀 더 싸게 판매를 하는 경우로 많이 사용합니다. 말 그대로 이용할 만한 &#8216;가치있는 패키지&#8217;를 뜻하고 있습니다.</span></div>
<p>&nbsp;</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8216;옵티머스 G Pro&#8217;의 이번 업그레이드를 &#8216;밸류팩 업그레이드&#8217;라고 부르는 이유가 쉽게 이해되시나요? 그만큼 가치있는 내용들을 듬뿍 담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옵티머스 G Pro의 &#8216;밸류팩 업그레이드&#8217;! 본격적으로 어떤 가치들이 숨어있는지 살펴보고, 활용팁에 대해 살짝 힌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c5003d;"><strong> 밸류팩 업그레이드로 더욱 새로워진 &#8216;옵티머스G Pro&#8217; </strong></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px; border: 1px dashed #f3c534;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 10p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581" title="밸류팩 업그레이드 전체"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밸류팩-전체.jpg.jpg" alt="밸류팩 업그레이드 전체" width="600" height="269" /><br />
<strong>① 스마트 비디오</strong> : 화면을 보고 있지 않으면 동영상 재생 일시 정지<br />
<strong>② 듀얼 카메라</strong> : 피사체와 촬영자를 동시에 촬영<br />
<strong>③ </strong><strong>홈 버튼 LED</strong> : 홈 버튼만으로 전화, 문자, 이메일 발신자 확인 가능<br />
<strong><strong><strong>④</strong></strong></strong> <strong>컬러 이모티콘</strong>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최초로 문자 입력 기능에 ‘컬러 이모티콘’ 탑재<br />
<strong><strong>⑤</strong> Q리모트</strong> : 스마트 TV와 연동 강화</div>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LG전자에서 준비한 밸류팩은 사용자 경험(UX)을 향상시키는 기능을 대거 추가했습니다. 뭔가 어려운 단어들이 쓰여있는 것 같지만,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면 일상에서 &#8216;이런 기능이 있으면 편리할텐데&#8230;&#8217;라고 느꼈던 것들이 쏙쏙~ 들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span></p>
<p>지금부터 밸류팩 업그레이드로 추가된 새로운 기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
<p><strong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color: #c5003d; line-height: 1.5em;">●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밸류팩 업그레이드 활용 길라잡이!</span></strong></p>
<p><strong>① 스마트 비디오</strong></p>
<p><strong></stro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73" title="스마트 비디오"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그림17.jpg" alt="스마트 비디오" width="600" height="534" /><br />
출퇴근 지하철에서 좋아하는 동영상 한 편 보고 싶은데,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으면 하차역을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간간히 눈을 돌려 역이름을 확인하는데, 동영상은 슝슝 지나가버리니 맘 편히 동영상 한편 보기도 힘들더군요. 이럴 때 사용하기 좋은 기능이 바로 &#8216;스마트 비디오&#8217; 기능입니다. 동영상을 보다가 시선이 사라지면 자동으로 동영상을 정지시키는 기능이죠!</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설정 방법은 간단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color: #0000ff;">[설정 → 화면 → 스마트비디오] 옵션을 체크해서 활성화</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하시면 됩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557" title="스마트 비디오"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됣뀽_뤳뀽_끷뀿_メ꼮_ａ녂-2013-05-16-_뗡뀳_믟뀸-5.42.401.jpg" alt="스마트 비디오" width="600" height="401" /></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그러면 동영상 재생 시 위의 아이콘이 추가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이제 스마트 비디오가 활성화 되었으니 동영상을 볼 때 일일히 정지시킬 필요 없이 편하게 정지와 재생을 편리하게 반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스마트 비디오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해 볼까요?</span></p>
<p><center><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y9GoMWwSzjc" frameborder="0" width="600" height="338"></iframe></center>참~ 쉽죠? ^^</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이 스마트 비디오 기능은 나름 활용이 가능합니다. 여친마마나 마눌느님의 드라마 타임시 몰래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는 것이죠!!!</span><br />
인터넷으로 메일을 확인하는 척하며 부름(?)에 응할 수 있는 천금같은 기능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h5><strong><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② 듀얼 카메라</span></strong></h5>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558" title="듀얼 카메라"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됣뀽_뤳뀽_끷뀿_メ꼮_ａ녂-2013-05-16-_뗡뀳_믟뀸-5.58.24.jpg" alt="듀얼 카메라" width="600" height="400" /></p>
<p>이번에 소개해드릴 &#8216;듀<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얼 카메라&#8217; 기능은 밸류팩 업그레이드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반가운 기능입니다.</span></p>
<p>평소 사진을 많이 찍는 저에게 굉장히 필요했던 기능이기도 합니다. 단체 사진 속에서 찍사(촬영자)은 항상 빠지거나 합성(!)을 해야 하는 경험은 누구나 갖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간단히 옵션만 선택하면 사진 속에 찍사도 언제나 함께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미 동영상 촬영에서의 듀얼 레코딩은 출시 때부터 지원하기도 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듀얼 카메라의 사용법은 쉽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color: #0000ff;">카메라 촬영 시 옵션에서 &#8216;듀얼 카메라&#8217;를 선택</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해주기만 하면 됩니다.</span></p>
