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에 대한 궁금증 3가지(3편)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G5’에 대한 고객분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G5에 대한 궁금증> 제 3편을 LG전자 블로그에 연재합니다. ‘G5’에 대한 여러분들의 오해와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Q1. LG 스마트폰과의 첫 만남! LG 백업으로 준비하세요.

LG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시나요? 복잡한 데이터 이사, LG 백업으로 쉽고 빠르게 해결하세요.

기존에 사용하던 LG 스마트폰에서 새로 구입한 ‘G5’로 데이터를 옮기는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통신)를 이용하면 이전 휴대폰과 ‘G5’를 맞대기만 해도 데이터 전송이 시작되죠.

LG 백업 기능을 이용하면 기존 스마트폰의 사진/영상/음악/주소록/게임 데이터/카카오톡 대화 등을 새 휴대폰으로 백업하고 복원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LG 스마트폰 백업 이미지

기존에 타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고객은 google play 스토에서 lg 백업(보내기) 앱을 다운로드 받아 무선 또는 SD카드를 통해 데이터를 이동해보세요 - 앱 업데이트 버전에 따라 몇몇 문구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기존 폰에서 SD카드로 데이터보내는 방법은 Google Play 스토어에서 lg 백업(보내기)을 다운로드 받은 후 sd카드를 장착하고 앱진행합니다. 그후 수동으로 연결하기를 클릭합니다. 그다음 sd카드로 보내기를 클릭한후 sd카드에 저장합니다. 백업 완료후, sd카드를 g5에 장착하고 lg 백업 앱 진행합니다. 마지막으로 복원 선택을 클릭합니다.2. g5에서 NFC로 데이터를 받는 방법은 SD카드를 G5에 장착하지 않고 LG 백업 앱 진입합니다. 그후 홈화면 - 휴대폰관리 - LG 백업을 클릭합니다. NFC로 데이터 받기를 하시면됩니다.(두 기기에서 NFC를 읽기,쓰기/P2P 모드로 켠후, 각 기기의 NFC안테나 위치를 정확히 맞대어주세요, G5의 NFC 안테나 위치는 후면상단입니다.기존 폰의 잠금화면 이외에 모든 화면상태에서 NFC태깅이 가능합니다. 기존 폰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은후 한번 더 NFC 태깅을 해주세요.)LG G3이전의 LG 스마트폰과 넥서스4, 넥서스5, 넥서스5X는 최신 LG 백업앱이 탑재될수 없어, 타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동일한 방식인 당누로드 앱을 통해서 데이터 이동이 가능합니다.

–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마이크로 SD 카드, 내장 메모리, 무선 NFC를 사용해 편리하게 데이터 이동 가능

– iOS 휴대기기의 경우, USB C타입 OTG 젠더(케이블)을 사용해 데이터 이동 가능

– 카카오톡 대화 내용 백업/복구는 LG 스마트폰끼리 가능

※ 아래 경우는 G5에서 LG 백업 기능 지원이 제한됩니다.

1) 안드로이드폰 – 마이크로 USB(5핀) 케이블 – USB C타입 OTG 젠더 – G5(안드로이드폰을 케이블로 연결하는 방식은 지원하지 않음)

2) iOS 기기 – iOS 라이트닝 케이블 – 마이크로 USB OTG 젠더 – C타입 젠더(폰 박스에 동봉된 것과 동일한) – G5(OTG 젠더와 G5 사이에 젠더가 또 연결되면 데이터 이동 기능 지원하지 않음)

Q2.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의 소모 전력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우리가 스마트폰을 켜고 끄고 반복하는 횟수는 하루에 평균 150번에 달한다고 합니다. ‘G5’는 화면이 꺼져 있을 때에도 간단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을 제공합니다.

‘G5’의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은 가로 27.5mm, 세로 31.1mm의 직사각형 크기의 화면에 시간, 요일, 날짜, 배터리 충전 정도 등의 기본 정보는 물론 문자, SNS 등의 알림 정보를 24시간 디스플레이에 표시해 주는 기능입니다.

‘G5’의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은 가로 27.5mm, 세로 31.1mm의 직사각형 크기의 화면에 시간, 요일, 날짜, 배터리가 충전된 정도 등의 기본 정보는 물론 문자, SNS 등의 알림 정보를 24시간 디스플레이에 표시해 주는 기능입니다.

LG전자는 독자적인 초 저전력 디스플레이 설계를 통해 전력 소모 거의 없이 ‘올웨이즈온’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웨이즈온’의 소모 전력량은 시간당 총 배터리 사용량의 0.8%에 불과합니다. LG전자는 ‘올웨이즈온’ 기능 구현 시 LCD 백라이트(Backlight) 일부만을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작동을 줄여 소모 전류를 최소화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0 룩스(Lux)* 이하의 어두운 환경에서는 AOD 밝기를 어둡게 구동하고, 스마트폰이 가방 또는 주머니 안에 있거나 뒤집어져 있어 AOD가 불필요한 경우 전원이 꺼지도록 설계해 소비전력을 최소화했습니다.

* 10 룩스(lux) 는 1 제곱 미터 넓이에서 촛불 10 개를 1m 위에서 측정한 밝기

Q3. 배터리 교체형 모듈 방식의 내구성은 어떠한가요?

‘G5’는 세계 최초의 모듈 방식을 적용한 풀 메탈 유니바디 디자인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착탈식 배터리뿐 아니라 다른 하드웨어 기기와의 물리적인 결합으로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제공합니다.

LG전자는 ‘G5’에 수분이 침투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듈 연결 부분을 실리콘 코팅 처리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일반 사용자들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G5’의 착탈식 배터리 역시 일반 스마트폰과 동일한 수준으로 모듈 자체를 견고한 구조로 설계했고, 수천 회 이상의 착탈 테스트와 자체 낙하 테스트를 거쳐 제품의 내구성을 검증했습니다.

LG G5 모듈식 배터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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