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알려주는 파노라마 모니터의 솔직한 매력 설명서!

세계 최초의 21:9 비율의 모니터, LG 파노라마 모니터 29EA93.
처음 만나는 모델인 만큼 소비자들의 호기심도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남다른 디자인뿐만 아니라 매력 터지는 스펙들로 꽉 채운 파노라마 모니터.
각계 각층의 IT 전문가들과 함께 떠나는 파노라마 모니터의 날카롭고도 솔직한 매력 탐험기!!
함께 떠나보실까요?


매력 하나. 뭐니뭐니해도 21:9의 남다른 비율

LG전자 노트북과 파노라마 모니터가 책상 위에 놓여 있는 모습

  • 기존의 모니터들이 비율 때문에 여러 개의 창을 띄우기 애매했다면 LG 파노라마 모니터의21:9의 비율은 여러 개의 창을 열어도 부담스럽지 않다. 듀얼 모니터를 사용해도 각각의 모니터에 하나의 창만 띄워두고 사용하기 마련이지만 LG 파노라마 모니터 29EA93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웹사이트 창이 800~1024의 크기라 3개의 창을 띄워도 부담 없고 아래 위로 두 개씩 4개의 창을 띄워도 가뿐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IT 블로거 발랄나용 이나영님

  • 온라인 게임 및 고해상도 게임의 경우 몰입감을 높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21:9 화면 비의 장점이 나타난다. 화면 좌우 분할 사용의 경우에도 20인치대의 모니터에서 느끼지 못한 듀얼 느낌을 그대로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인 화면 비율이다.

-벤처 스퀘어 대표 명승은

  • 가로 비율이 긴 덕분에 화면 3할 분할은 유용하게 쓰인다. 창을 여러 개 띄워놓고 일을 해야 하는 경우에 풀 페이지의 화면을 동시에 3개 띄워놓을 수 있다. 작업표시줄에서 숨겨진 화면을 끌어올리느라 애쓰지 않아도 된다. 여러 자료를 동시에 띄워놓고 비교, 대조할 때 더없이 좋다. 특히 색감의 디테일이 업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 전문 작업자들에게 색상의 차이가 나는 두 대의 모니터 대신 하나의 화면에서 하드웨어  캘리브레이터로 색감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은 더 없는 매력이다. ‘왜 이제야 나왔을’까라는 불만 섞인 토로를 할 수 밖에…

-미디어잇 편집부장 이윤정

매력 둘. 단순함과 고급스러움, 편안함을 더한 디자인

  • 베젤이 상대적으로 얇고 IPS 특성상 모니터가 블랙 무광 인지라 그 부분에서 주는 안정감이 있다. 하단의 거치대의 경우 곡선으로 처리돼 있고 조립 시 2개의 나사만 조이도록 되어 있어서 설치가 용이하다. 틸트의 간격은 적절하며 제품의 무게를 감안했을 때 안정감 있는 동작성을 보여준다. 다만, 중앙 하단의 LG 로고의 경우 은색이나 무채색 계열로 음각 처리했다면 훨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또한 벽걸이 용이나 암을 이용한 사용자의 경우 90도 직각 포트보다 수평 포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개선이 이뤄지면 더욱 좋을 것 같다.

– 벤처 스퀘어 대표 명승은

  • 굉장히 얇은 두께는 물론이거니와 보이지 않는 뒷부분에도 섬세함을 가한 디테일 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LG 파노라마 모니터 29EA93의 옆모습을 살펴보면 위는 얇고 아래로 갈수록 볼륨 감이 있는 형상인데 라인이 복잡하게 얽히는 디자인은 가능해도 이렇게 아래위가 비대칭적인, 볼륨 감이 있는 형태를 상상하기란 쉽지 않다. 또한 측면의 실버 헤어 라인 테두리로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살렸다. 전혀 다른 느낌의 컬러로 전면, 측면, 뒷면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느낌이다. 전면의 블랙과 후면의 화이트 컬러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측면 실버 헤어 라인이 해주는 게 아닌가 싶다. 또한 전면과 후면의 컬러가 정반대다. 뒤에서 보면 전체가 화이트로 보이고 전면에서는 뒷면이 화이트라는 것 상상되지 않을 정도로 깔끔한 올 블랙의 모습을 하고 있다. 베젤의 블랙 헤어 라인은 상당히 고급스러우며 세련된 느낌이다. 스탠드와 달리 딱 떨어지는 라인의 베젤 디자인과 은빛 고리 형 스탠드 디자인이 정반대라 서로의 상반되는 매력을 부각시켜 더 잘 살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LG 파노라마 모니터 29EA93의 경우는 전면, 뒷면, 측면 모두 어느 쪽에서 봐도 색다른 느낌이라 단순히 벽을 뒤로 하고 모니터를 설치 하던 예전과 달리 요즘 뻥 뚫린 어느 공간에든 설치하는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생활패턴을 잘 반영한 듯 하다.

