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서 더 따뜻한 러브지니의 ‘홈커밍데이’

지난 11월 어느날 오후 6시 여의도 LG트윈타워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LG전자 CSR 아카데미 ‘러브지니(Love Genie)’ 3기를 수료한 대학생들이 홈커밍데이를 위해 전국방방곡곡에서 찾아왔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을 함께 가볼까요?

‘홈커밍데이’는 졸업생들이 모교를 다시 찾는다는 의미로 사용하는 말입니다. ‘러브지니 홈커밍데이’도 그런 정겨움이 느껴지는 행사로 꾸며보았습니다.

러브지니 홈커밍데이

러브지니들의 축제, 지니스마스

이번 홈커밍데이의 행사 콘셉트는 Genie’s-mas(지니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주는 설레임처럼 러브지니 1기~3기 모두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날을 보내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는데요. 이에 걸맞게 행사장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몄고 흥겨운 캐럴도 흘러나왔습니다. 벽면 곳곳에 붙어 있는 러브지니 활동 사진과 포스터는 지난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홈커밍데이의 메인 콘셉트는 Genie’s-mas(지니스마스)

콘셉트에 걸맞게 크리스마스 장식한 모습

다채로운 핑거푸드도 한 켠에 준비해 식도락까지 충족시켜주었습니다. 이 정도면 11월의 크리스마스라고 불러도 손색없겠죠?

핑거푸드 이미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이번 홈커밍데이 1부에서는 3기 활동을 돌아보고 1기와 2기 선배들의 소개도 들을 수 있었고요. 2부에서는 전 기수가 친해질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과 자선 경매를 진행했습니다.

1부진행을 맡은 노종임 ,신예나(상단)

이지현 지니의 해외사업장 방문기 발표(하단)

l 1부 진행을 맡은 노종임, 신예나(상단) / 해외사업장 방문 후기를 발표한 이지현(하단)

1부에서는 지난 여름보다 뜨거웠던 러브지니 3기 활동과 함께 이번 홈커밍데이를 열심히 준비한 포스트 러브지니 3기를 소개했습니다. 최우수조인 ‘지니션’이 다녀온 LG전자 두바이&케냐 사업장 방문 후기를 발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강연하는 권영국지니(2기)

l 강연하는 권영국 지니(2기) 

이어서 1, 2기 러브지니 선배들이 ‘지니, 너의 도전은 어디까지니?’라는 주제로 러브지니 활동 이후에 계속된 도전을 발표했습니다. 역시 ‘러브지니!’ 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1, 2, 3기의 멋진 발표가 끝나고 ‘나에게 러브지니란’ 코너에서는 추억과 감동을 되새기며 서로의 이야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나에게 러브지니란’ 코너

한발 더 가까워지는 시간

2부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서로 가까워지기 위한 재밌는 게임과 마니또 선물 교환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의 어색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어느새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웃음과 열기로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2부 사회를 맡은 고영경 지니, 김신하 지니(상단), 마니또와의 선물교환 중인 러브지니들(하단)

l 2부 사회를 맡은 고영경 지니, 김신하 지니(상단), 마니또와의 선물교환 중인 러브지니들(하단)

한참 분위기가 달궈졌을 때 러브지니 홈커밍데이의 하이라이트인 자선경매가 시작되었습니다. 멘토들과 러브지니의 기념품으로 진행한 이번 경매는 사회자의 찰진 입담과 열띤 참여로 치열한 접전을 보였습니다.

러브지니 경매 현장 분위기

경매 낙찰 후, 기념샷

경매의 하이라이트는 윤대식 상무님이 준비한 미스터리 박스였는데요. 세계 곳곳의 기념품이 모인 미스터리 박스를 낙찰받기 위해 1, 2, 3기가 똘똘 뭉쳤답니다. 이번 경매에서 얻은 수익금은 내년 초 통합 봉사 활동에 사용된다니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죠?

함께 있어 더욱 빛나는, 러브지니

3년째 한결같이 귀감이 되어주준 든든한 지원군인 멘토들과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따뜻한 열정을 잃지 않는 러브지니들이 다시 한 울타리 안으로 모이다니 정말 뜻깊은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함께 있어 더욱 빛나는 이들이 앞으로도 더욱 끈끈한 사이가 되어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

LG전자 대학생 CSR 아카데미 러브지니 홈커밍데이

김용희 아바타커뮤니케이터 벳지

김용희 대리는 본사 CSR팀에서 사회공헌 업무를 비롯한 LG소셜캠퍼스,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는 폰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제품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함께 성장하는 Cause Related Marketing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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