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사또전'의 주인공 신민아와의 광고 촬영 현장

안녕하세요? LGE 커뮤니케이터 정제원(Lobito)입니다. 최근 ‘빅히트 예감’ 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전생의 기억을 찾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깜찍발랄’ 처녀귀신 ‘아랑’으로 변신한 배우 신민아 씨가 LG전자 일체형 PC, V720 광고를 촬영한다고 해서 촬영장에 다녀왔습니다. (사진 촬영은 커뮤니케이터이신 전찬훈 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아랑피씨傳’ – LG전자 일체형 PC, ‘V720’ 광고 현장을 찾아서

LG전자 일체형 PC, ‘V720’ 광고 현장

광고 촬영은 폭염이 최고조에 달한 어느날, 경기도 광주의 인적 드문 한 건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촬영장에 도착했을 때, ‘아랑’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고혹적인 검정 드레스를 입은 신민아 씨가 백열 조명 아래서 촬영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LG전자 일체형 PC, ‘V720’ 광고 현장

혹시, ‘아직도 데스크톱 써?’라는 카피 기억하시나요? 지난해 말, LG전자의 첫번째 일체형 PC인 ‘V300’ 광고에서, 신민아 씨가 빨간색 가죽 의상을 입고 ‘캣 우먼’으로 변신해 외쳤던 메시지였습니다. 강렬했던 그녀의 이미지가 오버랩되면서, 과연 이번 광고에는 어떤 이미지를 선보일지 너무나 궁금해졌습니다.

‘있다, 없다?’ – ‘V720’이 필요한 세가지 이유

여배우 신민아의 V720 광고 사진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책상 아래나 뒤를 한번 보세요. 멀티탭에 꽂혀 있는 전기 선은 몇 개인가요? 제 경우, 컴퓨터, 모니터, 스피커에서 나온 전선들이 프린터, 조명스탠드, 카메라 배터리 충전기, 면도기 등의 전선과 함께 2개의 멀티탭에 나뉘어져 있네요. 멀티탭 선까지 합하면 모두 9개의 전선들이 얼키고 설켜 보기 흉한 건 물론이고 항상 먼지가 달라붙어 이만저만 골치거리가 아닙니다. 그 중 전선 서너 개만 줄여도 한결 깔끔해질텐데 말이죠.

① “꼬일 대로 꼬인 전선들을 보고 ‘전자제품은 원래 그렇다?’고 자포자기한 적이 있다.”

하지만, ‘전자제품은 원래 그래!’라면서 자포자기하신 적 있으시죠? 일체형 PC는 모니터에 PC, TV, 스피커 기능을 통합하였으니 당연히 선도 하나! – 전선 네 개가 단박에 하나로 줄어든답니다. 또, 데스크톱보다 훨씬 미니멀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자랑하지요. 좁은 공간을 콤팩트하게 사용하며 독립적이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분이라면 강추! 합니다.

여배우 신민아의 V720 광고 사진

< LG 일체형 PC ‘V720’ 사양 – 전체 사양 보기 > 

  • 시네마 스크린으로 더욱 얇아진 일체형 디자인
  • PC 부팅 없이 TV를 켤 수 있는 유일한 일체형 PC
  • 생동감 있는 광시야각 고선명 IPS 디스플레이
  • 생생한 3D 체험! 눈이 편한 LG 시네마 3D
  • 3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640M 그래픽으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

② “TV를 보기 위해 사용하지도 않는 PC까지 켜둔 적이 있다.”

여배우 신민아의 광고 사진

첫 일체형 모델 V300이 PC로써의 사용성에 중점을 두었다면, V720은 PC의 기능과 함께 3D 모니터 TV 기능을 강화해 범용성을 높였습니다. TV로도, 모니터로도, PC로도 완벽한 기능을 추구한 것이죠. 무엇보다 V720이 다른 일체형 PC와 다른 점은, 모니터 TV와 PC 전원을 분리해 TV를 켤 때, PC까지 함께 켜고 부팅되기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는 점입니다. 부팅은 지루해. 전 이 기능이 제일~ 좋아요. ㅎㅎ

V720 사진

③ “’PC라서 TV보다 화질이 나쁜 건 당연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3D는 LG!”. 역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LG전자의 3D 기술력이 돋보이네요. “이건 화질이 왜 이래?”라는 질문에, “PC라서 그래. TV랑 똑같으면, 뭐하러 TV를 사겠어?’라며 무안을 주거나, 말을 얼버무린 적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V720-27인치 IPS화면의 깔끔하고 선명한 영상을 권해 드립니다. 생각이 바뀌실 거에요.^^

패셔니스타 신민아의 스타일링 감성 그대로~ ‘V720’

그러고 보니, 신민아 씨가 LG전자의 광고 모델을 맡은 지도 벌써 5년이 되었네요. 이번 V720이야말로, 귀여운 마스크와 섹시한 몸매를 단아한 스타일링에 함께 녹여내는 패셔니스타 신민아 씨와 가장 잘 매칭되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PC, TV, 모니터라는 다양한 기능을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모두 담아낸 것이 V720이니까 말이죠.

아차차, ‘일체형 PC’에 취해 신민아 씨의 광고 촬영 현장 소식을 조금밖에 전달해 드리지 못했네요. 함께 한 LGE 커뮤니케이터 전찬훈님이 찍은 신민아 씨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 하지만, 이걸 더 좋아하신다는 걸 저도 안단, 쿨럭;;. 그럼, 전 이만 총총.

여배우 신민아씨 화보 사진

여배우 신민아씨의 화보 사진

 

정제원 아바타커뮤니케이터 벳지

정제원 대리는 IVI자재팀에서 자재/주문관리와 명확한 의사결정을 위한 지표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PPT와 엑셀, ERP와 씨름한다. 더 나은 세상과 인간을 위한 상상력을 이루는 가치는 하루하루의 발걸음과 그것을 믿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며,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것임을 믿는 낭만주의자. 새벽빛이 밝아오기 전, 밤은 가장 어둡다는 것을 아는, 그 어두운 밤도 즐겁게 보낼 수 있을만한 횃불을 밝히는 방법에 대해 진지한 사색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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