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가이버 지숙’의 '지식스(G6)’ 열어봤~쑥!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전후면 광각카메라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LG G6’! ‘쑥가이버 지숙’이 ‘LG G6’를 LG전자 소셜미디어 팬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LG전자 개발자와 함께 나섰습니다.

화기애애했던 ‘LG G6’ 소개 영상 촬영 현장! 뒷이야기를 속속들이 알려드리겠습니다.

# LG 개발자와 쑥가이버 지숙의 ‘LG G6’ 파헤치기

쑥가이버 지숙’과 ‘지식스(G6)’의 만남

지숙은 IT 커뮤니티에서 ‘쑥가이버 지숙’으로 불립니다. 지숙이 운영하는 블로그 ‘쑥쓰러운 쑥로그 (www.ssooklog.com)’는 누적 방문자만 900만 명에 달하는데요. 특히 LG 노트북의 메모리를 교체하면서 전문가들도 두려워한다는 ‘BIOS’ 설정을 변경하고, 이를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으로 작성해 IT 덕후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습니다. 이때부터 LG전자와 인연을 맺었던 지숙은 LG 노트북 ‘그램’의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쑥쓰러운 쑥로그의 ‘노트북 메모리 추가하기’ 포스트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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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LG G6’의 특장점을 알기 쉽게 전하기 위해 ‘쑥가이버 지숙’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지숙이 오랜 기간 ‘연예가중계’ 리포터와 걸그룹 최초 ‘아침마당’ 패널로 활동하는 등, 프로 ‘MC’로 맹활약했던 터라 LG 개발자와 좌담하는 형식을 영상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LG 개발자님이시여~ ‘말’을 하소서!

이번 촬영에는 ‘LG G6’를 탄생시킨 MC상품기획팀 박순호 차장이 함께했는데요. 지숙의 팬이라는 박순호 차장은 이런 촬영이 처음이다 보니 계속 ‘NG’를 연발했습니다. 마음먹은 것처럼 잘 되지 않고, 잦은 NG로 의기소침해진 박순호 차장의 표정에서 침울함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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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자’ 지숙의 ‘애드립’ 대방출

지숙의 또 다른 별명은 ‘흥부자’ 입니다. 흥부자인 그녀가 처진 분위기를 그냥 둘 리가 없죠. 서서히 ‘흥’이 발동했습니다. V자로 손가락을 펴고 활짝 웃으면서 예상하지 못한 애드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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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분위기가 금세 환해졌습니다. 박순호 차장도 그 ‘흥’에 취해 말을 술술 내뱉기 시작했습니다. 박순호 차장은 다소 어려울 수 있는 ‘LG G6’만의 기능을 나름 재미있게 푸는 방법이 없을지 ‘쑥가이버 지숙’과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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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덕분에 ‘멀티 태스킹’과, ‘스퀘어 카메라’ 등 ‘LG G6’의 다양한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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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가이버’와 개발자, 시나리오도 바꾸다

촬영 중반에 접어들자 ‘쑥가이버 지숙’과 박순호 차장의 호흡은 찰떡궁합을 이뤘습니다. 촬영 중간 두 사람이 상의하면서 시나리오를 바꾸기도 했는데요. ‘쑥가이버 지숙’이 ‘LG G6’로 음악을 들으면서 개발자와 춤추는 장면과 흥에 겨워 개발자에게 “어디서 오셨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모두 현장에서 만든 애드립입니다. 또, 영상 마지막에 지숙이 “개발자님 저 이거 주시는 거죠?”라는 부분도 즉석 연출이었고요.

LG 개발자와 쑥가이버 지숙의 LG G6 파헤치기.mp4_000158543_1
찰떡 호흡을 자랑하던 두 사람은 촬영 중간에 ‘LG G6’ 카메라의 ‘피부톤 조정’ 기능을 활용해 셀카를 찍기도 했는데요. 어떤가요? 꿀피부로 만들어주는 ‘LG G6’ 카메라의 성능이 느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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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LG G6’의 매력을 딱 3줄로 정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LG G6’를 하나하나 살펴보던 두 사람이 뽑은 매력인 만큼 신뢰할 수 있겠죠?

# ‘쑥가이버 지숙’과 개발자의 ‘LG G6’ 매력 ‘3줄 정리’

매력 포인트 핫.

슬림한 베젤로 한 손에 폭~ 감기는 그립감!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

매력 포인트 둘.

화면 2개로 원활한 업무를 슝슝~ 할 수 있는 ‘멀티 태스킹’

매력 포인트 셋.

더 넓게 화면을 짱짱~ 찍는 ‘전후면 광각 카메라’

 

번외편 : ‘쑥가이버 지숙’이 핑크장갑을 낀 사연은?

이번 영상에서 지숙은 핑크장갑을 끼고 ‘LG G6’를 개봉했는데요. 사실 IT 마니아라면 믿고 보는 ‘파란장갑 영상’의 ‘노승균 PD’가 넓은 마음으로 허락해서 가능했습니다. 노 PD는 전문 리뷰어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파란색 수술 장갑을 낀 채로 신제품을 조심스럽게 개봉하면서 훈훈한 목소리로 리뷰하는 영상의 주인공입니다.

그는 지숙이 자신의 애제자로 등장해 ‘핑크장갑’을 착용하고 ‘LG G6’를 리뷰하는 최초 기획의도를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노승균 PD가 참여한 영상 풀버전을 이 자리에서 공개합니다.

촬영을 끝내고, “순호 오빠! 파이팅”

지숙은 촬영을 마친 후 함께 호흡을 맞춘 박순호 차장을 위해 촬영장에서 자신이 입었던 의상과 ‘LG G6’ 케이스에 정성스럽게 사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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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지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긴 ‘LG G6’ 영상 촬영 현장이었습니다. 소셜미디어 팬 여러분들과 ‘LG G6’의 만남도 이처럼 유쾌하길 바랍니다.

서영석커뮤니케이터 벳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피어나는 인간미와 술자리를 사랑하는 16년차 직장인. 어려서부터 글쓰기와 말하기를 좋아했지만, 그걸로 계속 먹고 살 줄은 몰랐던 born to be communicator. 디지털이란 바다에서 항해와 표류를 반복하며 대륙을 찾고있다. 현재 LG전자 ‘디지털 PR’ 대륙에서 여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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