<p><center><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3duMU7TadSs" frameborder="0" width="600" height="338"></iframe></center><center></center>&nbsp;</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동영상으로 보니 이해가 쉽죠?</span></p>
<p>화면에 또 하나의 박스가 나타나고 전면 카메라를 활용한 촬영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냥 박스만 나타날까요? 아닙니다. 전후면 카메라를 전환할 수도 있고, 박스의 크기와 위치도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559" title="듀얼 카메라 단체 촬영"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2013-04-27-12.09.16.jpg" alt="듀얼 카메라 단체 촬영" width="600" height="338"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561" title="재미있는 듀얼 카메라 촬영"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2013-04-27-15.52.591.jpg" alt="재미있는 듀얼 카메라 촬영" width="600" height="338" /></p>
<p style="text-align: center;">단체사진에서나 일상의 재미있는 장면에서도 유용합니다!</p>
<p><strong>* 레코딩 일시정지</strong></p>
<p>&#8216;레코딩 일시정지&#8217;는 동영상 촬영을 할 때 손쉽게 편집을 해주는 기능입니다. 기존에는 &#8216;레코딩 → 정지&#8217; 기능으로 조각난 동영상 파일을 만들고, 별도의 편집 과정을 거치야 했던 작업 공수를 줄여주고 손쉽게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기능은 특히 말보다 동영상으로 직접 보는 것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p>
<p><center><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kA91YEJ1MpI" frameborder="0" width="600" height="338"></iframe></center><br />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쉽게 이해가 되시나요? 기능 설명만이 아니라 이렇게 촬영한 예시를 다시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span></p>
<p><center><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cWuQ_lBDpGA" frameborder="0" width="600" height="338"></iframe></center><center></center>이렇게 레코딩 일시정지를 활용하면 별도의 편집 없이도 손쉽게 스톱모션과 같은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됩니다.<br />
물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겠지요?</p>
<h5><strong><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strong>③</strong> &#8216;홈 버튼 LED’만으로 전화, 문자, 이메일 발신자 확인 가능</span></strong></h5>
<p><strong></stro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79" title="홈버튼 LED 컬러 지정"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61.jpg" alt="홈버튼 LED 컬러 지정" width="338" height="600" /></p>
<p style="text-align: center;">&lt;설정 방법&gt;</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8216;옵티머스 G Pro&#8217;의 장점 중 하나는 홈버튼의 LED입니다. 물론 다른 기종에도 있지만, 퀵커버 등을 사용하면서도 손쉽게 폰의 &#8216;알림&#8217;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번 밸류백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람마다 벨소리를 정하듯 LED의 색도 지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span style="color: #0000ff;">[설정 → 화면 → 홈 버튼 LED] 설정으로 들어가셔서 홈버튼 LED가 제대로 켜져있는지 먼저 확인</span>해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85" title="홈버튼 LED 설정 확인"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72.jpg" alt="홈버튼 LED 설정 확인" width="600" height="238"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여기까지는 밸류팩 업그레이드 이전에도 지원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시던 분들이라면 그냥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span></p>
<p>홈 버튼 LED 설정은 개개인의 벨소리를 변경하는 방법과 유사합니다.<br />
<span style="color: #0000ff;">주소록에서 &#8216;수정&#8217;을 누르고 아래로 내리면 &#8216;홈 버튼 LED&#8217; 항목</span>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항목을 클릭하게 되면 5가지의 LED의 색깔을 고를 수 있는데, 여기서 <span style="color: #0000ff;">원하는 색깔을 지정하고 저장</span>해주시면 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562" title="홈버튼 LED 컬러 적용"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됣뀽_뤳뀽_끷뀿_メ꼮_ａ녂-2013-05-16-_뗡뀳_믟뀸-5.59.38.jpg" alt="홈버튼 LED 컬러 적용" width="600" height="400" /></p>
<p>사랑스럽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들은 녹색으로~_~ 긴급(?)을 요하거나 피해야하는 전화는 빨간색 -_-;; 등으로 정리해두면 진동으로 맞춰두더라도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에헤이~ 우리 부장님은 적색경보로;;)</p>
<p><strong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strong><strong> </strong>④ </strong>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최초로 문자 입력 기능에 ‘컬러 이모티콘’ 탑재</strong></p>
<p><a href="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이모티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566" title="컬러 이모티콘"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됣뀽_뤳뀽_끷뀿_メ꼮_ａ녂-2013-05-16-_뗡뀳_믟뀸-6.07.51.jpg" alt="컬러 이모티콘" width="600" height="401" /><br />
</a><br />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하고나면 문자판 배열이 조금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8216;컬러 이모티콘&#8217;이 추가됐다는 것입니다. 어플에서 지원하는 이모티콘이나 스티커가 아닌 기본 문자에서 컬러 이모티콘을 지원하는 것이죠. <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800여종의 다양한 컬러 이모티콘은 보기만 해도 귀엽고 앙증맞네요~</span></p>
