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환경지킴이가 포켓포토로 뽑는 친환경 워크샵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자연유산 제주! LG전자의 환경지킴이 환경전략식구들이 제주도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제주하면 친환경, 에코(Eco)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자연보호와 밀접한 곳이죠.

제주도에서의 감동을 두 배로 느끼는 방법!

제주도 일출

환경전략실에는 의외(?)로 IT기기에 관심이 많은 얼리 어답터가 많습니다. 회사에서 신제품이 나오면 신속하게 구매, 후기를 공유합니다. 저 또한 LG전자의 핫 아이템 포켓포토로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풍경과 추억을 공유할 계획을 세웠죠!

▶ 제주도에서 꼭 해야 할 일

1. 올레길 한 코스 걸으며, 제주도의 자연풍경 감상하기

2. 영화 ‘건축학개론’을 떠올리며 추억 나누기

3. 성산일출봉 뺨치는 일출 관람의 핫 플레이스! 광치기 해변에서 일출보기

4.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산책하기

5. 제주도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포켓포토로 소중한 사람과 함께 공유하기! 

 

부서 워크샵의 주제는 내츄럴 힐링(Nature Healing)으로, 자연을 통해 직장에서 힘들었던 점을 모두 잊고 돌아오는 것! 이렇게 힐링을 위한 1박 2일 일정이 완성되었습니다

To-Do 리스트 실천하기

1. 올레길 걷기, 풍경에 심취하다 보면 길을 잃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 알면 OK!

제주 올레길

올레길의 ‘올레’는 제주 방언으로 ‘좁은 골목’을 뜻합니다. 올레길은 제주도의 걷기 좋은 길들을 선정하여 개발한 도보여행 코스로, 총 21개 코스가 있는데 저희는 그 중에서도 특히 아름답다고 소문이 난 5코스(쇠소깍~남원포구)를 선택했습니다.

올레길은 길 표시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방법으로 표시되어 있는데요, 파란색(순방향)/주황색(역방향) 표시를 잘 따라가야 합니다. 저희는 수다 떠느라 정신이 없어 결국 길을 잃어버리고 체력이 완전 소모되어 결국 지나가는 트럭을 얻어 탔다는…

 

2. 영화 ‘건축학개론’을 떠올리며 추억 나누기

제주도 올레길 5코스 사이에 위치한 서연의 집

카페는 영화 ‘건축학 개론’에서 극중 승민(엄태웅)이 서연(한가인)에게 의뢰받아 지었던 제주도 집으로, 영화 개봉 후 카페로 변신! 이 곳에서 모두 추억에 잠겨 학창시절 이야기, 첫사랑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추억을 공유하였습니다.

건축학개론 카페

 

3. 광치기 해변에서 일출보기

광치기해변 일출

제주도에서 일출을 보는 곳은 성산일출봉이 제일 유명하지만, 그곳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멋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출사하러 오는 사람들만 안다는 그 곳은 바로 광치기 해변! 전원이 4시에 기상~

떠오르는 햇빛과 상쾌한 새벽 공기를 마시며, 하반기에 이뤄졌으면 하는 소원도 함께 빌었습니다. 아름다운 일출을 배경으로 또 찰칵~!  

4.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산책하기

절물자연휴양림

절물자연휴양림3

절물자연휴양림의 장점은 산책로를 나무 판자로 설치해 걷기 좋고, 산림욕을 통해 기분까지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산책 후 기분이 좋아 좀처럼 찍지 않던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5. 포켓포토로 소중한 사람과 추억 공유하기

포켓포토 사진 인화

 

여행의 묘미는 역시 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점에서 포켓포토는 원하는 사진을 바로 인쇄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우선, 모두들 워크샵 동안 기억하고 싶은 장면을 담아 놓은 휴대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랐어요. 그리고 사진을 출력하기 위해 포켓포토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예쁘게 꾸며 추억을 나누어 가졌습니다.

 

 

※ 포켓포토 사용시 주의 사항

포켓포토 사용 시 주의사항

필름 교환 시 내장된 하늘색 스마트 시트(Smart Sheet)를 반드시 한 번 사용해야 합니다. 스마트 시트는 인쇄품질을 위해 포켓포토 내부 헤드를 청소하고 색상을 보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진 출력 전 제일 먼저 출력하는게 좋겠죠?^^

잠깐! 환경전략실이 생각하는 포켓포토의 친환경적 장점은?

‘바로 뽑고 바로 즐긴다’는 컨셉의 동일 기능을 수행하는 폴라로이드와 비교했을 때, 포켓포토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사진만 출력한다는 점에서 인화지 절감의 환경적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아기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의 모습을 찍어 간직하고 싶어할텐데요, 움직임이 통제가 되지 않아 실패하는 사진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좋아짐에 따라,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일이 흔해졌죠? 간직하고 싶은 장면을 바로 찍을 수 있게 된 반면, 사진을 제때 출력하지 않아 핸드폰에 간직만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포켓포토로 인화한 사진

포켓포토 사진인화

포켓포토는 원하는 장면을 마음대로 편집하고 간직할 수 있어, 그 날의 감동이 오래 간답니다. 부서원 모두 워크샵의 추억을 이렇게 사진으로 뽑아 각자의 공간에 간직해 두었습니다. 제 사진 진열대에도 제주도의 추억이 추가되었네요. 추억은 혼자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여럿이 함께 볼 수 있을 때 진정한 추억이라고 생각됩니다. 

LG전자 환경전략실

환경전략실에서 근무한다고 하면, 무슨 일을 할까?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환경전략실은 무조건 아끼고 보호하기 보다는 좀 더 스마트하게 LG전자 제품을 쓰면서 환경도 함께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전 과정(생산, 제조, 운송, 사용, 폐기)에서 환경에 대한 부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전략 방향을 기획하는 부서입니다. 고객에게 환경 사랑에 대한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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