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저는 악마견을 키웁니다

LG전자 블로그 ‘Social LG전자’에서는 소소한 일상, 매력적인 제품, 설레는 여행, 따뜻한 봉사 등 다채로운 주제로 ‘포토에세이’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Social LG전자 네번째 이야기에서는 유기견 센터 봉사활동을 하며 ‘악마견’ 비글을 키우고 있는 LG전자 HE선행 UX팀의 박신애 주임의 ‘반려견 입양과 책임’ 편을 전해드립니다.

[포토에세이] 저는 악마견을 키웁니다 : 반려견 입양과 책임에 대하여 입양, 2013년 가을 비글, 우리 가족이 되다. 양육, 달랐다. 이런 녀석은 처음이닷! 공부, 비글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비글은 운동이 많이 필요한 사냥견이었다… 반성, 악마견은 사람들의 잣대로 만들어진 이름. 무책임, '첫 눈에 반해서' 세상에서 제일 무책임한 말 그 끝은 결국 '사정이 생겨서 보냅니다.' 라는 편리한 거짓말… 유기견 안락사 누구의 잘못인거죠?  당부, 개의 수명은 약 12년.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아프다고 버려졌다. 몸보다 마음이 더 아팠겠지.   사람들은 개도 하나의 생명체라는 걸 가끔 잊는다. 반려동물, 인간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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