<p>아래의 종류에서 좌우로 스와이프(좌우 이동)하면 더 많은 이모티콘을 발견할 수 있으니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90" title="컬러이모티콘"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컬러이모티콘.jpg" alt="컬러이모티콘" width="600" height="525" /></p>
<p>이런 다양한 컬러 이모티콘은 메모나 달력에 표현할 때 좀 더 풍성하고 재미나게 해 주기도 합니다. <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다만, 같은 이모티콘을 지원하지 않는 모델에서는 위와 같이 전달될 수 있으니 확인하고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span></p>
<p><strong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strong>⑤</strong> ‘Q리모트’는 스마트 TV와 연동 강화</span></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568" title="Q리모트"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됣뀽_뤳뀽_끷뀿_メ꼮_ａ녂-2013-05-16-_뗡뀳_믟뀸-6.12.491.jpg" alt="Q리모트" width="600" height="400" /></p>
<p>&#8216;옵티머스 G Pro&#8217;의 숨겨진 깨알같은 기능 중 하나는 &#8216;Q리모트&#8217; 기능일 것입니다. 물론, 가정에서 많은 리모콘을 두고 사용하시겠지만, 어느 순간 리모콘을 찾지 못해 안절부절하던 순간이 있을 것 같네요. 그럴 때 언제나 곁에 두는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멋지게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통해서는 &#8216;Q리모트&#8217;가 한층 더 스마트하게 변신했습니다.</p>
<p>Q리모콘에서 LG TV를 선택하시면 위의 화면과 같이 스마트 TV 설정을 별도로 하실 수 있게 됩니다. 기존에 스마트 TV를 와이파이로 설정하신 분들은 손쉽게 검색된 기기에서 선택을 하면 됩니다. 스마트 TV에서 입력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8216;매직 리모트 패드&#8217;와 &#8216;텍스트 입력&#8217; 기능은 훨씬 더 편리하고 직관적인 리모콘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br />
<span style="color: #808080;">(*단, 2012년부터 출시된 LG전자 스마트 TV만 가능합니다. 안내의 지원모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br />
</span></p>
<p><span style="color: #c5003d;"><strong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strong>&#8216;옵티머스 G Pro&#8217;, 밸류팩 업그레이드 방법 및 유의점 </strong></strong></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92" title="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법"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121.jpg" alt="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법" width="600" height="271" /></p>
<p style="text-align: center;">&lt;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법&gt;</p>
<p>아직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WIFI가 설정된 환경에서 위와 같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진행하셔도 됩니다. 종종 이 방법을 통해서 밸류팩 업그레이드가 안된다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그럴 경우에는 아래의 글을 참고하셔서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93" title="G Pro 밸류팩 업그레이드 사이트"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13.jpg" alt="G Pro 밸류팩 업그레이드 사이트" width="600" height="413" /></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옵티머스 G Pro 마이크로 사이트(<a title="옵티머스 G Pro 밸류팩 업그레이드 사이트" href="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index.html " target="_blank">http://bit.ly/YxImDm</a>)를 방문하시면, &#8216;옵티머스 G Pro&#8217;의 숨겨진 기능이나 이벤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span></p>
<p>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듀얼 카메라로 가족 사진도 찍어보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레코딩 일시정지 기능을 활용한 짧은 영상 메세지를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p>
<p><center><object width="400"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948428"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948428" quality="high" /></object></cente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optimusgpro_valuepack/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위대한 개쓰비] 17화-개발자의 사랑고백</title>
		<link>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culture/gatsby_17/</link>
		<comments>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culture/gatsby_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May 2013 01:08:21 +0000</pubDate>
		<dc:creator>김중식</dc:creat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category><![CDATA[개발자 웹툰]]></category>
		<category><![CDATA[김준기]]></category>
		<category><![CDATA[김중식]]></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웹툰]]></category>
		<category><![CDATA[위대한 개쓰비]]></category>
		<category><![CDATA[직장인 만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cial.lge.co.kr/?p=52661</guid>
		<description><![CDATA[LG전자 개발자의 좌충우돌 직장생활을 담은 공감웹툰 [위대한 개쓰비]는 매주 월요일에 발행됩니다. 다음 연재는 5월 27일(월)에 발행됩니다. 여러분의 리얼 직딩 어드벤처 스토리를 보내주시면 웹툰에 반영해드립니다. 참고 사이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iredlive&#38;logNo=110144148329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 개발자의 좌충우돌 직장생활을 담은 공감웹툰 [위대한 개쓰비]는 매주 월요일에 발행됩니다. 다음 연재는 5월 27일(월)에 발행됩니다. 여러분의 리얼 직딩 어드벤처 스토리를 보내주시면 웹툰에 반영해드립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83" title="위대한개쓰비 17화 1"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개쓰비-17화-1.jpg" alt="위대한개쓰비 17화 1" width="600" height="1050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85" title="위대한개쓰비 17화 2"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개쓰비-17화-21.jpg" alt="위대한개쓰비 17화 2" width="600" height="9067" /></p>
