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와 프렌즈, ‘런닝맨’에서 제대로 놀고 왔다!

아랍어로 ‘메뚜기’라는 뜻을 가진 ‘두바이’에서 국민 메뚜기 유재석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이 ‘G5&Friends’와 함께 제대로 놀고 왔습니다. S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은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도 예능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이번 두바이 특집은 한국 예능 최초로 두바이 관광청에서 역대급의 규모로 투자한 큰 프로젝트라고 알려지기도 했죠.

SBS 런닝맨 출연진 이미지

‘런닝맨’과 두바이 관광청, ‘G5’가 함께 한 역대급 프로젝트 

‘G5’와 프렌즈 또한 출시 전 규모감 있는 홍보를 위해 제작진과 수 차례의 회의를 진행했는데요. 실제로 두바이 촬영 현장에는 MC연구소에서 파견한 개발자가 직접 와서 든든한 지원을 해 주기도 했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G5’와 프렌즈가 런닝맨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G G5 이미지

너~무 아름다운 여자분이 보였던 LG 360 VR!

SBS 런닝맨 중 유재석이 LG 360 VR 착용한 모습

드디어 ‘런닝맨’ 두바이 특집 오프닝! ‘LG 360 VR’! VR을 착용한 유재석 씨가 고개를 돌려가며 360도 영상을 확인하던 중 “너~무 아름다운 분이 지금”이라고 말하자 다른 멤버들이 VR을 빼앗으려 나서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VR로 현실감 있는 영상을 확인한 멤버들은 “진짜 신기하다”, “대박”이라며 감탄사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실제 촬영장에서 제작진과 멤버들 모두 ‘LG 360 캠’과 ‘LG 360 VR’에 큰 관심과 호기심을 보였다는 후문입니다.

이제 추억은 ‘LG 360 캠’으로 남긴다! 

SBS 런닝맨 두바이 특집 때, 개리가 LG 360 CAM으로 촬영하고 있는 모습

‘LG 360 캠(LG 360 CAM)’이 두바이 특집 2회 각각의 엔딩을 장식했습니다. ‘LG 360 캠’의 가장 큰 장점은 공간 전체를 사실감 있게 촬영하여 기억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들이 ‘LG 360 캠’으로 길고도 짧았던 두바이 촬영장의 추억을 통째로 남기는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출했습니다.

휴대폰에서 카메라로 변신하게 해 준 ‘LG 캠 플러스’

SBS 런닝맨에서 CAM Plus에 꽂혀져 있던 라임색 배터리가 노출

SBS 런닝맨 두바이 특집 때, 스태프가 G5로 출연진 사진 찍어주는 장면

‘G5’의 모듈식 구조는 마치 변신 로봇을 떠올리게 합니다. ‘캠 플러스’가 배터리 탈착이 가능하면서 카메라 기능까지 업그레이드 해주니 단연 효자 아이템 아닌가 싶습니다. ‘캠 플러스’에 꽂혀져 있던 라임색 배터리가 런닝맨 방송을 통해 클로즈업 되기도 했는데요. 방송 후 많은 네티즌들이 배터리에 대한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 담당자로서 매우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SBS ‘미세스캅2’, SBS ‘그래 그런 거야’, KBS2 ‘천상의 약속’, tvN ‘피리부는 사나이’, tvN ‘기억’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G5’와 프렌즈를 계속 만날 수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려요!

김희진 아바타커뮤니케이터 벳지

김희진(휘리) 사원은 MC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에서 PR과 PPL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웃음이 많은 그녀는 고객들에게도 큰 웃음, 빅 재미를 주고자 하며, 사람과 우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간미 넘치는 커뮤니케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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