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 LG 문화유산 지킴이와 함께 해요~

뉴욕 자유의 여신상, 북경 만리장성, 모스크바 붉은 광장, 서울 창덕궁……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곳인데요. 이곳의 공통점은 바로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문화유산이라는 점입니다. 세계문화유산은 인류가 보존하고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어 후손에게 물려줄 문화유산을 말합니다.

LG전자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세계 곳곳에 있는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나라, 동네를 아끼고 후손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죠.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임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유산 보호에 참여해주세요! 오늘부터 우리는 문화유산 지킴이 함께해요!

올해는 LG전자가 UN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환경보호 활동을 시작한 지 7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국내 사업장뿐만 아니라 많은 해외법인에서 세계 환경의 날 기념 봉사 활동을 함께합니다. 멕시코 ‘라 인스탄줄라(La Estanzuela)’ 국립공원, 러시아 ‘우주비행역사박물관’, 중국 태주 ‘로우쩨(Laozie)’, 인도 ‘함피(Hampi)’ 등이 바로 그곳인데요, 국내에서는 LG전자 임직원들이 서울 창덕궁, 청주 상당산성, 창원의 진동 청동기 유적지, 진해의 웅천 안골왜성, 구미의 도리사 등을 방문해 환경정화 및 문화유산 보호 활동을 진행합니다.

l 서울 창덕궁

LG전자 임직원들이 문화재청과 함께 창덕궁에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홍보를 위한 후원약정식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

LG전자와 문화재청은 3일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홍보를 위한 후원약정식을 진행했다.
맨 앞줄 왼쪽부터 LG전자 배상호 노조위원장, LG전자 대표이사 정도현 사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이유범 창덕궁 관리소장

LG전자 임직원들이 창덕궁에서 벽지를 바르고 있는 모습

LG전자 대표이사 정도현사장(오른쪽 아래)과 배상호 노조위원장(오른쪽 위)이 직원들과 함께 창덕궁 영화당 창호지 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멕시코 ‘라 인스탄줄라(La Estanzuela)’ 국립공원

LG전자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사진  - 멕시코 ‘라 인스탄줄라(La Estanzuela)’ 국립공원

러시아 ‘우주비행역사박물관’

LGE_환경의날_러시아 봉사현장에서 단체사진 촬영한 모습

LGE_환경의날_러시아 봉사현장 모습

l 중국 태주 ‘로우쩨(Laozie)’

LG전자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사진 - 중국 태주 ‘로우쩨(Laozie)’

LG전자는 올해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 봉사 활동에 그치지 않고 보다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LG전자는 ‘G5’와 360캠 카메라로 전 세계문화유산을 360도 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만리장성, 붉은 광장을 360도로 보니 마치 그 자리에 초대된 듯 생생하게 우리의 문화유산을 느낄 수 있지 않나요? 특히 이 영상은 각국에 있는 법인에서 직접 촬영해 보내준 영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l LG 360 캠으로 촬영한 세계문화유산 캠페인 영상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하기: https://www.facebook.com/theLGstory/videos/1179192585444463/)

LG전자, 세계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 실시

6월 한 달간 LG 360 캠으로 촬영한 세계문화유산을 담은 360도 영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세계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당신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답을 남기는 분 중 선정해 LG G5, 친환경 에코컵 등을 증정합니다.

어떻게 하면 문화유산을 보존할 수 있을지, 개인들이 실천하고 있는 꿀팁을 나눌 예정인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문화유산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깨끗하게 오랫동안 지켜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Focus on how you can preserve World Heritage. here are five things you can do to make differences.

l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다섯 가지 꿀팁

일곱 번째 세계 환경의 날을 준비하다 보니, 결국 우리가 사랑하는 이 지구를 지키고 보존하는 방법은, 비록 작은 것이라도 실행하고 실천하는 것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LG전자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하루뿐만 아니라 꾸준하고 지속적인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드는 기업으로 늘 같이 하겠습니다. 우리의 노력에 함께 동참해 주실거죠?

Rela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