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가 가득했던 LG전자 블로그 필진 워크숍

LG전자 블로그 워크숍 현장속으로
블로그가 기업과 고객 간 직접 대화의 창구라고 볼 때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바로 ‘스토리’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타겟 고객과 이야기를 할까”, “어떤 고객들과 소통하고 싶은가” 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LG전자 블로그를 런칭할 때 가장 고민이었던 것도 바로 ‘누가 이야기를 할 것인가’였습니다.

고객과의 진솔한 대화를 위해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해 사내 직원으로 필진을 구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테마를 가진 블로그이니만큼 제품 디자인을 담당하는 ‘디자인 경영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수적이었습니다. 다행히 디자인센터장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6명의 정예 멤버가 확정되었고, 본사 스태프 부서에서도 HR, CSR, 브랜드, 광고 부서에서 4명이 추가되어 총 10명의 필진 블로거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렇게 선발된 필진 10명과 홍보팀의 운영진은 지난 2월 한달 간 이메일 트레이닝과 이틀 간의 워크숍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고 블로그의 방향성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실습을 병행한 심화 트레이닝을 실시했습니다. 필진들의 글쓰기 역량이나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이해가 높았고 무엇보다도 ‘재미있게 한번 해보자’는 의지가 매우 충만하여 무척 뜻 깊은 워크숍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열기가 가득했던 필진 블로거들의 워크숍의 현장 속으로 한번 들어가보실까요? 

사진1

심화 트레이닝 워크숍에 열중하는 필진 블로거들

사진2

LG전자만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사진3

모두 진지하게 강의에 집중하고 있어요 ^^

사진4

몰입하고 있는 designer brothers~

사진5

평소에 이토록 진지한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집중 또 집중!

사진6

우리 조도 열심히 해서 먼저 발표하자~

사진7

발표하는 걸 듣는 건 역시 재밌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듣고 재밌어 하는 모습.


앞으로 LG전자 블로그가 더욱 활기차게 쭉쭉 뻗어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도 화이팅해주세요 ^^ 


Writer

정희연 차장(미도리)
은 홍보팀에서 온라인 PR과 글로벌 사이트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끊임없이 자극하며 배움을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에서 미도리라는 닉네임으로 기업블로그, PR 2.0, Media 2.0에 대한 스터디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

Rela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