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램프의 요정, 33인의 러브지니를 소개합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는 지난 3월 27일. LG전자의 CSR 활동을 세상에 알리고 실행할 동화 속 램프의 요정 ‘러브지니 2기’ 발대식이 LG 트윈타워에서 열렸습니다.

'알고보니, 동화 속 램프의 요정은 바로 그대들이었습니다.' 라는 문구 아래 대학생 러브지니 서포터즈가 하트 모양으로 앉아있다.

러브지니(Love Genie)란?

소원을 이뤄주고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동화 속의 ‘지니’처럼 다양한 주제의 CSR 미션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수행하며 LG전자의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는 대학생 CSR 서포터즈입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33인의 요정 ‘‘러브지니(Love Genie)’ 2기들의 열정 넘치는 발대식 속으로 Go Go!!

러브지니 2기 발대식 X배너(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러브지니 서포터즈(우)

‘러브지니 2기’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유니폼과 명함 등을 받고 진정한 러브지니 2기로 거듭난 모습이었습니다. 행복한 웃음이 떠나지 않는 현장이죠?

개성 넘치고 열정 가득한 러브지니들을 소개합니다

드디어, 발대식 시작! LG전자 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팀소개 시간’을 통해 개성 넘치는 러브지니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1팀 사랑 사냥 조(위), 2팀의 이리와 조(오른쪽 하단), 3팀의 지니어스 조(왼쪽 하단)

“LG전자 대학생 CSR 서포터즈 ‘러브지니’ 2기로서 성실히 활동할 것을 선서합니다.”

러브지니 2기 선서자들이 단상에 올라 선언문을 읽고 있다.

누구보다 진지한 자세로 선서에 임하는 ‘러브지니(Love Genie)’ 2기 대표들의 선언과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답니다. ‘러브지니 2기’ 선정에 대한 축하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보내주셨는데요. 소중한 당부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러브지니’ 활동에 큰 힘을 얻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유쾌한 임명장 전달식과 유익한 CSR 교육 시간

임명장 전달식은 진지하고, 딱딱하고, 무겁다고요?! But, 러브지니는 다르다!! 예상을 뒤집는 유쾌, 발랄한 포즈를 확인해 주세요~

어떠세요? 기존의 임명장 전달식과 달리 발랄한 현장 분위기를 보니 웃음이 끊이지 않을 만하죠?

손으로 평화 마크를 표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러브지니 서포터즈  단체사진

힙합~PEACE

한 쪽 손으로 주먹을 쥐고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는 러브지니 서포터즈 단체사진

변신 (벡터멘 용사들이 떠오르는건 저만의 생각일 뿐일까요??)

곤지암 리조트로 장소를 옮겨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5개월 간의 활동과 관련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김민석 팀장이 CSR 기본 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특히, CSR 교육시간에는 러브지니 2기들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진지하게 교육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CSR팀 김민석 팀장이 단상에 올라 CSR 기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더 친하게 지내요~!! 레크리에이션 시간

‘러브지니(Love Genie)’를 인연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라 어색한 분위기를  극복하고자 준비한 레크리에이션 시간! 모두 다 같이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100분 동안 정말 웃음이 끊이지 않더군요. 팀원과 멘토 간의 사이가 더욱 가까워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CSR 활동 계획을 발표하는 서포터즈(위), 손을 맞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세 명의 러브지니 서포터즈(왼쪽 아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식사를 하고 있는 세 명의 러브지니 서포터즈(오른쪽 아래)

이어지는 CSR 활동 계획 발표시간! 대학생들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CSR 활동 계획을 발표하는 모습에서 젊음, 열정, 신선함, 독특함의 4색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빨간액자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는 러브지니 서포터즈(위), LG전자 박스 캠페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러브지니 서포터즈(왼쪽 아래), 전자폐기물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러브지니 서포터즈(오른쪽 아래)

‘러브지니(Love Genie)’ 2기들은 과연 오늘의 발대식을 어떻게 느꼈을까요?

LG전자 대학생 CSR 서포터즈 러브지니 2기 발대식 단체사진
앞으로 LG전자와 함께 사랑을 실천하는 ‘러브지니(Love Genie)’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러브지니(Love Genie)’ 2기 파이팅!

‘러브지니 2기’로부터 듣는 리얼 속마음!!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 & 글로벌통상학과 4학년 이연호

손으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러브지니 2기.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 & 글로벌통상학과 4학년 이연호

스무 살 시절, 탐스 슈즈의 스토리에 매료되어 ‘나도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싶다’ 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교내 창업동아리에 가입해 기업가의 꿈을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CSR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4월 ‘한국형 코즈마케팅 이해와 발전과제’ 라는 주제로 열린 SCG 컨퍼런스에 참여해 기업의 CSR 현직 전문가들과 함께 저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LG전자 CSR김민석 팀장님처럼 이 분야에 사명감을 가지고 임하는 분들을 보면서 가까이에서 배우고 싶었습니다. 저는 지금 사회적 기업, 그 중에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분야에 관심이 많지만, 러브지니가 다루고 있는 사회문제는 인권, 환경보호, 장애인문제 등등 다양합니다. 관심분야가 다양한 친구들과 팀을 이뤄 우리가 실제 실행할 수 있는 CSR 활동을 기획해 보고 싶습니다.

 

김용희 아바타커뮤니케이터 벳지

김용희 대리는 본사 CSR팀에서 사회공헌 업무를 비롯한 LG소셜캠퍼스,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는 폰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제품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함께 성장하는 Cause Related Marketing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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