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함께 노래하는 꿈을 이루세요~

자신이 좋아하는 유명 스타와 함께 듀엣을 할 기회가 생긴다면 어떨까요? LG전자가 그 꿈 같은 기회를 준비했습니다. LG전자는 유명 뮤지션과 함께 히트곡을 듀엣으로 부르는 음악 콘테스트 ‘싱 위드 LG(Sing with LG)’를 열었습니다. 지난해 숀 멘데즈(Shawn Medes)와 함께 ‘LG V20’로 진행한 것에 이은 두 번째인데요.

올해는 전 세계 10대들의 우상인 닉 조나스(Nick Jonas)와 함께 그의 히트곡 ‘Jealous’를 ‘LG G6’로 불러보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국내 출시한 ‘LG G6’는 고음질 레코딩이 가능한 ‘하이파이 레코딩(Hi-Fi Recording)과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구현해내는 ‘쿼드(Quad) DAC’을 적용한 제품입니다. 생생하고 입체감 있는 음질을 구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림1_1

유명 뮤지션과 듀엣 할 수 있는 기회

‘싱 위드 LG’는 LG전자 스마트폰의 사운드와 카메라의 우수한 성능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스타와 함께 노래할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이벤트입니다. ‘싱 위드 LG’는 국내 인기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듀엣 어플 ‘싱 바이 스뮬(Sing by Smule)’과 협업으로 진행했습니다. ‘스뮬’은 ‘노래방 앱’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20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해 지금은 전 세계 5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 인기 앱입니다.

그림3_1

l 스뮬 블로그에 소개한 ‘싱 위드 LG’

‘싱 위드 LG’는 지난해 출시한 ‘LG V20’로 숀 멘데즈와 처음 진행했는데요. 당시 참가자인 제시카 시아비카(Jessie Sciabica)는 숀의 히트곡인 ‘Treat You Better’를 환상적으로 소화해 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편집_1

l 숀 멘데즈와 제시카가 함께한 영상을 확인하려면 클릭!

올해는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구현해내는 ‘쿼드(Quad) DAC’과 고음질 레코딩이 가능한 ‘하이파이 레코딩(Hi-Fi Recording)’ 기능을 탑재한 ‘LG G6’로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싱 위드 LG 시즌2’는 닉 조나스가 사전에 촬영해놓은 영상에 맞춰 네티즌들이 자신이 부른 노래를 녹음해 업로드하는 방식인데요. 두 영상이 합쳐져 마치 두 사람이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 같은 모습이 됩니다.


l 뮤지션 닉 조나스가 ‘LG G6’로 직접 촬영한 영상

닉 조나스와 참가자가 만들어낸 2,600편의 하모니

4월 19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된 이번 ‘싱 위드 LG 시즌 2’에는 세계적으로 43만 명, 미국에서만 20만 명이 참여했습니다. 프로 뮤지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닉과 하모니를 이룬 영상은 2,600편이 넘습니다.

cats2

 

닉은 직접 미국 최장수 연예 프로그램인 CBS 방송의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ntertainment Tonight)’에 출연해 “LG G6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함께 소통하고 즐길 기회를 갖게 돼 흥분된다”며 “이는 색다른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수정됨_그림6_1

닉 조나스와 하모니 이룬 올해의 주인공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해 우승자로 선정된 행운의 주인공은 폴 플라타(Paul Plata)입니다. 폴은 지난해에도 참가했는데요. 지난해에는 순위권에 들지 못했지만, 올해는 달랐습니다. 폴과 닉의 감미로운 듀엣 먼저 감상해볼까요?

여심을 저격하는 달콤한 보이스가 인상적인데요. 닉은 우승자로 선정된 폴에게 트위터와 영상으로 축하를 전했습니다.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폴은 곧 닉을 직접 만날 기회를 얻게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LG G6’를 비롯한 다양한 LG 제품을 선물로 받을 예정이라고 하니, 그의 재능이 부럽기만 하네요.

편집2_1

LG전자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쿼드 DAC’을 내장한 ‘LG V20’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한 신형 쿼드 DAC을 탑재한 ‘LG G6’로 명품 스마트폰 사운드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혜영 아바타커뮤니케이터 벳지

이혜영 과장은 LG전자 IMC에서 PR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내가 즐거워야 소비자도 즐겁다는 믿음으로 소비자와 더 깊게 교감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다.

Trackback http://social.lge.co.kr/wp-trackback.php?p=124094

Rela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