<p><strong>참고 사이트: </strong></p>
<p><strong><a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 href="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iredlive&amp;logNo=110144148329">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iredlive&amp;logNo=110144148329</a></strong></p>
<p>&nbsp;</p>
<p><center><object width="400"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894792"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894792" quality="high" /></object></cente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culture/gatsby_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모두를 위한 기술로 아프리카에 희망을!</title>
		<link>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global_lg/children_of_africa_csr/</link>
		<comments>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global_lg/children_of_africa_csr/#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May 2013 01:00:22 +0000</pubDate>
		<dc:creator>김 상훈</dc:creator>
				<category><![CDATA[Global LG]]></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봉사 활동]]></category>
		<category><![CDATA[아프리카]]></category>
		<category><![CDATA[인간을 위한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적정 기술]]></category>
		<category><![CDATA[해외 봉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cial.lge.co.kr/?p=52435</guid>
		<description><![CDATA[2월 중순 어느 날. 제 메일함에 낯선 제목의 편지 한 통이 날아들었습니다. “SBS 희망 TV 작가입니다.” 호기심으로 딸깍딸깍! 저의 인디(인간을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인디 프로젝트는 기술과 디자인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고, 첨단과 미학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에서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자는 취지의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런데 방송사에서 평범한 회사원일 뿐인 저를 어떻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2월 중순 어느 날. 제 메일함에 낯선 제목의 편지 한 통이 날아들었습니다. “SBS 희망 TV 작가입니다.” 호기심으로 딸깍딸깍! 저의 인디(인간을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인디 프로젝트는 기술과 디자인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고, 첨단과 미학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에서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자는 취지의 프로젝트였습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529" title="인간을 위한 디자인"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인간을-위한-디자인.jpg" alt="인간을 위한 디자인" width="567" height="166" /></span></p>
<p>그런데 방송사에서 평범한 회사원일 뿐인 저를 어떻게 알고 연락이 왔을까요? 지금으로부터 2년 전! LG전자에 선한 의지를 가진 몇몇 분들이 모여 ‘친환경 적정기술 연구회’라는 비공식적인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순수하게 개인적 관심으로 시작한 모임이지만, 다양한 직군의 동료들이 참여했고, 포항공대 장수영 교수님을 지도 교수로 모시고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나누면서 우리가 가진 기술과 디자인 재능을 나눌 방법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title="아프리카 하늘"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IMG_10191.jpg" alt="아프리카 하늘" width="600" height="400" /></p>
<p>그렇게 시작한 활동이 국내 NGO 단체들과 연결되고 CSR팀과도 협력 관계로 발전하면서 ‘솔라 멀티 차저 비지니스 모델’을 말라위와 에티오피아에서 미미하게나마 시험해 볼 수 있게 되었죠. 이런 활동이 알려지면서 소문이 나기 시작했던 모양입니다. 디자인경영센터 하윤 책임과 방송 출연이라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순전히 오지에서 직접 생활하며 몸으로 부딪힐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기까지 도움을 주신 회사 관계자와 주변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440" title="말라위"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말라위.jpg" alt="말라위" width="540" height="429" /></p>
<p><span style="color: #c5003d;"><strong>말라위, 현지인의 삶 속으로 들어가다 </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말라위는 아프리카 남동부에 위치한 내륙 국가로, 정부 예산의 40% 가량이 해외 원조로 운영되는 세계 최빈국 중 한 곳입니다. 네 명의 전문가와 배우 윤시윤 씨로 구성된 인디팀. 사실 굉장한 부담이었습니다. 여러 차례 사전 미팅과 아이디어 회의가 있었지만 어느 것도 확실하게 계획하거나 준비하기 어려웠기 때문이죠. 막상 현지에서 저희가 아무런 결과도 만들어 낼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방송사 입장에서도 사실상 실패를 감수해야 하는 도전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현장에 달려 있었습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42" title="말라위 방문 사전 미팅"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회의.jpg" alt="말라위 방문 사전 미팅" width="600" height="334" /></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3월 11일부터 22일, 7박 8일 간의 말라위 현지 일정 중 초반 3일은 온전히 현지인의 삶을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어떤 구상이나 노력도 않고 있는 그대로 체험하고 느껴보자는 거죠. 이제까지 수많은 구호와 원조를 시도했지만 대부분은 이 과정이 생략되면서 실패 사례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현지에 악영향을 끼친 사례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1" title="현지인들과의 논의"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418.jpg" alt="현지인들과의 논의"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그들의 삶 속에 들어가 보니 문제는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물, 불, 빛 그리고 상처 네 가지 카테고리로 접근했습니다. 