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주말에 한 번쯤 야구장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을 텐데요. 저도 야구를 좋아해 주말에는 종종 야구장을 찾습니다. 집에서 중계방송을 볼 수도 있지만, 야구장이 주는 생생한 현장감은 따라 올 수 없으니까요. 주말에는 야구장에서 신나게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고, 하루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다음 주를 준비하는데요.

저의 지난 주말이 더 알찼던 이유는 ‘LG G6’와 ‘창립 70주년 포터블 스피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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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로 야구를 더 재미있게!

지난 주말, 친구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최근 제가 응원하는 팀 성적이 좋아 관람객이 많았는데요. 아쉽게도 야구를 관람하기 좋은 자리를 확보하지 못해 멀리서 지켜봐야 했습니다. 그렇다고 힘들게 계획한 야구장 나들이를 포기할 수는 없겠죠? 야구를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고화질을 지원하는 ‘LG G6’ DMB 앱과 U+프로야구 앱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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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 야구를 볼 때도 해설은 필요합니다. 이때 ‘LG G6’에 설치된 DMB 앱을 활용하면 해설까지 곁들이면서 야구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LG G6’는 DMB 방송도 HD 화질을 지원해 우수한 화질로 야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U+프로야구’ 앱은 프리롤 광고가 없어 켜자마자 곧바로 중계방송을 볼 수 있어 애용합니다. 야구를 관람할 때 중요한 부분은 선수들의 성적인데요. ‘U+프로야구’ 앱에서는 지금 상대하고 있는 타자와 투수의 상대전적 등 각종 데이터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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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관람하다 보면 자신이 응원하는 팀과 순위가 비슷한 팀의 경기가 궁금할 때가 있는데요. ‘U+프로야구’ 앱에는 최대 다섯 경기까지 동시에 시청하는 기능도 포함돼 있습니다. 야구장에서는 자신이 응원하는 팀 경기를 두 눈으로, 경쟁팀 경기는 ‘U+프로야구’ 앱으로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오랫만에 ‘LG G6’를 들고 야구장을 찾았는데, 사진을 안 찍고 그냥 갈 수는 없겠죠? ‘LG G6’는 전후면 광각 카메라를 장착해 셀카봉 없이도 여러 명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더욱이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를 적용해 선명하고 생생한 사진을 담을 수 있는데요. 야구장에서 생생한 경기를 관람하면서 사진으로 추억까지 남기면 주중에 받은 스트레스도 단번에 풀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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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0주년 에디션 포터블 스피커’와 함께 주말을 여유 있게

최근 굉장히 의미 있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LG그룹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LG그룹 임직원들에게 선물로 제공한 ‘창립 70주년 에디션 포터블 스피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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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피커가 무엇보다 의미가 있는 건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가 1959년 국내 최초로 만든 라디오 ‘A-501’의 디자인을 활용했기 때문입니다. ‘A-501’은 고가의 외국산 라디오밖에 없던 당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민에게 ‘듣는’ 즐거움을 줬는데요. LG의 도전과 혁신이 고스란히 담긴 의미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이 ‘A-501’의 디자인으로 스피커를 제작한 이유도 고객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전과 혁신을 끊임없이 추구하자는 의지를 다지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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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피커는 의미도 의미지만 기능도 우수합니다. 스테레오 플레이 기능을 적용해 스피커 두 대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LG 오디오 블루투스’ 앱을 설치하면 온라인 스트리밍 음악도 스테레오로 감상할 수 있는 유용한 제품입니다. 집에서 쉬면서 음악까지 감상하는 여유, 주말 휴식으로 최고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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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LG G6’와 ‘창립 70주년 에디션 포터블 스피커’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알찼습니다. 여러분도 야구장에서는 ‘LG G6’로 추억을 만들고, 집에서는 포터블 스피커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주말을 지내보는 건 어떨까요? 또다시 치열한 한 주를 보내기 전 힐링으로는 제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