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열정 훈남훈녀가 모두 모였다!

지난 6월 12일 금요일, LG전자를 사랑하고 소셜미디어를 즐기는 LG전자의 훈남 훈녀들이 여의도 LG트윈타워로 속속 모였습니다. 이들이 이곳에 모인 이유는 바로! ‘LG전자 커뮤니케이터 5기 발대식’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LG전자 커뮤티케이터 5기 포스터

‘LG전자 커뮤니케이터’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과 직접 대화하며 LG전자와 함께 성장하는 임직원들입니다. LG전자에 대한 애사심과 제품에 대한 자부심으로 소셜미디어 상에서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열정 피플들인데요. 지난 2011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사내 공모를 통해 선발, 활동해 오고 있는데요, 어느덧 5기를 맞게 되었네요~

5기 커뮤니케이터로 선발된 40명의 직원들이 열린 공간인 LG트윈타워 서관 33층 오아시스캠프에 모여 앉았습니다. R&D, 상품기획, 영업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직원들이 ‘LG전자’ 그리고 ‘커뮤니케이터’ 라는 공통분모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인사도,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과의 안부도 그리고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LG전자 홍보FD 전명우 전무가 환영사를 하는 모습과 테이블 의자에 둘러앉은 커뮤니케이터 5기의 모습

LG전자 홍보FD 전명우 전무의 환영사로 5기의 발대식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지난 1년간 수고해 준 4기 우수 활동자 시상에 이어 5기에 선임된 분들에게 ‘매력적인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 되라는 당부의 말씀도 전하셨습니다.

LG전자 홍보FD 전명우 전무가 인사말을 하는 모습과 우수활동자의 모습

4기 최우수 활동자로는 지난 1년간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주신 HE사업본부 고객지원실 박헌건 부장이 뽑혔고, 우수 활동자는 CTO 컨버전스 연구소의 전찬훈 선임이 선발됐습니다. 부상으로 각각 LG와치 어베인과 21:9 와이드 모니터가 수여되었는데요! 와!!! 박수박수박수!! 저도 2015년 열심히 활동해서 내년에는 꼭 수상을 노려보겠습니다!

선물을 끌어안고 좋아하는 전찬훈 선임

격렬한 기쁨! 사진으로도 충분히 느껴지시죠? 전찬훈 선임님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박헌건 부장(HE고객지원실장)은 지난 1년간 최고령(!) 커뮤니케이터임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모범을 보여 최우수 활동자로 뽑혔는데요. 미소에서 느껴지는 여유만큼이나 열심히 활동한 결과를 멋지게 발표해 주셨습니다.

‘일년에 책 100권 이상씩 읽기’라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도전하는 모습이나 지난 3년간 개인블로그(www.haporning.com)를 통해 ‘행복편지’를 발송하는 것을 보고 개인적으로 많은 반성을 하기도 했습니다.

새로 선임된 커뮤니케이터 5기들에게는 활동에 대한 당부와 팁도 잊지 않으셨는데요. 그동안의 회사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터들에게 멘토 역할을 해주고 싶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웃음이 가득했던 1분 자기소개

이어서 새로 만나게 된 5기 커뮤니케이터들의 1분 자기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정확하게 1분이 지나면 알람이 마구 울리기 시작합니다. 저는 LG블로그 (www.lgblog.co.kr) 필진으로 활동하면서 블로그 글쓰기의 재미와 글이 전파되는 뿌듯함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며 더 나아가 사내외 각종 소식을 전하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는 나름의 활동 포부를 밝혔습니다.

커뮤니케이터 5기의 모습

모두들 자기의 개성을 1분이라는 시간 안에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LG전자에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나는 정말 너무나 평범한 사람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분들이 모인 것 같았습니다.

커뮤니케이터 5기의 모습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발표들을 진지하게 듣고 앞으로의 커뮤니케이터 활동에 대해 의지를 다지기도 했고요. 엄청난 발표 스킬로 커뮤니케이터 모두에게 웃음을 주셨던 분들도 계신데요! 그중에 몇몇 재밌었던 분들을 함께 보실까요?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호진 과장, 김병록 연구원, 이기쁨 주임연구원, 박종범 대리의 자기소개

CTO 연구지원실 이호진 과장 : 슈퍼맨이 돌아왔다! 생글생글 미소와 함께 조목조목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신 이호진 과장의 자기소개는 짧고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마지막 파이팅 넘치는 액션에서 무적파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MC연구소 김병록 연구원 : 사뭇 진지함이 묻어나던 김병록 연구원의 자기소개는 비범함이 느껴졌습니다. ‘아 이사 람 한번 알아가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을 살짝살짝 보여주셨습니다. 노래를 잘 하신다니 언젠가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한국 B2B그룹 B2B 기획팀 박종범 대리 : 박종범 대리는 건축으로 시작해서 현재 B2B 영업까지 평범치 않은 카리스마를 보여 주셨는데요. 마지막에 지금하고 있는 일은 ‘인사(HR)’라며 꾸뻑 인사하는 사진을 보고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MC연구소 이기쁨 주임 :  MC연구소의 이기쁨 주임은 자신의 이름처럼 커뮤니케이터 5기의 기쁨이 되겠다고 했는데요. 어렸을 적부터 봉사활동을 하며 남을 돕는 일을 많이 해왔다는 자기소개에서 따뜻함이 묻어났습니다. 1년간 기쁨의 아이콘으로 커뮤니케이터 활동을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의 열정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터 여러분, 환영합니다' 라고 쓰여진 현수막을 들고있는 커뮤니케이터 5기 단체사진

커뮤니케이터 5기의 발대식 현장은 내내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웃음으로 시작된 커뮤니케이터 활동! 앞으로 1년간 다양한 웃음을 만들어 내고 고객과 소통하며 이러한 열정 바이러스의 전파자로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내년 이맘때쯤에는 웃음으로 커뮤니케이터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파이팅! 그리고 여러분도 각자의 분야에서 커뮤니케이터로서 열심히 활동하는 LG전자의 직원들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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