물은 식수 확보의 문제, 불은 조리를 위한 불 때기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땔감 문제, 빛은 전기가 들어 오지 않는데 따른 조명 문제, 그리고 상처는 맨발로 인해 생기는 발의 상처입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몇 가지 원칙이 있었습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72" title="식수 확보"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421.jpg" alt="식수 확보" width="600" height="400"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첫번째는 현지의 재료를 이용할 것, 둘째는 현지인이 참여할 것, 셋째는 쉽고 간단할 것, 마지막으로 값싸게 활용할 수 있을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것.</span></strong></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이러한 원칙을 세운 것은 우리가 제시하는 해결책들이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현지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그들 스스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어야 하니까요. 우리는 단지 트리거 역할을 하는 것 뿐이죠. </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587" title="현지 자원을 활용한 개발품"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현지-자원을-활용한-개발품.jpg" alt="현지 자원을 활용한 개발품" width="600" height="578" /></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막상 해결책을 찾으려니 이용할 수 있는 현지 자원이 너무나 제한적이었습니다. 동네 아이들이 우리가 다 마신 생수통을 얻기 위해 따라다닐 만큼 공산품이 귀한 상황이었습니다. 우리가 쓸 수 있는 재료는 진흙이나 나무와 같은 자연 재료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상님들의 지혜를 활용하는 것으로 큰 방향을 잡고 방법을 궁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찾아낸 방법이 <strong>모래 정수기와 햇빛을 이용한 살균법(SODIS), 아궁이와 지게, 폐PET을 이용한 Liter Of Light, 폐 타이어와 커피자루를 이용한 신발 도안 보급 </strong>등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짧은 시간동안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어느 것은 성공적이었고, 또 어떤 것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46" title="커피자루를 이용한 신발"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1365493893390.jpg" alt="커피자루를 이용한 신발" width="600" height="450"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9" title="새신을 신은 아이들"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그림19.jpg" alt="새신을 신은 아이들" width="600" height="398" /></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한국으로 돌아온 후에도 우리는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해결한 방법을 개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아궁이 표준 제작 매뉴얼과 오픈 디자인인 신발 도안 (KLEM)을 완성할 수 있었고, 한 달 후에는 좀 더 개선된 결과물을 들고 현지를 다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이것들은 우리의 것이 아닌, 말라위 이웃들의 것입니다. 그들의 손에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현지에 맞게 개량이 되어 널리 퍼져나가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2" title="말라위 현지인들과 "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IMG_1185.jpg" alt="말라위 현지인들과 " width="600" height="400" /></p>
<div>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얼마전 인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SBS에 방영된 프로그램을 보고 나니,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만감이 교차합니다. 인디팀이 현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운 원칙들은 사실 적정 기술에서 강조하는 개념입니다. 적정 기술은 소외된 90%를 위한 기술이라 불리는 일련의 움직임이자 세계관입니다. 저에게 적정 기술은 제 인생의 한 축이자 회사 생활의 목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span></p>
<p>원조로 세상을 변화시키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더욱이 그것은 지속가능한 방법도 될 수 없습니다.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비지니스와 연계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필립 코틀러는 자신의 저서 마켓 3.0에서 ‘3.0 시장에서는 고객들이 기업의 진정성을 본다’고 말합니다. 기업의 진실한 DNA가 성패를 가른다는 것입니다. 저는 적정 기술이 그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즉, 적정 기술이 비지니스로 연결될 수 있음을 뜻합니다.</p>
<p>아직은 누구도 명확한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 우리가 무관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와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그 분들의 열정이 식지 않고 이어진다면 가까운 미래에 우리는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마켓 3.0 세상에서 LG전자가 우뚝 솟아오를 날을 꿈꿔 봅니다. 여러분, 이제 앞으로 나오십시오.</p>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px; border: 1px dashed #f3c534;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 10px;">
<p><span style="color: #c5003d;"><strong>에필로그 : 배우 윤시윤과의 만남 </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2.222222328186035px; line-height: 18p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39" title="말라위 방문 봉사단"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단체1.jpg" alt="말라위 방문 봉사단" width="600" height="335" /><br />
지붕 뚫고 하이킥의 준혁 학생, 제빵왕 김탁구로 유명한 윤시윤 씨는 이번 인디 프로젝트 팀의 일원으로 시청자의 시각으로 프로그램의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2px;">솔직히 처음에는 여배우가 아니라 실망스럽기도 했는데, 막상 함께 생활하면서 TV에서 볼 수 없었던 이면의 모습들을 보게 되면서 점차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span></p>
