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작품’을 완성하다! LG SIGNATURE 냉장고 광고 뒷이야기

“누구도 못했지만. 이제 만들 때가 되었다. 제품이 아닌 작품을.”

올해 초 공개한 ‘LG SIGNATURE’ 브랜드가 자신 있게 내건 약속, 기억나시나요? 브랜드를 론칭한 지 반년, ‘가전제품’이 아닌 ‘가전 작품’을 만들겠다는 슬로건이 무색하지 않게, 어느덧 ‘LG SIGNATURE’라는 브랜드에서 예술적인 감각이 물씬 풍겨납니다. 거실에 자리잡은 작품 LG SIGNATURE 올레드 TV, 발코니에서 빛나는 작품 LG SIGNATURE 세탁기에 이어 드디어 부엌이라는 공간에도 예술 작품을 들여놓습니다. 바로 LG SIGNATURE 얼음정수기냉장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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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작품’ 같은 LG SIGNATURE 올레드 TV와 LG SIGNATURE 세탁기 광고 

LG전자는 ‘가전 작품’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올레드 TV는 한 장의 유리 위에서 빛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영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스테인드 글라스’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하만카돈 기반의 포터블 스피커가 만들어내는 음향을 전달하기 위해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이라는 세계적인 명곡을 빌려왔지요. 심지어 광고 촬영지였던 포르투갈의 ‘카사 다 무지카’ 콘서트홀은 ‘지구에 불시착한 우주선’을 표상하는 듯한 건축물로 유명합니다.

LG SIGNATURE 올레드 TV 광고 

세탁기 광고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칸딘스키의 점, 선, 면이라는 회화적 요소에서 영감을 얻어 진행했습니다. 세탁기 본체의 서클 디스플레이(점), 도어 상단을 날렵하게 가로지르는 곡선(선), 그리고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간결하게 내리지른 단면(면)은 LG SIGNATURE가 표상하는 간결한 디자인을 여실히 보여주는 키워드였기에 좋은 출발점이 되어 주었습니다. 최종 광고에는 달빛 아래 서 있는 세탁기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한편의 회화 작품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지요.

LG SIGNATURE 세탁기 TV 광고  

올레드 TV와 세탁기와 걸맞은 냉장고의 품격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하기를 어언 세 달째. 냉장고가 들어서 있는 공간을 무대로 꾸며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반짝이는 별빛을 그대로 담아낸 냉장고를 가장 예술적으로 표현해줄 수 있는 소재로 발레를 선정했습니다.

사실 LG SIGNATURE 브랜드는 발레와의 인연이 깊습니다. 럭셔리 매거진 노블레스(Noblesse)와의 콜라보레이션 화보 모델은 얼마 전 은퇴한 저명한 발레리나 강수진 예술감독이었고, LG SIGNATURE 구매 고객을 초청한 LG 아트센터의 댄스 뮤지컬 <매튜 본의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역시 현대적인 발레 공연으로 주목을 받았거든요. 콜라보레이션 화보 촬영 시 강수진 예술감독의 한 마디도 새삼 떠오릅니다.

“LG SIGNATURE를 보자마자 선이 참 예쁜 가전이라고 생각했어요. 발레를 선의 예술이라고 하는데 시그니처 제품 하나하나에서 아름다운 발레 작품을 보는 것 같은 예술적인 감동을 느꼈습니다”

 

발레처럼 우아하게! LG SIGNATURE 냉장고 광고 스토리 

이번 LG SIGNATURE 냉장고 광고 모델은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박슬기 씨입니다. 선이 고운 냉장고를 가장 잘 대변하는 선이 고운 발레리나, 박슬기 씨는 지젤, 로미오와 줄리엣, 백조의 호수 등 수많은 고전 작품의 히로인으로서 감수성과 표현력을 두루 인정받고 있습니다. 박슬기 씨의 손끝 하나, 발끝 하나를 거치면서 LG SIGNATURE 냉장고의 아름다움이 여느 발레 작품과 같이 우아한 작품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는데요.

LG SIGNATURE 냉장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박슬기 씨

가까이서 보니 박슬기 씨의 표현력이 더욱 빛이 납니다.

발레리나 김슬기씨 클로즈업 모습

이제 무대 위의 불이 꺼지고, 별빛을 냉장고에 그대로 가져오는 듯한 장면을 연출해보기로 했는데요. 블랙으로 점철된 무대에서 양손 가득 은가루를 가득 쥔 발레리나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발레리나의 동작이 조금씩 커질 때마다 아무것도 없던 무의 공간에서 샤이니 유니버스 패턴의 LG SIGNATURE 냉장고가 한땀 한땀 완성되어 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수천 번의 수작업 붓질로 메탈 재질을 섬세하게 표현한 LG SIGNATURE 냉장고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은가루를 이용해 표현하는 발레리나 김슬기 씨 모습

LG SIGNATURE 냉장고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노크온 매직스페이스지요. 노크만 해도 냉장고 오른쪽에 위치한 매직스페이스에 영롱한 불이 들어오면서 내부 공간을 보여주는 노크온 매직스페이스가 발레리나의 우아한 손동작으로 거듭나고 있네요. 나만의 비밀 공간을 남몰래 들여다보는 듯한 표정인 것 같기도 하고, 발레만큼이나 우아한 작품에 마치 질투하는 듯한 표정 같기도 합니다. 발레와 LG SIGNATURE 냉장고, 둘 다 작품이라고 할 만 하지요?

LG 시그니처 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김슬기씨가 LG 시그니처 냉장고에 노크온 하는 모습

한 편의 작품과 같은 발레, 그리고 작품 그 자체인 LG SIGNATURE 냉장고. 두 작품의 케미를 볼 수 있는 LG SIGNATURE 냉장고 광고도 한 편의 작품일 수밖에요. 그럼, 작품 감상하러 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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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SIGNATURE 냉장고 TV 광고

* LG 시그니처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lgsigna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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