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와 데이브가 떠난 기상천외한 미 대륙 횡단 여행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갖고 계신가요? 우리는 하루 하루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크고 작은 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여기 두 명의 셀러브리티가 미국을 종단하는 여행을 합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가슴 속 꿈에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이런 믿음을 친구와 이웃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는 길거리 여행(Road Trip). 지금부터 여러분도 함께 떠나 보세요.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With LG, it’s All Possible)

이번 길거리 여행의 제목은 “With LG, it’s All Possible”입니다. 얼마 전 LG전자는 여러분의 꿈이 모두 이뤄질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응원하고 힘이 되고자, ‘It’s all possible’이라는 브랜드 정체성(BI, Brand Identity)을 새로이 정립했습니다.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린다(It’s all possible)는 믿음으로 도전하면 결국 우리의 꿈이 이루어지게 되고 자신감에 차 감동의 웃음을 짓게 된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이렇게 새로워진 LG전자의 모습과 ‘It’s All Possible’을 고객들과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이번 캠페인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LG 브랜드의 철학과 소비자와의 약속 등을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려고 한 것이죠.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브랜드를 경험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체 캠페인 콘셉트와 각각의 에피소드를 구성해 실시간으로 소비자와 호흡하며 브랜드를 커뮤니케이션하는 기회이기에 마케터로서 가슴 뛰는 경험입니다.

It's All Possible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

▲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www.funnyordie.com/itsallpossible)  

마술사기단(Now You See Me)의 주인공과 떠나는 가능성 탐구 여행

LG전자와 함께하는 신나는 로드 트립(Road Trip)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로스엔젤레스부터 뉴욕까지 일주일 간 미국 구석 구석을 누비며 펼쳐지는 재미와 감동의 드라마를 소개합니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Now You See Me, 2013)’과 킥애스 1,2 편의 주인공 데이브 프랑코(Dave Franco)와 크리스토퍼 민츠 크래지(Christopher Mintz-Plasse)와 떠나는 ‘With LG, it’s all possible’ 캠페인. 지난 달 예매 1위 영화가 ‘나우 유 씨 미’ 더라고요. 저도 봤는데 ‘도둑들’에서의 김수현 같은 느낌으로 데이브가 출연합니다. 요즘 미국 젊은 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며 떠오르는 헐리우드의 총아 데이브의 재미있고 엉뚱한 모습을 이번 캠페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It’s all possible campaign 지도(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IAP campaign

IAP campaign

▲ It’s All Possible campaign  영상 촬영 현장

이들은 로스엔젤레스, 라스베가스, 시카고 등 주요 도시에서 결혼식 주례 서기, 플라이보드로 고소공포증 극복하기, 생방송 아침뉴스에 출연하기 등 ‘가능성’을 체험하는 다양한 과제에 도전했습니다. 일주일 간의 대장정은 SNS로 실시간 중계되었으며 트위터, 인스타그램, 바인에서 캠페인 대표 계정인 @itspossiblelg를 팔로우 하면 데이브와 크리스의 재미있는 모습은 물론 로스엔젤레스, 시카고 그리고 뉴욕에서 펼쳐지는 멋진 이야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콘텐츠와 여행 경로는 ‘퍼니 오어 다이(Funny or Die)’ 마이트로사이트(www.funnyordie.com/itsallpossible)에서 확인하세요~

LG전자_이색 브랜드캠페인 SNS이미지

▲ SNS로 전한 다양한 It’s All Possible campaign  

IAP campaign

▲ @itsallpossiblelg 인스타그램

IAP campaign

▲ It’s all possible campaign 로드 트립 맵

LG 브랜드 캠페인, With LG, it’s All Possible 

LG전자는 이달 초 미국 유명 코미디사이트 ‘퍼니 오어 다이(Funny or Die)’와 손잡고 이색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유명 영화배우 데이브 프랑코(Dave Franco)와 크리스 민츠-플라세(Chris Mintz-Plasse)가 일주일간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린다.(It’s All Possible)’ 주제로 미대륙을 횡단하는 길거리여행을 떠났습니다.

‘LG G2’로 길거리여행의 다양한 모습을 촬영해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지난 9월 14일 행사 현장에 ‘LG G2’를 전시, 캠페인 영상•사진에 등장하는 신제품을 참석자들이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으로도 LG전자는 여러분의 꿈과 소망이 성취되는 과정에 늘 함께 하고 힘이 되겠습니다.

It's All Possible 브랜드캠페인 뉴욕행사

▲ It’s all possible campaign  뉴욕 행사 

 

Rela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