<p>배우 윤시윤은 나이에 걸맞지 않게 생각이 깊고,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은 바른 청년이었습니다. 상당한 다독가로 어딜 가든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적지 않은 시간을 함께하면서 우리는 어린 시절, 일상, 하고 있는 일 같은 소소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서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가슴에 품고 있는 꿈 같은 꽤 진지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죠.</p>
<p>이미 한류스타로서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는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배우가 되기를 꿈꾼다고 했습니다. 중국어와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죠. 올바른 팬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는 그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받은 사랑을 아이들을 위한 교육 사업과 연계해 보답하고자 하는 꿈을 품고 있는 멋진 배우였습니다.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p>
</div>
<p>&nbsp;</p>
<p><a href="http://wizard2.sbs.co.kr/vobos/wizard2/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detail.jsp?vProgId=1000599&amp;vVodId=V0000343376&amp;vMenuId=1012227&amp;rpage=4&amp;cpage=2&amp;vVodCnt1=00043&amp;vVodCnt2=00&amp;vSection=V5&amp;vCompressCod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915" title="SBS 희망TV 6부 다시보기"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5/방송로고3.jpg" alt="SBS 희망TV 6부 다시보기" width="487" height="148" /></a></p>
<p>&nbsp;</p>
<p>&nbsp;</p>
</div>
<p><center><object width="400" height="8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862965"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862965" quality="high" /></object></cente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global_lg/children_of_africa_csr/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광파오븐으로 준비한 봄소풍 도시락</title>
		<link>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picnicbox/</link>
		<comments>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picnicbox/#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May 2013 04:58:04 +0000</pubDate>
		<dc:creator>희나맘</dc:creator>
				<category><![CDATA[The BLOGer]]></category>
		<category><![CDATA[광파오븐]]></category>
		<category><![CDATA[더 블로거]]></category>
		<category><![CDATA[도시락]]></category>
		<category><![CDATA[레시피]]></category>
		<category><![CDATA[봄소풍]]></category>
		<category><![CDATA[요리]]></category>
		<category><![CDATA[희나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ocial.lge.co.kr/?p=49545</guid>
		<description><![CDATA[&#8216;봄&#8217;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많죠? 대청소도 해야 하고, 봄맞이 옷도 준비해야 하고, 봄나물도 무쳐 먹어야겠고 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나는데 그래도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아마 꽃구경이 아닐까 싶어요~ 여기저기 행사도 많이 하잖아요. 튜울립 축제라든지 벚꽃축제라든지&#8230; 주말에는 가족 나들이 계획, 데이트 계획 많이들 세우고 계시죠? 거기에 빠질 수 없는게 하나 있죠 바로 도시락!!!! 나들이의 꽃은 바로 도시락이라고 해도 과언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8216;봄&#8217;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많죠? 대청소도 해야 하고, 봄맞이 옷도 준비해야 하고, 봄나물도 무쳐 먹어야겠고 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나는데 그래도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아마 꽃구경이 아닐까 싶어요~ 여기저기 행사도 많이 하잖아요. 튜울립 축제라든지 벚꽃축제라든지&#8230; 주말에는 가족 나들이 계획, 데이트 계획 많이들 세우고 계시죠?</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46"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115.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거기에 빠질 수 없는게 하나 있죠 바로 도시락!!!!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나들이의 꽃은 바로 도시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이쁘고 정성스럽게 싸서 가족과 함께 또는 커플과 함께하는 도시락.. 상</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상만 해도 행복하지 않으세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물론 귀찮을 수도 있어요. 남들보다 더 먼저 준비해야하고 이것저것 생각만 해도 막막하실 텐데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그래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여자들은 도시락을 준비하지 않나 싶어요. </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47"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28.jpg" alt="" width="600" height="400" /></p>
