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신.사.툰] 7화 – 따듯한 연말

민재청년의 좌충우돌 신입사원 이야기는 격주 수요일 연재됩니다. 다음 연재는 1월 6일(수)에 발행됩니다.

# (상황:2016년이 2015년을 밀어내고 있음) 나레이션 : 어느덧 2015년이 가고 2016년이 오고 있다. # (상황:희로애락을 느끼고 있는 주인공) 누구나 그렇듯 올 한해 나에게도 많은 일이 있었다. # (상황:회상을 하는 주인공) 신입사원으로 2015년 얻은 것이 있다면.. # (상황:배가 나온 주인공. 배를 책상에 걸치면서 장난치고 있음) 나레이션 : 늘어난 배와.. / 주인공 : 야호 이제 책상에 걸칠 수 있다! 부장님 : 아직 멀었어… # (상황:공부하러 가는 주인공을 동기들이 붙잡자, 가방 놓고 바로 마음 바꾸는 주인공) 동기 : 야! 빨리 술 마시러 가자. 공부 따위로 ‘황금칼퇴’ 기회를 날릴꺼야? 주인공 : 에라이! 그래!!

# (상황: 신입사원 주인공에게 먹을 것을 아낌없이 주는 팀원들) 나레이션 : 정 많은 우리 팀원들 / 팀원들 : 막내야 이거 먹어. 이것도 먹어 / 주인공 : 감사합니다~ / 나레이션 : 몇 개월 후.. / 팀원들 : 또먹엉~ / 주인공 : 이제 그만.. # (상황:이것저것 얻을 수 있었던 것을 보여주는 주인공. 월급 도둑들, 하얘진 피부, 비즈니스 카드) 나레이션 : 그 외에도 많은 것을 얻었다. 각종 월급 도둑들, 해를 보지 못해 하얘진 꽃미남 피부, 떳떳한 사회적 위치.. #(상황: 2015년은 가슴에 담고 있는 주인공) 나레이션 : 그렇게 다사다난 했던 2015년은 가슴에 담아두고 #(상황: 크리스마스 복장을 입고 선물을 뿌리는 주인공) 나레이션 : 설레를 새 해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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