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포터블 스피커와 함께 한 플리마켓 현장

오래된 물건이나 중고용품을 직접 사고파는 장소를 뜻하는 플리마켓(Flea Market)은 19세기 프랑스 노천시장에서 유래됐다. 싼 물건을 파는 시장에서는 어김없이 벼룩 서커스가 벌어져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특정한 장소에서 정해진 짧은 시간 동안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사고 파는 해외의 노점문화인 ‘플리마켓(Flea Market)’을 체험하기 위해 많은 배낭 여행객들의 단골 코스로 자리 잡았다.

LG 포터블 스피커의 ‘MINI 플리마켓(Flea market) 시즌2’ 현장 

지난 9월 중순,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주차장에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주최한 ‘MINI 플리마켓(Flea market) 시즌2’ 행사가 열렸다. 사전 신청을 통해 판매자로 선정된 MINI 오너가 자신의 MINI 트렁크에 평소 본인이 팔고 싶었던 물건들을 가져와서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LG전자는 이 행사에 참가한 판매자들에게 휴대 가능한 LG 포터블 스피커(NP7550)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체험 이벤트를 열었다.

플리마켓 현장에서 남녀 진행요원들이 자동차를 세차하고 있다.
행사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먼저 시원한 ‘카 워시 서비스’를 만날 수 있었다. 이날 선착순 100대 한정으로 꽃미남, 꽃미녀 진행 요원들이 앙증맞은 미니를 세차를 해줘 큰 호응을 얻었다. 플리마켓에는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여러 셀러들을 통해 판매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보니 모두 다 사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유용한 물건들이 많았다.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다.
한쪽에서는 미니 공식 딜러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승 상담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즉석에서 미니 관련 액세서리를 증정하거나, 별도의 스토어를 열어서 20~30%할인된 가격으로 미니 순정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었다. LG전자도 여러 딜러 중 하나로 플리마켓에 참여했는데, 특이한 것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판매하는 셀러들을 위해 LG 포터블 스피커를 무상으로 대여해 주고 있었다.

LG전자의 홍보 부스에 여자 직원들이 앉아 있다.

MINI 플리마켓에서 LG포터블 스피커로 음악을 즐기세요~

'LG 포터블 스피커 2015 미니 플리마켓 상륙'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눈에 띈다.

‘MINI 플리마켓’에서 트렁크를 열고 물건을 판매하는 셀러들이 무료하지 않게 지니뮤직 이용권과 블루투스를 통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포터블 스피커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것이다.

LG 포터블 스피커가 진열되어 있다.

LG전자는 ‘MINI 플리마켓’에서 장사를 하느라 직접 부스를 방문하기 어려운 셀러들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도 진행해 더 많은 사람들이 포터블 스피커를 이용하도록 했다.

남자 직원들이 LG포터블 스피커 무료 대여서비스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톡톡 튀는 포터블 스피커는 앙증맞은 미니 액세서리와 잘 어울려 보였다.

다양한 물건들과 함께 진열되어 있는 포터블 스피커의 모습
한쪽에는 푸드트럭을 통해 음식을 판매하고 있었다. 플리마켓에서 사 먹는 음식은 모두 쿠폰으로만 구매 가능했는데, 모든 푸드 셀러들이 결제에 신경 쓰지 않고 장사에만 전념할 수 있어 좋은 시스템인 것 같았다.

커피, 화덕피자 등 다양한 음식을 파는 푸드트럭의 모습

‘MINI 플리마켓’을 통해 물건을 구입하면 쿠폰을 하나씩 받게 되는데 이 쿠폰을 럭키 드로우 박스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었다. 경품 추첨은 윤세화 아나운서의 노련하고 재미있는 사회로 진행되었다. 상품은 미니 스냅백부터 가방, 여행용 트렁크 등 미니 만의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를 증정해 현장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경품 추첨을 진행 중인 아나운서 윤세화씨의 모습
이번 ‘MINI 플리마켓’은 참가한 셀러들의 개성 넘치는 아이템과 예상을 뛰어넘는 관람객들, 그리고 매끄러운 진행이 한데 어우러진 멋진 행사였다. 앞으로도 이런 독특하고 재미있는 행사에 LG전자도 지속적으로 참가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행복을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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