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회사 같이 가요!

출근 시간대에 익숙치 않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여의도 트윈타워에 울려 퍼집니다.
여의도에 위치한 LG 트윈빌딩 동관 3층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맞벌이 부부의 고민을 덜어 줄 아주 특별한 장소, ‘LG사랑 어린이집’이 3월 4일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LG전자, LG화학, LG디스플레이, LG하우시스, LG상사 5개사가 공동 운영하는 ‘LG사랑 어린이집’은 직장 어린이집으로는 단연 최고의 시설을 자랑합니다.

LG사랑 어린이집

LG사랑 어린이집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먼저 ‘LG사랑 어린이집’ 시설부터 한번 살펴 볼까요? 먼저, 새집 증후군 등 어린이 인체에 유해한 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LG하우시스의 최고급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했습니다. 문틈이나 모서리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마감해 개구쟁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아도 안심이겠죠?  

어린이집 내부 사진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일까 하는 것도 엄마들에겐 중요한 관심사입니다. ‘LG사랑 어린이집’에서 매일 제공되는 간식과 식사는 어린이집 내 별도 조리실에서 전문 영양사의 지도로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여 정성껏 준비합니다.

어린이집 식사시간

1살부터 5살까지 나이별로 구분된 각 반은 연령별 발달과정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인데요. 표준 과정 외에 LG만의 특화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돼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별 활동도 칼라푸드 활동, 자연 생태 체험활동, 책 만들기 활동 등 ‘LG사랑 어린이집’만의 프로그램도 이곳의 자랑입니다. 원어민 교사를 통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해 새로운 언어와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부모들이 꼽은 ‘LG사랑 어린이집’의 최고의 장점은 넉넉한 운영시간인데요, 오전 7시 반부터 저녁 10시까지 입니다.

좋은 시설과 훌륭한 프로그램이 있다 해도 부모의 마음은 항상 불안합니다. 어제 걸린 열감기가 오늘은 좀 내렸는지… 괜한 반찬 투정을 하고 있진 않은지…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는데요. LG사랑 어린이집은 다양한 소통의 창구를 통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사와 대화하는 모습 매일 아침 아이를 맡기면서 담당교사와 1대1로 대화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 홈페이지로도 아이들의 상태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어 상호간의 믿음을 쌓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실내 내부 사진

맞벌이 부부의 가장 큰 고민이 육아부담인데요, 직장 어린이집이 그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육아의 정답은 없다지만, 보육의 정답은 이곳 직장 어린이집에 있습니다. 

놀이공간

 

LG사랑어린이집 우현경 원장을 소개합니다.  


LG 사랑 어린이집 우현경 원장안녕하세요? LG사랑 어린이집 원장 우현경입니다.

도심 속의 작은 숲속 마을 같은 편안하고 아늑한 아이들의 세계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 LG사랑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스스로 경험한 모든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소통하며 알아가는 아이들의 공간입니다. 이곳은 아이들이 알고 싶은 것들로 가득한 환경을 제공하여 그 속에서 알아야 할 것들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하며, 놀이를 중요한 학습의 매체로 활용하여 놀이하며 배운 것을 정말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곳입니다.

또한 LG사랑 어린이집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다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고 그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우는 소리, 화가 난 소리, 속상한 소리도 귀담아 듣고 서로가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며, 즐거운 생각과 재미있는 생각, 좋은 생각들을 서로에게 표현하고 나누어서 함께 지내는 것이 편안하고 기분 좋은 곳이 되는 공간입니다.

이렇게 LG사랑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행복하게 키워가며, 아이들이 보다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나레이션 : 빛깔을 반기는 아이들의 종알거림. 출근 시간 때에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음성이, 적막한 사무실에 울려 퍼집니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회사에 나타난 아이들. 과연 트윈 빌딩 동반 3층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맞벌이 부부들의 근심을 덜어줄 아주 특별한 장소. 지난 4일 문을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 LG사랑 어린이집을 소개합니다.

우현경 원장 : 다른 직장 어린이집에 비해서 LG사랑 어린이집은 공시기간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거의 2배 정도 기간을 가지고 추진을 했고요. 완성된 상태에서도 꼼꼼히 안전이라든가, 아이들에게 적합한지에 대해서 회사 측에서도 여러 번 모임을 가지시고 피드백을 주시고 또 수정, 보완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최적의 정말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그런 어린이집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나레이션 : LG전자, LG화학, LG디스플레이, LG하우시스 ,LG상사가 공동 운영하는 LG사랑 어린이집. 이곳은 84명 정원의 한부모 가정, 사내 부부, 맞벌이 부부, 외벌이 부부 순으로 선별된 66명의 원아들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직장 어린이집으로는 단연 최고의 시설을 자랑합니다.

