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을 전하세요~

LG전자는 2004년 대한적십자사와 약정을 체결하고 매년 헌혈캠페인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9월 26일부터 2주간 평택, 창원, 구미 등 국내 9개 사업장과 전 글로벌 사업장에서 ‘Life’s Good with LG 헌혈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 ‘Life’s Good with LG 헌혈 캠페인’

LG전자는 임직원들의 헌헐 참여와 소셜 미디어 채널 이벤트를 실시해 헌혈을 통한 나눔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임직원이 헌혈하면 1명당 1만 원을 회사가 매칭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임직원이나 고객이 LG전자 페이스북(facebook.com/theLGstory), 트위터(www.twitter.com/LGElectronics), 블로그(social.lge.co.kr)에 ‘좋아요’를 클릭하거나, ‘댓글 남기기’ 등에 참여할 때마다 1천 원을 기부합니다. 최대 2천만 원까지 기금이 조성되면 대한사회복지회와 푸르메 재단에서 추천한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2016 헌혈캠페인 여러분의 사랑을 가득채워주세요. 위탁가정 자녀와 장애아동들을 위한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친부모가 양육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위탁가정에서 일시적인 보호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는 복합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긴 치료를 받아야 하는 아이, 원인모를 통증으로 진통제를 달고 사는 아이, 선천성기형증후군이라는 병명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끝까지 힘을 내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에게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은지는 뇌백질 이상의 잘 웃는 6살 소녀입니다. 은지 엄마는 출산 과정에서 산소 부족으로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그로 인해 은지가 뇌백질 이상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엄마 혼자 키울 형편이 되지 않아 은지의 양육을 포기했고 지금은 위.탁.모에게 보호받고 있습니다. 6살의 은지는 감정 표현과 말이 매우 서툴고, 2~3세 수준의 발달 상태를 보이고 있어 아이가 자랄수록 위.탁.모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은지가 성인이 되었을 때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려면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은지는 잘 웃는 6살 소녀입니다. 은지 엄마는 출산 과정에서 산소 부족으로 큰 고비를 넘겼지만, 그로 인해 은지가 뇌백질 이상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혼자 키울 형편이 되지 않자, 은지의 양육을 포기하여 은지는 현재 위.탁.모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

다정이는 28주 만에 1.1kg 미숙아로 태어났습니다. 2달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는 동안 친모가 다정이의 양육을 포기했습니다. 다행히 다정이가 입양되기 전까지 천사 같은 위.탁.모를 만났지만, 다정이는 탈장과 폐렴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미숙아로 태어나 여러 차례 병마와 싸우며 아프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순하고 착하게 이겨내고 있는 다정이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보여주세요.

구다정 아이의 사진

후는 2013년 희귀난치병인 중격-시신경 형성이상증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뇌성마비로 팔 다리의 근육이 강직되어 신체 활동에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영유아 언어발달 검사 결과 3개월 수준을 보이는 후는 아직 옹알이 수준의 표현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삼킴 장애로 음식물 섭취도 어려워, 모든 일상생활을 보호자의 도움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홀로 외벌이를 하며 치료비를 마련하는 아버지, 어머니의 빈자리를 대신 채워주고 있는 고령의 할머니. 후의 가정에 따뜻한 도움의 햇살이 비추기를 바랍니다.

후는 2013년 희귀난치 질환인 중격 시신경 형성이상증과 뇌성마비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과 장애아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 희망을 줍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LG전자 사업장 헌혈 캠페인 일정]

[LG전자 사업장 헌혈 캠페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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