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과 명작이 만나면 명품이 된다

여러분은 누군가의 명언에 감동을 받고 인생에 큰 힘을 얻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시대를 초월한 명언 하나가 때로는 살아가는데 큰 동기를 제공해 주기도 하는데요, 이 명언과 LG전자의 제품이 만났습니다.

LG전자 페이스북에서 지난 해 말부터 진행하고 있는 ‘명작과 명언의 만남’이라는 코너가 바로 그것인데요. IT 기술과 인문학을 조화시키려는 LG전자의 야심찬 시도랍니다.

LG전자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heLGstory)에서는 주요 제품의 특징과 시대를 초월한 명언과 LG G플렉스, 클래식오디오, 로보싸이킹, 에어워셔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명언과 매칭해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 방식이죠. ^^

특히, 명언을 손으로 쓴 캘리그라피로 제작해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더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는 색다른 접근법을 시도했습니다. 이 작업은 손으로 종이에 직접 붓글씨로 쓴 후에 이를 스캔하는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데요, 한 편의 작품을 만드는 것처럼 정성을 다해 제작하고 있답니다.

이 코너를 운영하며 몇 가지 교훈을 얻었습니다. 캘리그라피와 메시지의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그 경계를 허물고 그 틈에 제품을 끼워넣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캘리와 카피가 만나 감성을 씁니다. 텍스트도 또 하나의 이미지라는 것을 온 몸으로 실감하는 중이죠.

★ 깜짝 이벤트

‘명작과 명언의 만남’ 시리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명언과 함께 여러분이 간직하고 있는 ‘나만의 명언’ 혹은 ‘좌우명’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3/4~3/7)

응모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손글씨용 만년필 세트>를 2분께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벤트 바로 가기

 

자, 그럼 이제 ‘명작과 명언의 만남’을 만나러 가실까요?

# ‘명작과 명언의 만남’ 한눈에 보기 ☞ http://bit.ly/1beHRqK

명작과 명언의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각 제품마다 어울리는 명언을 써놓은 사진이 보인다.

명작은 명언을 타고~

꿈을 쫓는 자는 어느새 그 꿈과 닮아간다는 명언의 밑에 일반 청소기의 사진이 있다.

꿈을 쫓는 자는 어느새 그 꿈과 닮아간다 – 앙드레 말로

사람을 쫓는 세계최초의 오토무빙이 꿈 같은 청소를 완성하다 – LG 로보싸이킹

어린왕자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야라는 대사 앞으로 에어워셔가 보이고 그 위에 어린왕자 캐릭터가 올라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야 – 어린왕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수분으로 언제나 안심촉촉 – LG 에어워셔

행복은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는 것이다라는 명언이 써져있고 그 밑으로 핑크, 옐로우, 화이트 색상의 포켓포토가 나란히 세워져 있다.

 

행복은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는 것이다 – 오스카 레반트

언제 어디서나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출력하다 – 14년형 포켓포토

 

언어가 끝나는 곳에서 음악은 시작된다라는 모차르트의 명언 밑에 클래식 오디오 사진이 있다.

언어가 끝나는 곳에서 음악은 시작된다 – 모차르트

아날로그 감성을 더한 클래식 오디오와 함께 음악을 시작하다 – 클래식 오디오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 안에 있다라는 나폴레옹의 명언에 GX의 화면이 보여지고 있다.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 나폴레옹

내 라이프에 딱 맞춘 단 하나의 대화면 폰을 만나다. – LG Gx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넒은 세상을 바라보라는 뉴턴의 명언 아래로 울트라 HD TV의 사진이 있다. TV안에는 눈으로 뒤덮인 산과 강의 풍경이 보인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 – 아이작 뉴턴

압도적 크기의 105형 곡면 울트라HD TV에서 더 넓은 세상을 마주하다. – 105형 곡면 울트라HD TV

수많은 색채들이 어울려서 하나의 명작을 만들어낸다라는 명언 밑에 G패드의 화면이 보이고 그 화면에는 다채로운 색을 가진 카멜레온의 모습이 보인다.

수많은 색채들이 어울려서 하나의 명작을 만들어낸다 – 헤르만 헤세

수많은 색채를 담은 8.3형 세계 최초 FULL HD의 명작! 위대한 색채를 담은 G패드를 보다! – G Pad 8.3

 

지극히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지배한다는 노자의 명언 아래로 G플렉스가 부드러운 곡선의 모습을 한 채로 놓여 있다.

배터리까지 휘어지는 진정한 커브,

부드러움을 담은 위대한 철학을 만나다.지극히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지배한다. – 노자

 

직선은 무한을 암시하고 곡선은 창조를 암시한다라는 명언 아래에 G플렉스2 여러 개가 측면으로 놓여있다.

창조가 시작되는 곡선,
곡선이 담고 있는 위대한 철학을 만나다!#고갱 #G플렉스

 

행복하게 여행하려면 가볍게 여행해야 한다라는 명언 밑에 울트라 PC그램이 펼쳐진 채로 놓여있다.

행복하게 여행하려면 가볍게 여행해야 한다 – 생텍쥐페리

980g의 무게로 가벼운 여행을 가능하게 하다 – LG 울트라 PC 그램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명언 밑에 21:9 씨네뷰 모니터가 세워져 있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 앙드레 말로

누구도 닮을 수 없는 꿈의 WQHD(3440X1440) 화질을 선사하다 – LG 21:9 시네뷰 모니터

 

명작과 명언의 만남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LG전자 페이스북을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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