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전문가가 알려주는 봄철 공기 관리 꿀팁

벚꽃이 만개하는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봄만 되면 황사와 미세먼지가 우리를 괴롭힙니다. 오늘은 봄철 공기 관리법에 대해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LG전자 에어케어 제품 개발자들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들이 직접 공개하는 봄철 공기 관리 꿀팁!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 LG전자 에어케어 선행연구팀 인터뷰 이건왕 선임, 문선영 주임, 김진호 주임, 김아람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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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1. 건조한 환절기, 비염과 알러지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봄과 함께 ‘환절기’도 함께 찾아옵니다. 환절기에는 낮과 밤에 급격한 온도 차를 보이는 동시에 건조한데요. 우리 몸의 면역력이 약화돼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비염과 알러지, 감기에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적절한 습도 유지로 건강관리를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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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주임 :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특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습도 관리가 중요한데요. 낮에는 갑자기 기온이 올라 건조해지고, 밤에는 추워서 난방을 가동해서 건조해집니다. 적절한 가습으로 습도 유지를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문선영 주임 : 환절기에는 피부 각질이 많이 일어나는 것처럼 바닥에 있는 먼지도 쉽게 떠오릅니다. 특히 봄에는 꽃가루도 많이 날리고요. 건조한 공기로 인해 코점막까지 마르면 먼지와 꽃가루를 차단할 수도 없죠. 이럴 때는 꼭 공기청정 제품을 활용해 집안 공기 관리를 해야 합니다.

# ‘공청’ 이건왕 선임의 추천! ‘복합형 가습공기청정기’

환절기에는 적절한 온습도와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G 시그니처 가습 공기청정기’는 가습과 공기청정을 동시에 하는 복합형으로 미세먼지를 제거해 줄 뿐만 아니라 습도도 조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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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시그니처 가습 공기청정기’는 2중 청정 시스템으로 필터를 거친 공기를 물로 한 번 더 씻어 더욱 깨끗한 청정이 가능합니다. 또 광촉매 탈취 블랙 필터와 초미세 집진 블랙 필터를 적용해 스모그 원인물질, 새집증후군 물질과 황사, 초미세먼지까지 완벽하게 잡아냅니다. 두 필터는 고기능성 소재로 만들어 10년 동안 교체를 하지 않아도 돼 사용 편의성까지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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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광촉매 탈취 블랙 필터(왼쪽)와 초미세 집진 블랙 필터(오른쪽)

‘LG 시그니처 가습 공기청정기’에는 1마이크로미터 이하 극초미세먼지를 감지하는 PM1.0 센서를 장착했습니다. 이 센서로 눈에 보이지 않는 극초미세먼지와 냄새 등의 농도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LG 시그니처 가습 공기청정기’는 종합청정도도 4단계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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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PM 1.0 센서(왼쪽)와 공기 청정 디스플레이(오른쪽)

꿀팁 2. 숨 막히는 황사, 환기는 어떻게?

매년 봄이면 황사가 하늘을 뒤덮습니다. 황사에는 내독소(endotoxin)라는 독성물질을 만들어내는 세균도 많습니다. 환기하고 싶어도 창문을 열 수 없는데요. 황사 유입을 막으면서 우리 집 공기도 맑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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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주임: 황사철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 환기를 할 때는 꼭 대기환경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세먼지가 실내에 축적되면 외부보다 더 농도가 높아질 수 있는데요. 이때는 반드시 창문은 닫고 공기청정기를 작동시켜야 합니다.

김진호 주임: 황사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외출해야 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 호흡기를 보호해야 합니다. 가급적 긴 옷으로 피부를 가리고, 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하세요.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하고 싶다면 황사 주의보나 경보가 해지된 후 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도 두 시간에 한 번 정도만 환기하고 진공청소기나 물걸레로 바닥 청소를 해주세요.

# ‘제균’ 문선영 주임의 추천!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황사철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창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해 실내 공기를 관리하는 게 바람직한데요.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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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이름처럼 360도 모든 방향에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고, 정화한 뒤 깨끗한 공기를 내보냅니다. 흡입구와 토출구가 한쪽 방향을 향하고 있는 다른 제품과 달리 집안 어디에 둬도 공기를 골고루 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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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필터를 탑재했는데요. 이 필터는 알러지 원인물질, 극초미세먼지, 이산화황과 이산화질소, 새집증후군 물질 등을 6단계로 걸러냅니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와 영국알레르기협회(BAF)로부터 인증을 획득한 신뢰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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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3. 봄비는 좋은데, 높은 습도로 인한 곰팡이는 어떻게? 

건조할 것만 같은 봄에도 비가 내리면 습도가 높아집니다. 여름보다는 덜하지만, 곰팡이가 생기는 걸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곰팡이 없는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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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주임: 비가 오는 날은 습도가 높아 곰팡이와 세균 등의 미생물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사람이 곰팡이에 노출되면 코 막힘, 눈 가려움증, 호흡곤란, 피부 자극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실내 습도를 낮은 수준으로(30~50%) 유지하기 위해 에어컨 등으로 제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김아람 주임: 균과 곰팡이는 질병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발생시켜 퀴퀴한 냄새나 호흡 질환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 ‘센서’ 김진호 주임의 추천! ‘휘센 듀얼 에어컨’

습도 높을 때 번식하는 곰팡이와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제습’이 필수입니다. ‘LG 휘센 듀얼 에어컨’은 하루에 100리터(ℓ)까지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강력한 제습 기능을 갖췄습니다. 습도 센서를 탑재해 디스플레이로 실내 습도를 바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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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출처 : 까사리빙 3월호

‘LG 휘센 듀얼 에어컨’은 독자 개발한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인 ‘딥 씽큐(DeepThinQ™)’를 적용했습니다. 주변 환경 등을 스스로 학습하고 사람이 주로 머무르는 공간을 찾아내 쾌적한 바람을 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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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LG 휘센 듀얼 에어컨’은 실내 공기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오염 물질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공기청정 기능을 가동하는데요. PM1.0 센서를 장착해 먼지 입자의 지름이 1마이크로미터 이하인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합니다.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사계절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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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대기오염에 의한 사망자 수가 연간 최대 600만 명에 이릅니다.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해야 하는 이유인데요. 오늘 배운 공기 관리 팁으로 언제나 깨끗한 실내 공기를 유지하세요.

김선택 아바타커뮤니케이터 벳지

김선택 주임연구원은 에어솔루션서울연구실 SAC선행연구팀에서 연구소 제품개발 및 GCAC기술지원 업무를 즐겁게 담당하고 있다. 사내 커뮤니케이터로서 소통을 통해 얻은 경험을 가지고 보다 나은 UX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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