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작품이 되다! LG LG SIGNATURE 올레드 TV 광고 촬영 현장

제품이 아닌 ‘작품’으로 전 세계 가전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는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 기존의 백라이트가 아닌 자체발광으로 세상에 없던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는 올레드 TV는 이미 극강의 화질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뛰어난 기술에 완벽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가 또 한번 업계를 술렁이게 만들었습니다.

2.57mm의 올레드 패널 뒤에 덧대어 있는 한 장의 유리, 불필요한 것은 없앤 정제된 디자인으로 예술 작품으로 거듭난 올레드 TV. ‘어떻게 하면 60초라는 짧은 시간에 고객들에게 그 가치를 온전히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광고 기획 단계의 고민이었습니다.

LG SIGNATURE 올레드 TV, 기술을 넘어선 예술작품이 되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CF 이미지

LG SIGNATURE 올레드 TV는 올레드 기술로 입증된 화질과 디자인으로 완성한 ‘초프리미엄 TV’입니다. 따라서 기존 TV의 상식을 깬 기술과 디자인 혁신성을 한 편의 광고에 담아내야 했습니다. ‘자체 발광 올레드 빛이 한 장의 유리 위에서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영상’을 표현하기 위한 아이디어의 출발점은 바로 ‘스테인드글라스’였습니다. 빛과 유리가 만드는 아름다운 예술작품, 스테인드글라스와 연계하여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화질 혁신성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었죠. 이번 TV를 ‘작품’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는 화질과 더불어 포터블 스피커에서 뿜어져 나오는 환상적인 사운드, 한 장의 유리처럼 얇은 초절정 디자인, 이 모든 것들이 완벽히 어우러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소비자들이 광고를 보는 동안 바로 이 ‘세상에 없던 작품’을 감상하며 온전한 예술적 가치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시작된 것이 바로 ‘웅장한 음악을 통한 스테인드글라스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었습니다.


빛과 유리가 만나 TV 작품이 되다.한 장의 유리 위에 올레드가 만드는 초프리미엄 TV 그 위대한 여정의 시작.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세상에 없던 연주가 시작되다

LG시그니처 광고 촬영현장인 포르투갈의 음악의 집 ‘까사 다 무지카' 실내 모습

스테인드글라스를 이용해 얇은 유리 한 장에서 펼쳐지는 올레드의 혁신성을 표현하는 것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광고의 핵심이었죠. 오랜 고민 끝에 선정한 촬영 장소는 바로 포르투갈의 유럽 건축 예술의 정수로 평가받는 ‘카사 다 무지카(Casa Da Musika)’ 콘서트홀이었습니다. 포르투갈의 포르토(Porto)시가 2001년 유럽의 문화 수도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지은 ‘카사 다 무지카’는 ‘지구에 불시착한 우주선’이라는 별칭에서 볼 수 있듯이 화려한 건축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바로 이 상식을 깨는 이미지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파격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표현하는데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초프리미엄 제품의 화려한 등장과 웅장한 사운드를 표현하기 위해 선곡한 음악은 차이콥스키 ‘바이올린협주곡 D장조 op.35번 1악장’입니다. 이 곡은 바이올린 솔로의 서정적인 연주로 시작해 클라이맥스에서 여러 악기들의 협주로 웅장함을 전달하는 세계 4대 바이올린 협주곡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광고 모델인 ‘알레나 바에바(Alena Baeva)’는 차이콥스키의 곡에 정통한 러시아 출신의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에 보여진 남자 다섯명이 악기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

이로써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광고 촬영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자, 그럼 촬영 현장으로 한번 가볼까요?

LG SIGNATURE 올레드 TV, 스테인드글라스에 생명을 불어넣다

광고 촬영은 대서양을 면하고 있는 포르투갈 제2도시인 포르토(Porto)市의 ‘카사 다 무지카’에서 진행했습니다. 현대식 아름다움을 강조한 외관과는 달리 내부는 최고의 소리를 위해 전통적인 클래식 공연장 구조를 계승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유리를 통해 내부로 들어오는 포르투갈의 햇빛을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선율에 맞춰서 온전히 카메라에 담기기 시작했을 땐 그 웅장함이 마치 음악 공연장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었는데요. 그 모습은 여러분이 TV 광고에서 보는 감동, 그대로였습니다.

독주에 이어 알레나와 오케스트라가 협연하는 장면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4.2채널 80W(와트) 스피커로 구현하는 웅장한 사운드를 표현했습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초 프리미엄’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스케일과 규모감을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광고의 첫 장면, 공연장 먼 뒤쪽에서 스테인드글라스 전체를 보여주면서 앞으로 빨려들 듯 전진하다가 연주자의 옆으로 비껴가는 장면이 상당히 인상적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그 장면은 바로 드론으로 촬영해 보다 생동감 있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알레나 바에바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는 모습

알레나는 12시간 동안 같은 곡을 수백 번 연주해야 하는 난관이 있었지만,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곡의 아름다움을 통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다는 자부심으로 진심 어린 연주를 해주었습니다.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바이올린 연주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며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던 알레나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이런 진실된 모습은 광고 속 알레나의 잔잔한 미소에서 그대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알레나 바에바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면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광고를 찍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와 웅장한 클래식, 그리고 포르투갈의 ‘까사 다 무지카’의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이렇게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하나의 ‘작품’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광고는 올레드의 ‘최고 화질’ 그리고 초프리미엄 가전 ‘시그니처에 대한 감동’을 고객들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화질이 좋다고 하는 제품은 많지만 작품이라고 부를 수 있는 TV는 많지 않습니다. 이번 광고로 LG 올레드의 화질 리더십은 물론 초프리미엄 TV라는 새로운 차원의 감동이 잘 전달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앞으로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LG 시그니처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lgsigna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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