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에서 펼쳐지는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와 옵티머스 뷰2의 향연

이번에 공개된 손연재 선수의 옵티머스 뷰2 스페셜 영상은 옵티머스 뷰2와 옵티머스 G에 적용된 혁신기능을 손연재 선수의 깜직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함께 보여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예쁜 게 가지가지 하네’라는 카피의 옵티머스 뷰2 광고에서는 손연재 선수가 기능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크하게 보여주었다면, 이번 영상은 혁신기능을 활용해 손연재 선수의 모습을 담는 시점의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또한, 손연재 선수가 경기장이 아닌 도심공간에서 체조연기를 한다는 이색적인 설정을 통해 주목도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옵티머스 뷰2와 옵티머스 G로 촬영하고, 친구들과 공유하고 감상하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혁신기능의 편리성과 독특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리듬체조하는 손연재 모습

'옵티머스 G' 타임머신. 버튼 누르기 전 최대 5장 촬영이 자동으로

순간적인 몰입, 그리고 환상적인 연기!

첫 촬영지는 한강공원이었습니다. 바람이 불고 조금은 서늘한 날씨여서 그런지 손연재 선수가 다소 긴장한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체조경기에서 사용했던 음악을 틀고 촬영에 들어가자, 바로 체조연기에 몰입하며 환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더군요.

촬영을 진행하던 스태프들도 탄성을 연발했는데, 손연재 선수의 체조연기를 눈 앞에서 보았기 때문에 느낌이 남달랐던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아마 그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손연재 선수의 체조연기를 직접 볼 수 있었던 유일한 기회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리본체조를 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중에 바람이 불어 리본이 연처럼 길게 나부끼자, 손연재 선수 자신도 처음 본다면서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즐거워했는데, 그 모습은 요정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더군요.

리듬체조하는 손연재 모습

한강공원에서 촬영을 마치고, 두번째 촬영장소인 여의도공원 환승센터로 이동했습니다. 손연재 선수도 묶었던 머리를 풀고, 옷도 저녁시간에 맞게 바꿔입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여의도 빌딩이 배경이 되니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훌라우프 체조하는 손연재 모습

스태프들도 감탄한 혁신 기능들

손연재 선수가 연기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보내고, 감상하는 장면은 스태프들이 직접 기능을 하나하나 써보면서 촬영을 했는데, 그 놀라운 기능에 스태프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카메라 스태프는 옵티머스 뷰2의 놀라운 촬영위치나 방향을 바꿔가면서 더 찍어보자며 촬영에 더 열을 올렸습니다.

손연재 선수의 모습을 영상으로 녹화하며 사진도 함께 촬영하는 ‘라이브 샷’, 동영상 시청 중에 원하는 부분을 확대해서 보는 ‘라이브 줌’, 동영상을 보면서 카톡을 동시에 하는 ‘Q슬라이드’ 등이 카메라를 통해 담기는 모습을 보니 기능들 하나하나가 보석처럼 느껴졌습니다.

라이브 샷. 동영상 녹화와 사진 촬영을 동시에

라이브 줌. 동영상 시청 중 원하는 부분 확대를 내 마음대로.

Q 슬라이드. 동영상을 보면서 카톡을 동시에

타임머신. 버튼 누르기 전 최대 5장 촬영이 자동으로

Q 메모 3.0 업그레이드되어 메모 전송시 URL 까지

끊임없이 진화하는 UX

옵티머스 뷰를 통해 소개되었던 Q메모가 3.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Q슬라이드 및 라이브 줌 등 혁신기능들이 옵티머스 뷰2와 옵티머스 G를 통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손연재 스페셜 영상을 통해 이 혁신기능들이 소비자들에게 더욱더 매력적으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2년 잘 마무리하시고, 더욱 희망찬 2013년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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