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처럼 톡톡 튀는 즐거움을 ‘플레이(PLAY)’하세요~

스마트폰을 활용해 우리는 통화, 문자, 이메일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소통하고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되었죠. ‘LG G5’는 스마트폰을 넘어 마치 변신 로봇처럼 자유자재로 갖고 놀 수 있도록 설계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즐거운 변신, LG G5&프렌즈 이미지

혁신적인 제품으로 돌아온 만큼 LG 스마트폰 마케팅도 더욱 과감해졌습니다. LG전자는 ‘G5’ 출시 전부터 약 100만여 명에게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전국 주요 1,500여 매장과 6개 주요 장소에 대규모 체험존을 마련해 ‘G5’를 적극 알리고 있습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철훈 상무를 만나 인간의 ‘놀이(play)’ 본능을 깨우는 스마트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이철훈 상무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철훈 상무

Q1. ‘G5’ 마케팅 방향은?

‘G5’ 마케팅 활동의 모티브는 ‘플레이(Play)’입니다. 더 이상 새롭지도 놀랍지도 않은 스마트폰에 실망한 소비자들에게 ‘플레이 본능을 깨우자’란 사명의식에서 출발했다고 할까요?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라는 독특한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조합해 편리하게 즐기도록 하자는 취지입니다.

‘G5’의 브랜드 컬러는 단연 ‘라임’입니다. 밝고 유쾌하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상징하는 라임 컬러는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는 창의적인 감성을 표현한 것이죠. 배터리에 ‘라임’ 색상을 적용하고 캘리그래피로 ‘Life’s Good When You Play More’를 새겨 스마트폰 스크린을 넘어선 즐거움을 강조했습니다.

LG G5

패키지 역시 고객들에게 ‘G5’에 적용한 모듈 방식을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고민한 결과 탄생했습니다. ‘G5’ 제품 상자 상단은 제품 모양을 양각으로 새겼으며, 배터리 사진이 들어간 제품 상자 하단은 ‘G5’ 모듈을 분리하듯 잡아당겨 꺼낼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G5’ 색상은 티탄, 실버, 골드, 핑크 4가지입니다. 이 중 핑크 컬러는 은은하고 포근한 색상이라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다는 평입니다. G5의 핑크 컬러는 팬톤컬러연구소에서 2016년 트렌드 컬러로 꼽은 ‘로즈 쿼츠(rose quartz)’ 색상과 닮아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재미를 추구할 수 있도록 제작된 LG G5 패키지 디자인

Q2. ‘G5’ TV 광고가 장안의 화제입니다.

이번 ‘G5’ TV 광고는 ‘모든 이들이 즐겁게 플레이(Play) 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란 궁금증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동안 획일화된 스마트폰 광고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점을 보여주자는 의도로 ‘G5’의 차별화된 가치, 무한 확장성, 즐거운 모바일 경험을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제이슨 스타뎀이 노출된 LG G5 TV 광고 장면


매일 매일 즐거움을 장착하다

스마트폰의 즐거운 변신

LG G5

 

이번 광고는 세계적인 영화배우 ‘제이슨 스타뎀(Jason Statham)’이 모듈식 스마트폰으로 여러가지 상상을 하며 즐긴다는 콘셉트입니다.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신선한 구성과 다이내믹한 액션 연기와 코믹 연기를 넘나드는 변화무쌍한 제이슨 스타뎀의 모습을 통해 즐겁게 ‘플레이(Play)’하는 느낌을 고객에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G5’ 모듈 방식의 무한 확장 가능성을 표현하기 위해 ‘제이슨 스타뎀’이 웨이터, 경비원, 아기 등 10인 이상의 역할로 변신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죠.

Q3. ‘LG G5와 프렌즈’는 어떻게 탄생했나요?

LG전자만의 독특한 길을 가는 차별화 전략으로 승부하기로 한 결과가 ‘G5’입니다. ‘G5’는 아래쪽에 있는 기본 모듈(배터리)을 서랍처럼 당겨 분리해 다른 기기와 결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모듈 방식(Modular Type)’을 채택한 스마트폰입니다. 여기에 카메라 모듈, 오디오 모듈 등의 ‘프렌즈’를 결합하면 마치 변신 로봇처럼 변하죠. ‘G5’의 브랜드 정체성인 ‘Life’s Good When You Play More’의 ‘놀이(Play)’와 잘 어울립니다.

LG G5와 프렌즈 이미지

지금 스마트폰의 컴퓨팅 능력은 20년 전 슈퍼 컴퓨터보다도 훨씬 강력하지만 대부분의 이용자는 통화, 문자, 이메일, SNS 등 단순 작업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막강한 컴퓨팅 능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프렌즈의 기획 배경입니다.

Q4. ‘G5’ 대규모 체험 행사를 연 이유는?

LG전자는 3월 31일 ‘G5’ 국내 출시에 앞서 대규모 체험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3월 25일부터 전국 주요 1500여 개 매장에 제품을 전시하고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삼성동 코엑스, 신촌 현대백화점, 여의도 IFC몰 등에서도 대규모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3월 31일에는 서울 강남 ‘옥타곤’에서 2,000여 명을 대상으로 ‘G5’ 런칭파티 ‘Dream Players with G5 & Friends’를 열어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LG전자, G5 론칭 파티 현장 모습

지난 3월 17일에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의 개발자들이 G5와 프렌즈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개발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G5와 프렌즈 개발자 콘퍼런스’를 열었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개발자 등 400명 이상이 참가해 기대 이상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습니다. LG전자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함을 널리 알릴 수 있었습니다.

LG G5 체험존 현장 모습이다.

LG 스마트폰 체험 행사와 개발자 회의를 이렇게 대규모로 진행하는 것은 처음인데요, 더 많은 사람들이 ‘G5’를 직접 만져보고 갖고 놀면서 제품의 진가를 경험해 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Q5. ‘G5’에 대한 내부 반응은?

사내 직원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매우 뜨거워요. 사내 게시판이나 ‘블라인드(특정 기업 임직원이 익명으로 의견을 공유하는 익명 게시판)’에 모듈 아이디어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전기충격기, 휴대용 음주 측정기, 전자담배, 게임 컨트롤러, 미니 프로젝터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판매를 하기도 전에 이미 사내 직원들이 ’G5’를 가지고 이미 ‘놀고 있는’ 것입니다.

G5와 모듈 배터리 이미지

Q6. LG 스마트폰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LG의 브랜드 슬로건인 ‘Innovation For a Better Life’에 LG 스마트폰의 기술력을 결합해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무엇보다 LG만의 길을 갈 것입니다. 앞으로 고객들에게 ‘놀이(PLAY)’의 정체성을 보여주면서 아울러 진정성 있는 기업 이미지를 심어줄 것입니다.

자, 그럼 이제 ‘G5’를 직접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놀이(PLAY)’에 대한 본능을 일깨워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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