<div>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제가 오늘은 여러분께 1</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시간 만에 후다닥 간단하고 이쁘기까지 한 봄소핑 도시락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봄소풍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도시락이라고 해서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로운 김밥이 아닌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초보들이 쉽게 준비할 수 있는 그런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도시락으로 준비해 봤어요. ^^</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먼저 닭요리는 못해도 80점은 간답니다.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야외에서 먹는 닭요리는 말하면 입만 아프죠~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비주얼도 좋지만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또 요리하기도 쉬우니 금상첨화죠. ^^ </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49"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46.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그렇다고 또 밥이 빠지면 섭하겠죠?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집에 있는 야채를 이용해 볶음밥을 만들어 보세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굳이 김밥을 싼다고 장 보고 그러지 않고도 그냥 있는 재료 섞어서 다 볶아버리면 끝!!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대신 담을 때는 비닐 장갑 끼고 먹기 좋게 살짝 뭉쳐주면 보기에도 이쁘고 먹기에 편한 주먹밥이 탄생한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0"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53.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그리고 과일도 좀 담아 주시면 알록달록 도시락의 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1"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61.jpg" alt="" width="600" height="397"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마지막으로 어린잎 야채와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도 준비하면,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그야말로 풍성한 한상 차림이 된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음식은 본디 입으로 먹기 전에 눈으로 먹는 거잖아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보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땡기지 않으세요? ^^</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2"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71.jpg" alt="" width="600" height="391"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마지막으로 요렇게 쿠키하나 만들어서 센스있게 포장해 가면 다들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깜짝 놀랄걸요? ㅎㅎㅎ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이 모든걸 1시간에 가능하냐구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네네~ 가능하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손님상을 차리거나 소풍 도시락을 준비할 때는 시간이 가장 중요한데요, 집</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안 살림이나 요리를 할 때도 계획이 필요하다는 말씀!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px; border: 1px dashed #f3c534;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color: #c5003d;"><strong>&lt;요리 계획짜기&gt;</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① 먼저 어떤 요리를 할지 정하세요! 요리 리스트를 정해놓고 여러 조합을 생각해낸 결과(간단하면서 빠르게 할 수 있는 요리가 강점이겠죠?) </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② 리스트가 다 준비되었으면 장을 봅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③ 장을 보고 나면 미리 해놓을 수 있는 건 전날 저녁에 미리 준비를 해 둡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④ 당일 아침에는 가스레인지에서 요리할 것과 오븐에서 요리할 것을 분류하면 1시간 만에 충분히 해낼 수 있답니다. ^^</strong></p>
</div>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br />
저 희나맘의 요리 레시피를 보고 함께 따라해 보세요!!</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3"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81.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쿠키는 구워서 식혀야 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준비했어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요즘은 베이킹 재료도 믹스되어 나온 것들이 많아서 그리 어렵지 않아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집에서 준비해야 할 것들 몇 개만 있음 되니까 충분히 누구나 베이킹 입문을 하실 수 있다죠. 오늘은 제가 참 좋아하는 </span><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오트밀 쿠키로 선택했어요.</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px; border: 1px dashed #f3c534;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color: #c5003d;"><strong>&lt;오트밀 쿠키&gt; <strong>요리 레시피</strong></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재료 : 쿠키믹스1봉, 버터70g, 계란1/2개 (쿠미믹스안에 설탕과 올리고 물엿이 들어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①  둥근 반죽 그릇에 버터 70g을 넣고 핸드믹서로 부드럽게 풀어준 후 올리고물엿1봉과 계란 1/2개를 넣어서 약 1분간 저어주세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②  ① 에 오트밀쿠키믹스1봉지를 셀타나와 함께 넣어서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주세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③ 반죽을 계란 노른자 크기로 둥글게 굴린 후 준비된 오븐 팬에 일정한 간격으로 놓고는 살짝 눌러줍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④ 오븐에 180도에서 약 8~12분간 구워 주세요</strong><span style="font-size: 12.222222328186035px; line-height: 18px;"> (오븐에 따라서 시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촉촉한 쿠키를 원하시면 조금 짧게, 바삭한 쿠키를 원하시면 조금 길게 구워주세요.)</span><span style="font-size: 12.222222328186035px; line-height: 18px;"> </span></p>
