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미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 미녀를 구하라

“미지의 세계” (Hidden Worlds) 캠페인은 소셜 미디어 상에서 LG 브랜드와 고객의 관계를 더욱 밀접하게 만들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입니다. 요즘 컴퓨터나 휴대폰에서 SNS 채널을 통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 캠페인은 디지털 플랫폼 상에서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영상 경험은 물론, 게임 요소를 더해 고객이 직접 스토리를 풀어가도록 기획했습니다. 오늘은 미지의 세계 캠페인 촬영을 위해 3일 밤낮 고생했던 현장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미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Hidden Worlds 캠페인! 이 캠페인은 취재차 탐험가 집을 방문하던 중 LG TV의 초고화질 화면 속에 숨겨진 미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 여기자를 구출하는 모험 과정을 담았습니다. 참가자는 ‘검정,노랑,빨강,파랑,분홍,하양’ 등 TV 화면 속 컬러로 구성된 6개 ‘미지의 공간’을 차례로 방문, 미션을 수행해 여기자를 구출합니다. 여기자를 빨리 구출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게 되죠. 또 캠페인 영상에 자동으로 뜨는 페이스북 친구 목록을 활용, SNS 친구들에게 본인이 획득한 점수를 손쉽게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할 수 있습니다. 생생한 초고화질 기술력을 고객이 감성적이면서도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캠페인의 주요 장면에 곡면 올레드 TV, 울트라HD TV 등을 등장시켜 참가자가 LG전자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을 자연스레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LG G2의 후면 키, 노크온 등 혁신적인 사용자경험을 제공하는 기능도 간접 체험이 가능하고요. 현재 영국, 호주,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서 캠페인이 운영되고 있으며, 11월 중 추가로 20여 개국에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한 에이전시는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Super Heroes와 Unit 9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열정적인 친구들이었습니다.  촬영을 위해 Unit 9이 있는 영국 런던으로 출발했습니다! 영상 제작을 위해 떠난 영국 런던의 야외 모습이다. 엘지전자를 홍보하는 옥외광고물이인상적이다

| 영상 제작을 위해 떠난 영국 런던

런던에서 미지의 세계를 경험하다 제작 일정상 많은 양의 촬영을 3일짜리 스케쥴에 꽉 채워 넣고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 7시반까지 집합, 밤 11-12시까지 촬영을 했답니다. 스탭들 모두 투덜대지 않고 집중해서 열심히 따라와주는 모습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미지의 세계 영상 촬영 현장. 왼쪽은 실내에서 촬영하는 모습과 오른쪽은 배우의 모습이 모니터에 보인다

| “미지의 세계” 영상 촬영현장

“미지의 세계”는 호기심 많은 여기자 케이티가  인터뷰를 위해 저명한 탐험가 로버트 교수의 집을 방문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케이티가 아름다운 LG 곡면 올레드TV에 빨려 들어가면서 경험하는 이전에 없었던 색채와 디테일의 세상에 대한 경험을 그렸습니다. 고혹적인 빨간 입술로 가득 찬 red room 촬영 현장이다 여기는 고혹적인 빨간 입술로 가득 찬 red room 촬영 현장입니다.  저기 바닥에 누워서 머리까지 고정시키고 메이크업을 받는 사람은 입술 모델인데요,  입술이나 목소리 연기가 정말 훌륭해 전 촬영 스탭이 카메라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바닥에 누워서 머리까지 고정시키고 메이크업 입술 모델의 모습. 입술에 빨간립스틱을 바르고 누워있다

| 영상 촬영 현장 “Red Room”

다음은 이 영상의 또 다른 핫이슈인 yellow room의 노란 고무오리 형제들입니다. ㅎㅎ 나란히 앉아 계시는 분이 촬영 감독 엔릭인데요, 실제 현장에서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었다는.. 미지의 세계 yellow room의 노란 고무오리 형제들을 촬영하는 LG G2 yellow room의 노란 고무오리 형제들과 나란히 앉아 있는 촬영 감독 엔릭의 모습이다

| 노란 고무오리 형제들 촬영 장면 

두시간의 고된 촬영, 하지만 실제 반영분은 얼마? 주인공인 로버트와 케이티가 pink room을 날아 통과하는 장면을 촬영 중입니다.  와이어에 매달려 있는 것이 정말  힘들고 아프다는데요,  저렇게 두시간 가까이 촬영을 했습니다.  실제로 최종 영상에 나온 장면은 5초가 안되는데.. 정말 고생했어요.  매달려있는 주인공들도, 몇십 킬로그램짜리 카메라 들쳐 매고 촬영한 감독들도요. 주인공인 로버트와 케이티가 몸에 와이어를 매달고 pink room을 날아 통과하는 장면을 촬영 중이다. 편집을 마친 로버트와 케이티의 모습 하얀 꽃들이 담긴 물속에 떠있는 몽환적인 분위기다

영상 촬영 현장 로버트와 케이티

어떠세요?  촬영 현장에 대해 듣고 나니 “미지의 세계”가 조금 더 궁금해지죠?  여러분의 도움이 있어야 로버트 교수가 케이티를 찾아낼 수 있으니, 지금 당장 “미지의 세계”로 고고!! www.LGHiddenWorl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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