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가동하면 더위를 피할 수는 있지만, 실내외의 온도 차로 냉방병이나 일사병에 걸릴 가능성이 큽니다.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특히, 어린 아이들은 이런 시기에 더욱 꼼꼼하게 건강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여름철 건강 관리법 몇 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 냉방병
실내 외 온도 차이에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 감기 증상이 나타나고, 어지럽거나 두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만약 아이들에게 이 증상이 나타나면 냉방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1. 야외 활동 시 햇빛 강한 시간을 피하고, 충분한 수분 보충과 휴식 필수!

여름에는 아무래도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외출 전에 아이의 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보다 햇볕이 더욱 강할 때는 모자를 씌워줘야 하고, 가급적 2시부터 6시 사이의 외출은 자제해야 합니다. 충분한 휴식도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의 경우 야외에서 더운 줄 모르고 무리하게 노는 경우가 많은데, 수분을 자주 섭취하면 탈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야외 활동은 가급적 수영 등 물과 함께 하는 활동을 하고, 1시간 내외로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2. 에어컨 가동은 적정 온도로~ 환기는 수시로~

아무리 더워도 에어컨 온도는 27도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에어컨을 계속 가동하지 말고, 더운 낮을 피해 1시간에 10분 정도는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해야 냉방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LG 휘센 듀얼 에어컨’은 실내 온도와 공기를 관리하기에 편리합니다. ‘LG 휘센 듀얼 에어컨’의 ‘스마트 케어’ 기능은 ‘딥씽큐(Deep ThinQ™)’를 기반으로 사람이 있는 공간을 구별하고, 그곳에 쾌적한 바람을 보내는 등 방향, 세기, 모드까지 스스로 결정하고 운전합니다. 실내 온도와 습도가 쾌적한 수준에 도달하면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알아서 조절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찬 바람에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 ‘LG 휘센 듀얼 에어컨’은 실내 공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오염 물질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공기 청정 기능을 작동하는데요. 기관지가 약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좋겠죠?

3. 외출 시 얇은 겉옷 챙기기

여름에는 어떤 곳이든 에어컨을 강하게 가동합니다. 따라서 외출할 때는 반드시 긴 소매 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낮을 때는 아이에게 긴 소매 옷을 입히고,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오면 아이의 손을 반드시 씻기는 등 위생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4. 식중독 예방을 위해 먹을 만큼만 조리하고, 유통기한은 반드시 확인!

아이들이 먹다 남은 우유나 분유 등은 냉장고에 보관하지 말고,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 차가운 음식은 아이들 장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살짝 미지근하게 데워서 먹여야 합니다.

또 식재료는 가급적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보관하는 양을 줄이고, 부득이하게 보관해야 할 경우 밀폐 용기를 활용해야 안전합니다.

아이들의 건강 지키는 방법! 어렵지 않죠? 아이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이런 작은 실천이 중요합니다. 여름에는 체력도 빨리 소진되고, 실내외 온도 차로 냉방병에 걸릴 수도 있으니 오늘 전해드린 4가지 팁을 꼭 기억하세요! 우리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