LG하우시스의 최고급 친환경 자재와 황토성분의 천연재료, 손이 끼기 쉬운 문틈이나 모서리 하나하나까지 감안한 꼼꼼한 쿠션처리. 개구쟁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아도 안전하게 설계된 이곳은 그야말로 트윈타워 속 낙원입니다. 매일 제공되는 두 번의 간식과 식사 또한 이곳의 큰 자랑거린데요. 어린이집 내에 별도로 마련된 조리실에서 전문 영양사의 지도 아래 천연 유기농, 무항생제의 식재료들이 사랑으로 버무려집니다. 이건 뭐 먹거리 X파일의 이영돈 PD도 혀를 내두를만한 착한 어린이집이네요.

박영신 차장 : 예, 시설도 새로 짓고 되게 넓고 깨끗하고 너무 좋고요. 선생님들도 되게 좋으신 것 같고…

조현진 : 제가 기존에 다녔던 어린이집보다 훨씬 시설도 좋고요. 우선 공간이 넓어서 아이한테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조호제 과장 : 자재도 친환경 자재 들어갔다고 그러고 아이들 먹거리도 유기농 식자재를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믿고 맡길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환경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나레이션 : 한 살 반부터 다섯 살 반까지 나이별로 구분된 각 반에서는 연령별 발달과정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 중인데요.

김은지 선생님 : 놀이를 통해서 즐거움을 경험하고 그것을 통해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사고력이라든지 자기가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레이션 : 표준 과정 외에 LG만의 특화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돼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화교육 중 하는 영어프로그램! 원어민 교사가 매일 상주하면서 아이들과 프리토킹을 주고받는데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해, 새로운 언어와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을 최대한 줄였습니다.미래의 글로벌 인재~! 이곳 어린이집에도 있었네요.

우현경 원장 : 원어민 영어교사가 상주하면서 아이들과 단순한 대집단 활동이나 학습지를 이용한 교육활동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직접 놀이하고 식사도 같이 하고 간식도 같이 먹으면서 상주해서 아이들에게 외국인에 대한 또 영어에 대한 경험을 줄 수 있는 그런 활동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나레이션 : 뭐니뭐니해도 부모들이 꼽은 LG사랑 어린이집 최고의 장점은 바로, 운영시간에 있습니다. 오전 7시 반부터 저녁 10시까지.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회식 때문에 조바심을 내지 않아도 되니 근무시간 중 업무도 더 잘 될 것 같죠?

박영신 차장 : 여길 고르게 된 이유 중에 하나였는데, 저하고 와이프하고 맞벌이를 하다 보니까 저녁때 피치 못하게 둘 다 야근을 할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맡기기가 되게 안심이 되는 것 같아요.

조현진 : 처음에는 전 그거에 만족했거든요. 왜냐하면, 저도 직장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밤 10시까지 봐줄 수 있다고 하셔서 그게 참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나레이션 : 아무리 좋은 시설과 훌륭한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도 부모들의 마음은 항상 불안합니다. 어제 걸린 열감기가 오늘은 좀 내렸는지. 괜한 반찬 투정은 하고 있지 않은지. 걱정은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는데요.

LG사랑 어린이집은 다양한 소통의 창구를 통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매일 아침 아이를 맡기면서 담당교사와 1대1로 대화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 홈페이지로도 아이들의 상태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어 상호 간의 믿음을 쌓을 수 있는 거죠.

맞벌이 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을 다가오는 육아 부담. 이에 직장 어린이집이 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현재 전 사업장에 어린이집을 설치한 LG이노텍과 130명의 초대형 어린이집이 설치된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 등 사내에서도 직장 내 보육시설 설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최신근 과장 : 회사에서 이런 혜택을 주셔가지고 마음 편히 잘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준 대리 : 이곳에서 아이를 케어해준다고 하니까 앞으로는 좀 더 회사생활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호제 과장 : 아이가 직장과 가까이 있다는 그런 심리적 안정감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업무 집중도는 상당히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나레이션 : 육아의 정답은 없다지만, 보육의 정답은 이곳 직장 어린이집에 있습니다. 세계적인 극작가 버나드 슈는 부모처럼 훌륭한 직업은 없다고 말했는데요. 전국적으로 확산된 직장 보육시설을 통해 미혼자에게는 결혼을 권장하고, 맞벌이 부부에겐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해 봅니다.

정희석 아바타Opinions 벳지

본사총무팀 정희석 대리는 트윈빌딩 LG사랑어린이집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본인의 아기가 내년 입소 대상자이기에, 가을학기 어린이집 만1세반 정시모집 경쟁률이 최대한 낮아지기를 기도하고 있다. 가끔은 어린이집 원아들 수면시간에 섞여서 자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맡은바 업무는 최선을 다해 종결짓는다는 생각에, 오늘도 책상에 앉아 눈을 부릅뜨며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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