</div>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4"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91.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180도에서 12분 정도로 구웠더니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바삭하고 아주 맛있는 오트밀 쿠키가 완성되었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디오스 광파오븐은 따로 예열이 필요하지 않아 조리시간을 좀 더 당길 수 있어요! </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 광파란? 히터의 열과 빛을 이용하여 조리시간은 줄이고 더 노릇하게 요리하는 LG만의 쿠킹기술</span></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5"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102.jpg" alt="" width="600" height="356"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그리하여 맛있게 구워진 오트밀 쿠키~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식힘망을 이용해서 식혀주세요~ 그럼 바삭한 쿠키가 완성이 된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6"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116.jpg" alt="" width="600" height="200" /></p>
<p><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닭요리는 먹기 편한 닭봉으로 준비를 했어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닭봉은 전날 저녁 양념을 해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구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양념은 올리브유, 마늘, 소금, 후추가루 조금, 카레가루 조금!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이렇게 해서 구워도 맛있지만 저는 칠리소스도 함께 넣어서 양념을 해두었어요.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px; border: 1px dashed #f3c534;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color: #c5003d;"><strong>&lt;요리 TIP&gt;</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 고기에 잡냄새가 날 경우 우유에 30분 이상 담궜다가 요리하시면 됩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strong><strong>- 양념이 잘 배게 하려면 씻은 후 칼집이나 포크를 이용해서 콕콕 찔러 주시면 됩니다</strong></p>
</div>
<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7"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122.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 <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그렇게 양념된 닭봉은 구이 전용팬을 이용해서 나란히 나란히 줄지어 놓고는&#8230;</span></p>
<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8"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131.jpg" alt="" width="600" height="540"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LG 디오스 광파오븐에는 다양한 자동메뉴가 있는데 &#8216;</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콤비&#8217;를 이용해 닭다리 요리를 했어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이 외에도 레인지 자동메뉴, 그릴 자동메뉴, 오븐 자동메뉴 등등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여러가지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메뉴가 있어 요리하기가 간편해요~</span></p>
<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59"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141.jpg" alt="" width="600" height="394"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가스레인지에서는 볶음밥을 만들어 주세요~ 볶음밥은 기호에 맞게 야채나 햄종류를 밥과 같이 볶는거라 따로 레시피를 올리지는 않을게요~ 누구나 할 수 있는거라서 말이죠.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60"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151.jpg" alt="" width="600" height="200"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5em;"><span style="color: #595959;">※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야외에서 먹는 도시락은 묵은지를 씻어서 볶을 때 넣으셔도 맛있답니다~</span></strong></p>
<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61"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161.jpg" alt="" width="600" height="200"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이렇게 계란에 한번 굴려서 살짝 튀겨내는 것도 밥이 흐트러지지 않고 좋아요~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특히 아이들 도시락을 볶음밥으로 하실 때 이런 방법이 좋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62"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171.jpg" alt="" width="600" height="424"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요즘 아이들 봄소풍이나 체험 학습이 많이 있죠~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그럴 때 이렇게 싸주면 먹기도 편한 도시락이 되겠죠? ^^</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563" src="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3/04/181.jpg" alt="" width="600" height="400" /></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도시락이 꼭 소풍갈 때만 필요한건 아니에요. <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남자친구 혹은 남편 생일선물로도 활용해보세요!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완전 인기만점이랍니다~ 그야말로 정성이 들어간 선물이잖아요. ^^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상대방이 볼 때는 &#8216;나 사랑받고 있구나&#8217;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span><span style="font-size: 13.333333969116211px; line-height: 1.5em;">선물을 할 때는 개인적으로 일회용 도시락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 #c5003d;">봄봄봄! 광파 오븐으로 예쁜 도시락 준비하시고 즐겁게 나들이 하시길 바랄께요~ ^____________^</span></strong></p>
</div>
<p><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75639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ocial.lge.co.kr/view/the_bloger/picnicbox/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