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360 캠’과 함께 떠나는 유럽 낭만 여행

LG전자는 페이스북 No.1 여행페이지인 ‘여행에 미치다’와 함께 지난 4월 9일부터 이탈리아 로마•피렌체•피사•친퀘테레, 프랑스 파리, 스위스 등 유럽 3개국 주요 도시의 풍경을 담은 360도 여행 영상을 LG전자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LGstory)‘여행에 미치다’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groups/travelholic1)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올리자마자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여름휴가를 앞두고 있어서인지 많은 분들이 여행지 필수 아이템으로 ‘LG 360 캠’을 꼽으며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누적 조회 수 300만 회 돌파, 좋아요 4만 5천 개! ‘LG 360 캠’으로 촬영한 유럽 여행 영상의 인기가 여름 볕만큼이나 ‘핫’합니다.

그럼 고객들의 마음을 콕 찍은 ‘LG 360 캠’과 함께 한 유럽 여행 뒷이야기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G5’ LG 360 캠 X 여행에 미치다

‘G5’와 함께 출시된 프렌즈의 대표주자 ‘LG 360 캠’. ‘어떻게 하면 360 캠을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파노라마 사진만으로는 부족한 여행지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담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로 이어졌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곳이 바로 대표 여행 커뮤니티인 ‘여행에 미치다’! ‘LG 360 캠’ X ‘여행에 미치다’와의 콜라보는 아주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G5’에 어울리게 대표 여행지 5곳을 선정하고 ‘여행에 미치다’ 크루와 ‘LG 360 캠’은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여행지를 담고자 유럽으로 떠났습니다. 이탈리아로 출발한 크루는 이탈리아 분위기가 가득한 골목과 서점부터 로마의 상징 트레비 분수까지 곳곳을 누볐는데요. 그 후 친퀘테레, 파리, 스위스 등 로망이 가득한 여행지 곳곳을 들러 도시마다의 경치와 현지의 분위기를 한껏 담아왔습니다.

촬영 당시 콤팩트한 ‘LG 360 캠’과 ‘G5’로 바로 보는 생생한 영상에 현지인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하는데요, 여행에 미치다 팀이 전하는 촬영 에피소드와 영상을 만나보세요.

LG 360 CAM으로 촬영한 로마 트레비 분수

LG 360 캠으로 촬영한 로마 트레비 분수

로마 트레비 분수에서 촬영할 때였어요. 분수를 멋지게 담고 싶어 삼각대 없이 세워두었는데 관광객이 많아 누구라도 치면 분수대 물속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근처에 있던 관광객을 섭외해 다른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지 않으며 능청스러운 연기까지 해주어 멋진 영상을 완성할 수 있었어요. 이것이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요?

 

LG 360 캠으로 촬영한 파리 루브르박물관

LG 360 캠으로 촬영한 파리 루브르박물관

파리 지하철에서 360 캠으로 촬영할 때였어요. 촬영자가 영상에 드러나면 어색할 것 같아 지하철 통로에 360 캠을 세팅하고 다른 곳으로 몸을 피하곤 했답니다. 그런데, 360 캠의 영상 촬영 버튼을 누르고 서둘러 다른 곳으로 몸을 피하는 촬영자의 모습에 파리 지하철 승객들은 의아함 반 두려움 반의 표정을 짓더라고요. 360 캠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겐 잘 못하면 폭탄 테러(?)로 오해할 수 있겠다 싶어서 주변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했답니다.

 

LG 360 CAM으로 촬영한 스위스 체르마트

LG 360 캠으로 촬영한 스위스 체르마트

여행 중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추억이 되고, 돌아온 일상 속 원동력이 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360 영상으로 생생히 담아내 추억을 더욱 또렷이 기억해 보는 건 어떨까요? 360 영상을 더욱 멋지게 담아낼 3가지 촬영 팁을 살펴보세요.

* 어떤 장소에서 찍을까?

360 캠의 특성 상 평지보다는 건물이 많은 도시나 자연 풍광으로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강남 테헤란로 같은 거리나 웅장한 산맥의 스위스 자연 등이 좋습니다. 하늘까지 높이 솟은 마천루나 자연을 둘러싸고 있는 곳들이 좋습니다.

* 촬영하기 좋은 날씨는? 

흐린 날보다는 맑은 날이 좋고 해는 바로 머리 위에 떠 있을 때가 좋습니다. 그래야 영상에 햇빛이 잡히면서 생기는 노이즈를 최소화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360 캠이 흔들리거나 넘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되겠죠?

* 어떤 삼각대를 쓸까?

한 장소에서 오랫 장기간 영상을 담고 싶다면 핸드폰용으로 나온 얇은 삼각대를, 날씨에 관계 없이 안정감 있는 촬영을 원하신다면 튼튼한 삼각대는 기본 중에 기본! 사실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으셔도 깨끗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답니다. 360 캠이 가볍고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꺼내 버튼만 눌러도 촬영이 가능했으니까요.

 

360 캠이 어려운 장비란 오해를 벗기 충분한가요? 스마트폰 촬영만큼이나 간단하고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들의 순간을 담아드릴 거예요. 다음 여행엔 ‘LG 360 캠’으로 추억을 색다르게 남겨 보세요. 백문이 불여일견. 아래 360 캠으로 촬영한 360 영상을 감상해보세요. 스마트폰을 돌리거나 마우스 드래그를 끌어 어느 순간도 놓치지 마세요!

에피소드 1. Roman holiday

 에피소드 2. Spring of Florence

 

에피소드3. Peaceful days in Switzerland

☞ 다른 에피소드 보러가기

이미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도 여행지로 다시 떠나는 타임머신을, 가보고 싶었지만 아직 떠나지 못한 분들은 그곳으로 순간이동하는 초능력을 경험해 보세요. ‘LG 360 캠’이 당신의 어릴 적 꿈을 PLAY 해드릴게요!

 

[유투브] G5 Friends – How to play #02_LG 360 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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