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미래에나 볼 수 있을 것 같았던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가 어느새 우리 생활 속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IoT는 ‘사물에 IP 주소를 부여하고 사람과 사물, 혹은 사물과 사물 간에 통신을 연결하는 기술’을 의미하는데요, 최근 자동차, 기계 설비, 의료,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물인터넷 기술을 일상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스마트씽큐 3종 세트를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LG전자 ‘홈 IoT’ 제품의 가장 큰 강점은 ‘가전과의 연결’입니다. 평범한 가전제품이 LG전자의 ‘홈 IoT’ 기술을 만나면 어떤 놀라운 일이 펼쳐질까요?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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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가전을 제어한다! ‘LG 스마트씽큐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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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마트씽큐 허브’는 고객의 음성 명령을 인식하고, 명령에 맞춰 가전의 동작을 제어합니다.

당신의 에어컨이 스마트 씽큐 허브를 만나면 어떤 놀라운 일이 펼쳐질까요?
하이 엘지 음악 틀어줘~
스마트 씽큐 허브로 음악을 시작하고,
하이 엘지 덥다.
시원하게. 희망온도를 26도로 설정합니다.
누구든 쉽게 말 한마디로 가전을 제어합니다.
하이 엘지.
에어컨 바람 좀 약하게
바람세기를 약풍으로 변경합니다.
당신의 가전을 더욱 똑똑하게 스마트 씽큐

아빠는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내장된  LG스마트씽큐 허브에 음성으로 명령하여 음악을 Play 시킵니다. 뛰어놀다가 더워진 아이들은 “Hi LG~, 덥다 시원하게”라는 명령으로 에어컨 온도를 조절하고요. 아이들을 돌보느라 바쁜 엄마도 음성명령으로 집 안의 가전 제품을 가동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들이 현실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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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기 상태를 확인하고 알려준다! ‘LG 에어스테이션’

올해 상반기에 가장 큰 화두는 ‘미세먼지와의 전쟁’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지수를 체크하는 게 일상이었고, 마스크와 공기청정기 등 각종 미세먼지를 방어할 수 있는 제품들을 구매하느라 바빴습니다. 이에 LG전자는 LG 에어스테이션와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연결을 해결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당신의 공기청정기가 에어스테이션을 만나면 어떤 놀라운 일이 펼쳐질까요?
하이 엘지 오늘일정 알려줘
일정이 2개 있습니다.
집안의 공기 질을 체크해
어! 미세먼지 들어왔나?
밖에서도 공기청정기를 시작합니다.

당신의 가전을 더욱 똑똑하게 스마트씽큐

엄마가 ‘LG 스마트씽큐 허브’로 주말 일정을 확인합니다. 그 사이 아이들이 테라스 문을 연 채로 놀다가 집 안에 미세먼지가 들어오고 말았는데요. 이때 ‘LG 에어스테이션’이 곧바로 붉은색 빛을 밝히며, 미세먼지 경보를 전합니다. 동시에 사전에 연결해둔 아빠의 스마트폰에도 알람을 보냅니다. 마당에서 아이들의 자전거를 고치고 있던 아빠는 알람을 확인하고, 스마트폰으로 공기청정기를 가동합니다. 이제 집에 미세먼지가 들어와도 걱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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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림을 감지해 알려준다! ‘LG 스마트씽큐 센서’

이제 본격 여름 휴가 시즌입니다. 여행을 앞둔 설렘만큼 집에 도둑이 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큰데요. ‘LG 스마트씽큐 센서’만 있으면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LG 스마트씽큐 센서’는 현관문에 붙여 놓으면 문 열림을 감지하고, 스마트폰으로 알려줍니다. 더 이상 도둑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의 로봇청소기가 스마트 씽큐 센서를 만나면 어떤 놀라운 일이 펼쳐질까요?
하이 엘지.
미세먼지 알려줘
오늘 성북동 미세먼지 지수는 좋음입니다.
센서로 어디에 있던 집에 누가 왔는지 확인하고
어 누구지?
집에 올 사람 없는데
카메라로 구석구석 살펴봅니다.
헤 엄마도 참
당신의 가전을 더욱 똑똑하게 스마트 싱큐

아빠가 ‘LG 스마트씽큐 허브’로 미세먼지 지수를 확인합니다. 다행히 미세먼지 지수는 ‘좋음’입니다. 온가족이 다함께 외출에 나섭니다. 한창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순간! 갑자기 엄마의 스마트폰에서 현관문 열림 감지 알람이 울립니다. 엄마는 스마트폰으로 로봇청소기를 작동시켜 홈뷰로 집안을 살펴봅니다. 다행히 낯선 침입자가 아니라 반가운 친정엄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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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홈 IoT’ 제품은 일상 속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가전을 더 똑똑하게 사용하기 위한 솔루션입니다. 영상을 보고 나니 머나먼 미래의 기술처럼 느껴졌던 ‘홈 IoT’ 기술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LG전자의 ‘홈 IoT’ 솔루션의 발전은 시간문제인 듯합니다. 1인 1 스마트폰 시대가 온 것처럼 1가정 1 스마트씽큐 시대도 머지않았습니다.

당신의 가전이 인공지능을 만나면 어떤 놀라운 일이 펼쳐질까요?
하이 엘지. 음악 틀어줘.
스마트 씽큐 허브로 음악을 시작하고.

집안의 공기질을 체크해
어 미세먼지 들어왔나?
밖에서도 공기청정기를 시작합니다.

하이 엘지. 덥다.
시원하게. 희망온도를 26도로 설정합니다.
누구든 쉽게 말 한마디로 가전을 제어합니다.

하이 엘지. 미세먼지 알려줘.
오늘 성북동 미세먼지 지수는 좋음입니다.

센서로 어디에 있든 집에 누가 왔는지 확인하고.
어 누구지? 집에 올 사람 없는데.
카메라로 구석구석 살펴봅니다.
헤 엄마도 참.

당신의 가전을 더욱 똑똑하게. 스마트 씽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