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을 앓는 원영이와 민호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아파요, 너무 아파요…”

아파도 아프다는 말조차 제대로 못하는 어린 나이에 고통스런 항암치료와 뾰족한 주사바늘을 견디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웃음보다 울음을 더 많이 겪었을 이 아이들을 위해 LG전자 임직원들이 소매를 걷어 부쳤습니다.

계속되는 희귀병, 꿈을 꾸고 싶은 10살 원영이

휘기병을 앓는 10살 영원이 사진

원영이(가명, 10살)가 3살이던 지난 2005년, 신장에 윌름스종양이라는 악성종양이 생겼습니다. 손, 발, 허리 할 것 없이 작은 몸 여기저기 바늘자국이 가득했고, 맑은 눈에는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독한 항암치료를 견디며 받은 조혈모세포 이식의 성공으로 원영이와 가족들은 새로운 희망에 부풀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2011년 3월 원영이에게 또 다른 희귀병인 급성골수성백혈병이 찾아왔습니다. 어린 원영이가 감당하기엔 너무 벅찬 상황이었지만, 또 다시 항암치료를 받고, 두 번째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았습니다. 이후 병이 호전되길 바랬지만, 만성이식편대숙주병이 발병해 원영이는 또다시 힘겨운 싸움을 시작해야 합니다. 가족들은 아픈 자식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치료비 걱정에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어쩌면 10살 원영이게 세상은 무섭고 잔인한 곳일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관심으로 원영이에게 세상은 따뜻하고 사랑이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꿈꾸는게 당연한 10살, 고통 때문에 꿈꾸지 못하는 원형이에게 여러분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힘든 환경에서 찾아온 보물, 민호!

휘기병을 앓는 5살 민호 사진

낯선 중국 파견근무로 지쳐가던 아빠에게 보물처럼 민호(남, 5세/가명)가 찾아왔습니다. 웃음꽃을 피우던 시기도 잠시, 태어난지 100일쯤 민호는 원인 모를 병으로 병원을 제집 드나들듯 찾아야 했습니다. 병명도 알지 못한 채 고통스러워 하는 민호를 보며 아빠는 열악한 중국의 진료환경을 탓하기도 했습니다. 한국 복귀 후 찾은 병원에서 민호는 이름도 생소한 선천성 만성육아종증(CGD)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백혈구의 면역체계가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탓에 민호는 림프절염, 심낭염, 갑상성하낭종, 종아리 농염 등으로 수 차례 입원과 수술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아프다는 말조차 못했던 어린 민호는 아직까지 무섭고 힘든 병과 싸우고 있습니다. 치료를 위해 꼭 필요한 골수이식도 쉽지 않습니다. 일치하는 기증자가 없어 해외로 수소문도 해봤고 어렵사리 기증자를 찾았지만 돌연 건강상의 이유로 기증을 번복하는 등 우여곡절도 많이 겪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노력끝에 9월 민호는 골수 이식을 받습니다. 병원에서는 이식 후 앞으로의 치료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민호와 아빠는 그 동안 힘겨웠던 과정을 잘 견뎌온 것처럼 다시 한번 힘을 내려고 합니다.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Life’s Good Day 현혈캠페인!

LG전자는 9/20(목)부터 10/12(금)까지 원영이와 민호의 치료비 마련을 위한 Life’s Good Day 현혈캠페인을 실시합니다.LG전자는 헌혈자 1명당 1만원을 원영이와 민호의 치료비로 기부합니다. 최대 2천만원 기부금을 모으는 게 목표입니다. 지금 이글을 읽으신 네티즌 여러분도 원영이와 민호를 위한 기부가 가능하니 꼭! 함께 참여해 주세요.

*적립된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원영이와 민호에게 전달됩니다.

원영이와 민호를 위한 치료비 모으기!!

Join 1. 네티즌여러분 :  SNS를 통해 응원댓글을 달아주세요!(댓글 1개당, 1천원)

–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남겨주세요!

응원 댓글만으로도 치료비가 모입니다^^!

Join 2. LG전자 임직원 : 아래 일정을 확인하여 헌혈에 동참해주세요!(헌혈자 1명당, 1만원)

헌혈캠페인 이미지

 

<LG전자 헌혈 캠페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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