–IT 블로거 발랄나용 이나영님

 LG전자 파노라마 모니터 측면 모습

 LG전자 파노라마 모니터 정면 모습

 LG전자 파노라마 모니터 후면 모습

 

매력 셋. 팔색조 같이 다양한 스마트한 기능들

  • 모니터 뒷면의 연결포트를 보면 다양한 연결 잭을 통해 다양하게 연결, 조합하여 사용 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자체 전원코드가 없이도 HDMI잭을 통해 노트북과 바로 연결도 가능하다. 그러다 보니 집에서도 LG 울트라 북 Z360을 메인으로 사용하게 되며 데스크 탑은 전시용이 되어가고 있다. 울트라 북의 빠른 부팅과 고해상도 모니터 매력에 LG 파노라마 모니터 29EA93의 시원스러운 화면을 더해 집에서는 LG 파노라마 모니터 29EA93를 연결해서 더 크게 활용하고, 간편하게 HDMI선만 뽑아서 들고 다닐 수 있으니 완벽한 조합이다. 또한 LG 파노라마 모니터 29EA93은 두 개의 컴퓨터를 연결해서 파노라마 모니터를 각각 나눠 사용 할 수도 있으며 스마트 폰을 연결해서 사용 할 수도 있다. 음성 입력 및 출력 포트가 있어 모니터의 자체 스피커로 음향을 들을 수도 있다. 음질도 굳! USB 잭도 3개나 있어 다양한 장비들을 바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요즘 대세답게 최신 규격인 USB 3.0도 지원해서 효율성을 더욱더 높였다.
    화면 비, 명암 조절 등 LG 파노라마 모니터 29EA93의 기능 화면기능 조절 조작법도 매우 간편하다. 눈 여겨 봐야 할 부분은 그룹 핑. 그룹핑이 매우 간결하고 명확해서 설명서를 따를 읽을 필요 없을 정도다. 조작 버튼도 터치방식이지만 짧고 간결한 소리로 조작의 편의성을 높였다.

– IT 블로거 발랄나용 이나영님

  • 파노라마 모니터와 노트북을 사용할 경우 3개의 멀티 태스킹 영역을 확보할 수 있으며 MHL 연결이 가능해 스마트 폰 과의 연결이 용이하다. 다양한 제조사의 스마트폰과 연결 시 모두 안정감 있는 화면 미러링을 보여준다. IPS 패널을 채택한 만큼 화면이 밝고 시야각이 넓은 느낌을 준다.다만 가정 내 사용시에는 빛 반사 등을 고려해야 하는 점이 있다.
    PIP의 경우 디스플레이 포트를 활용한 듀얼링크 기능을 갖고 있으나 실용성이 매우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다. 디스플레이 포트 활용 기기도 적을 뿐 더러 디스플레이 포트를 활용하여 화면을 가리거나 분할하여 듀얼 링크로 사용하는 시나리오는 비현실적으로 보인다. 더불어, DVI와 HDMI 듀얼링크 옵션이 없다는 점은 개인적으로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이다.

– 벤처 스퀘어 대표 명승은

  • 색감의 디테일이 업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 전문 작업자들에게 두 대의 모니터 대신 하나의 화면에서 동일한 캘리브레이션으로 색감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은 더 없는 매력이다.

– 미디어잇 편집부장 이윤정

총평.  LG 파노라마 모니터, 제 점수는요?

LG전자 파노라마 모니터가 장 위에 놓여 있는 모습

  • 21:9의 화면비와 넓은 소비자층의 지지를 얻고 있는 IPS 패널만으로도 충분히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전문가 가운데 영상이나 그래픽 등 멀티 태스킹과 안정감 있는 색 재현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군 에게는 적절한 선택으로 보인다. 제품은 세계 최고 수준, 가격도 최고가 수준. 일반 서브 모니터답지 않은 복잡성으로 아무나 접근하지 못하게 막은 느낌이 드는 모니터이다.

– 벤처 스퀘어 대표 명승은

  • 소비자들의 사용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듀얼 모니터 사용도도 높아지고 있는 요즘. 듀얼 모니터도 풀어주지 못했던 갈증들을 풀어주는 LG 파노라마 모니터 29EA93. 특히나 작업 창을 여러 개 띄워놓고 써야 하는 디자이너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작업 친구가 된다. 거기다가 작업 중간중간 머리를 식히게 해줄 게임이나 영화를 즐기는 유저라면 더 없이 좋은 메이트가 될 아이템이다. 듀얼 모니터 이상의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내 책상을 빛나게 해줄 파노라마 모니터. 모니터 자체의 비율도 비율이지만 화질이나 다양한 기능, 다양한 연결 잭 등을 통해 활용도를 높여 모니터 이상의 가치를 해 내고 있다.자신의 컴퓨터에 창을 항상 3개 이상 열어두고 있다면, 게임이나 영화를 즐긴다면, 신학기 모니터를 고민하고 있다면 강추 하는 바! 높은 작업 능률과 시원스런 화면으로 높은 집중도를 선물 해줄 것이다.

– IT 블로거 발랄나용 이나영님

  • 어떤 용도로, 혹은 어떤 사람들이 LG 파노라마 모니터를 구입할까. 시중에 판매되는 다양한 제품 중에 21대9 화면비의 모니터는 LG 파노라마 모니터가 최선의 선택이다. 어떤 것과 비교할 수도 없고, 넓은 만큼 편리하게, PBP와 MHL 기능 지원으로 다양한 활용가치를 제공한다. 29인치인데다 21대9 울트라 와이드 사이즈인 덕분에, 다만 책상이 아주 소형이라면 죄송하지만, 이 제품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다면 2대보다 1대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파노라마 모니터를 고려해봄직도 하다. 물론 아직은 시장의 주력 기종인 20만원대 초반의 23, 24인치 보급형 2종을 구매하는 것보다는 구매비용에 대한 부담이 크다. 그렇지만, 21대9 화면비에 2560×1080 해상도를 구현하는 유일한 모니터인 것은 지나칠 수 없는 매력이다.

– 미디어잇 편집부장 이윤정

 

날카롭지만 명쾌한 분석과 함께한 전문가들의 LG 파노라마 모니터 29EA93의 솔직하고도 거침없는 매력 탐구. 지금 사용하시는 여러분의 모니터에 대해서 아쉬움이 있었다면, 이번을 기회로 파노라마 모니터의 장쾌한 매력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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