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만드는 LG의 마라토너들

우~우~ 풍문으로 들었소, 마라톤 하는 부서가 있다는 그 말을, 우~우~ 풍문으로 들었소, 매주 근무시간에 달린다고 하네

한낮에는 27도~30도를 오르내리는 초여름, 바야흐로 바람이 필요한 이 계절에 안양천을 배경으로 달리기를 하는 부서가 화제라고 하여 제가 직접 달려가보았습니다.

H&A사업본부 에어컨서울연구실의 연구원들이 달리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가운데에 '런닝맨' 로고가 눈에 띈다.

이렇게 화창한 날씨에 게다가 정말 근무시간에 마라톤을 하는 연구원들이 있을까요? 반문에 반문을 거듭하며 달려간 현장에는 정말 러너들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바로 달릴 준비가 되어있는 ‘LG의 러너들’이었습니다.

바람을 만드는 ‘LG의 마라토너들’

안양천 뒤로 LG전자 가산R&D캠퍼스가 보인다.

이들은 바로 가산R&D캠퍼스 LG전자 H&A본부 에어컨연구소 에어컨서울연구실과 CTO L&E연구센터 공조사이클팀 직원들입니다.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을 제외하고 에어컨서울연구실의 경우 ‘health-up(헬쑥)’이라는 팀명으로 매주 목요일 5시에, L&E연구센터 공조사이클팀은 ‘행복한 달리기’라는 팀명으로 매주 금요일 4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안양천을 배경으로 마라톤을 하고 있었습니다.

안양천을 배경으로 H&A사업본부 시스템에어컨선행연구팀, 칠러선행연구팀, RAC선행연구팀, 네트워크제어팀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H&A사업본부 시스템에어컨선행연구팀, 칠러선행연구팀, RAC선행연구팀, 네트워크제어팀

마라톤은 3km 코스(베이스캠프-철산대교-금천교-베이스캠프)와 5km 코스(베이스캠프-광명대교-금천교-베이스캠프)를 달리게 되어 있으며, 베이스캠프에는 러너들을 위한 여러 음료수가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마라톤은 42.195㎞의 장거리를 달리는 종목으로 우수한 심폐기능과 강인한 근력이 필요하며, 체온의 상승 및 심리적 피로 등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고도로 요구되는 육상경기입니다. 근래에는 도심속을 달리는 5km, 10km 마라톤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여러 사람들이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로 발전하고 있는 추세랍니다.

[L&E연구센터 공조사이클팀]

공조사이클팀의 행복한 달리기는 팀원들이 기초 체력을 다져 새로운 지식과 기술 탐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고자 시작했습니다. 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즐겁게 연구에 몰입함으로써 지속 성장하는 시스템 에어컨 사업의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랄까요? 일도 좋지만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잖아요~

_CTO L&E연구센터 공조사이클팀 정백영 수석연구위원(전무)

안양천을 배경으로 CTO L&E연구센터 공조사이클팀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자, 그럼 마라톤 달리기 명언과 함께 힘차게 달리고 있는 ‘LG의 마라토너들’을 살펴볼까요?

왼쪽부터 차례로 사용철 연구위원, 김철민 수석연구원, 정진희 수석연구위원이 뛰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왼쪽부터 이영구 주임연구원, 김대희 선임연구원이 뛰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마라톤 뛴 소감이 어떠하신가요?

박준성 선임연구원(좌), 신영주 주임연구원(우)

시스템에어컨선행연구팀 박준성 선임연구원 : 평소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었는데 연구실 달리기 행사로 회사에서 건강을 챙겨주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지난 봄에는 벚꽃 축제를 따로 갈 필요 없이 안양천을 달리며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었던 것이 정말 기억에 남네요.

시스템에어컨선행연구팀 신영주 주임연구원 : 한주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인 주간 달리기는 연구원들이 건강도 찾고 업무 집중도도 높일 수 있는 기회 같아서 항상 참여하고 있습니다.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며 달리기를 하다보면 상쾌한 느낌으로 재충전이 되는 기분이 들어요.

[에어컨연구소 에어컨서울연구실]

에어컨서울연구실은 “헬쑥(Health-up)” 프로그램을 통해 빠르게 걷기 등이 창의적인 사고를 만드는 좋은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달리면서 자신의 연구 경과를 돌아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고객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선도 상품을 만들수 있는 체력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_H&A본부 에어컨연구소 에어컨서울연구실 허덕 실장

H&A사업본부 에어컨서울연구실의 연구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마라톤 뛴 소감이 어떠하신가요?

박혜리 주임연구원(좌), 류병진 책임연구원(우)

공조사이클팀 박혜리 주임연구원 : 일주일에 한번씩 바깥공기를 마시며 운동할 수 있어서 좋아요~ (사무실에만 있으면 바깥 날씨가 어떤지 전혀 모르는 날도 있잖아요.) 평소 따로 운동을 못해서 ‘건강한 달리기’만이라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머리를 식히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공조사이클팀 류병진 책임연구원 : 달리기를 처음 시작할 때 ‘체력이 무척 떨어졌구나’하는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달리기로 건강해질 거라 기대하는 것은 무리겠지만 체력 강화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운동을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여름철이나 장마철에는 높은 습도와 온도로 인해 체력이나 집중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쉽게 나태해지거나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는데요, 체력 증진과 집중력 향상을 위해 ‘LG의 러너들’처럼 달리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건강한 육체와 정신으로 태어난 휘센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에어컨서울연구실과 L&E연구센터 공조사이클팀은 매주 달리기를 통해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갖도록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직원들이 연구에 몰입하도록 해 더 시원한 휘센의 바람과 더 나은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LG 휘센 듀얼에어컨’은 냉기 토출구 두 개에서 각각 바람세기, 방향을 다르게 제어할 수 있어 한 쪽만 사용하면 양쪽 사용 시보다 소비 전력이 최대 50.3%까지 줄어들며, 초미세먼지와 음식 냄새까지 제거해 줍니다. ‘LG 휘센 제습기 칼라하리’는 실내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제습기능과 함께 물통 교환 및 이동 편의성을 갖췄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유일한 종합 공조 서비스를 자체 기술로 제공하는 ‘LG 시스템에어컨 Multi V’는 고효율, 친환경 제품으로 B2B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LG휘센 듀얼에어컨, LG 휘센제습기 칼라하리, LG시스템에어컨 Multi V 제품 이미지가 보인다.

2015년 LG휘센 듀얼에어컨, LG 휘센제습기 칼라하리, LG시스템에어컨 Multi V

안양천의 바람을 느끼며 연구하는 연구원들이 만드는 건강한 휘센의 바람은 2015년 여름에도 계속됩니다. 에어컨은 ‘LG 휘센’, 시스템에어컨은 ‘Multi V’로 올 여름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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