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공개! 야구 여신 공서영 아나운서의 24시간

여러분은 “야구 여신!” 하면 누가 떠오르세요? 단.언.컨.대. 저는 이 사람을 꼽고 싶습니다. 바로 “XTM 베이스볼 워너B” 라는 야구 매거진 쇼를 진행하는 아나운서 공서영 입니다.

탭북 촬영현장에서 탭북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공서영 아나운서의 모습이다.

그렇다면 2013년을 뜨겁게 달군 IT 제품은? 보이스코리아 우승자인 손승연 양이 “접으면 탭, 누르면 북”, “탭했다 북했다” 라는 강한 비트의 랩으로 주제가를 불렀던 ‘탭북’이 단연 으뜸이죠. 태블릿과 노트북의 경계에서 양쪽의 기능을 모두 반영하면서도, 디자인/성능/휴대성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입니다.

전혀 관계 없어 보이는 두가지 이슈를 언급하는 이유는… 이미 제목으로 파악하셨겠지요?

공서영 아나운서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바로 자신과 닮은 매력을 가진 탭북 화보 촬영을 하기 위해서죠.

탭북을 들고 카페를 나서며 화보 촬영중인 공서영 아나운서의 모습이다.

바쁜 일정으로 좀 피곤해 보이기는 했지만, 화면상의 매력적인 원피스 차림이 아닌 일상복을 입은 그녀의 모습은 아나운서 공서영이 아닌, 걸그룹 출신의 연예인 공서영을 보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엔터테이너와 아나운서의 합성 신조어 ‘아나테이너’가 바로 그녀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공서영 아나운서의 24시간을 밀착 취재하다!

이번 화보 촬영은 조금 색다른 컨셉으로 진행됐는데요. 바로 ‘공서영 아나운서의 24시간’을 밀착 취재하는 것으로, 미리 설정된 컷이 아니라 하루 일과 중 탭북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느낌을 그대로 담고자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야구장에서 취재 준비를 하며, 스튜디오에서 방송후 귀가해 휴식을 취하는 하루 일정 속에서 그녀의 곁에 항상 탭북이 함께 한다는 것이 주요 컨셉입니다. 따라서 하루 촬영이지만, 실제로는 카페/야구장/스튜디오를 오가는 강행군이었습니다.

오후에 있을 야구장에서의 야외 촬영 및 스튜디오에서의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카페 촬영분은 워밍업에 가까웠기에, 가볍게 끝마치고 도시락으로 점심 끼니를 때운 후, 야구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잔디밭에 누워 탭북을 보며 촬영중인 공서영 아나운서의 모습이다.

사실, 월드컵, 올림픽 등 이렇다할 스포츠 빅 이벤트가 없었던 2013년, 우리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심장을 뛰게 만들었던 스포츠를 꼽으라면, 단연코 야구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중에서도 11년 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하고, 16년 만에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따낸 LG 트윈스가 뭐니뭐니해도 최고의 이슈 아닐까요?

LG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응원을 펼치고 있는 공서영 아나운서의 모습이다.

혹시 기억하세요? 지난 7월 11일, 비장한 각오로 한달간 연습했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 공서영 아나운서의 패대기 시구, 비명 시구를요. 본인은 기억하기 싫은 순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LG 탭북 화보 촬영에 시구 당일 입었던 LG Twins 유니폼을 직접 가져온 그녀의 프로다움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아래의 LG 유니폼 화보 입니다. LG 트윈스 유니폼이 무척이나 잘 어울리죠? 정말 다양한 포즈와 동작들이 나왔습니다. 사심 좀 보태서 저도 같이 놀고 싶었습니다만, 겨우 정신을 차렸습니다.

탭북을 보며 잔디밭에 누워 있는 공서영 아나운서의 모습이다.

다음 일정을 위해 서초동 근처의 스튜디오로 모두 이동했습니다. 실제 아침 기상모습을 촬영하기 어려워, 스튜디오를 빌려 그녀가 방에서 깨어나고, 잠드는 모습을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엎드려서 LG탭북을 보고 있는 공서영의 모습이다. 

저녁 식사 후엔 화보 관련된 공약 내용으로 실제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보통 저희가 직접 실제로 만나 회의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데요. 공서영 아나운서는 자신이 직접 제시하는 공약 내용이니 직접 아이디어를 제시하겠다며 회의에 참석하는 열의를 보였습니다.

사진을 같이 찍지 못해 매!우! 아쉽지만,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가 예상했던 내용보다 더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공약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저희는 당연히! 흔쾌히! 찬성을 하는 결말로 훈훈하게 회의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공서영 아나운서가 제시한 공약! 한번 보고 가실까요?

지금 보시는 여러분도 바로 참여가 가능하니, 공약 보시고 바로 참여하세요~

 

하나, 둘, 셋 짝!
안녕하세요. 공지영 입니다. 화보 재밌게 보셨죠?
LG TV&IT 페이지에 좋아요를 눌러주신 팬들을 위해서 저희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지금 LG TV&IT 좋아요 수는 바로 여기 나가고 있는데요.
여기서, 좋아요 수 천명이 넘어가게 되면 본편보다 재밌는 미공개 컷을 공개합니다.
그리고, 2천 건을 넘기게 되면,LG 유니폼과 야구공에 좋아하는 선수의 싸인까지 담아서 보내드리고요.
대망의 하이라이트죠.
3천건이 넘어가게 되면, 댓글로 응원하는 선수와 응원하신 팬 한 분씩께 탭북 한 대씩을 각각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자, 이정도 되면 4천 건이 넘게되면 과연 무엇을 선물로 드릴지 저도 알 수가 없는데요.
일단 좋아요를 콕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저녁 식사 후, 그녀가 선택한 것은 바로 요가! 버튼 하나로 노트북이 된 탭북을 앞에 두고, 그녀는 보는 사람마저 아찔하게 만든 요가는 물론 분신술까지 선보였습니다.

LG탭북으로 요가 자세를 보며 따라하고 있는 공서영의 모습이다.

▲ LG탭북 공서영의 24시간 화보 ‘요가’ 장면

공서영 아나운서가 분신술을 쓰는 것 처럼 효과를 준, 여려명의 공서영 아나운서가 하나의 사진에 담긴 모습이다.

▲ LG탭북 공서영의 24시간 화보 ‘분신술’ 장면

이후 진행된 스튜디오 씬들! 방송에서 튀어나온 듯한 모습으로 변신한 그녀는 다양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소화하며, 탭북과 일체된 모습으로 정말로 방송을 준비하는지, 화보를 찍는지 착각할 정도로 아나운서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공서영 아나운서가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LG 탭북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서 한번 보고 넘어가실까요? 그녀가 말하는 탭북에 대한 소감!

 

드디어 탭북과 함께한 공서영의 24시간을 마무리 할 시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그녀와의 짧은 듯 길었던 화보 촬영은 그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거의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만날 그 날을 기약하며! 저의 Favorite Shot을 공개합니다. 여러분의 Best Shot은 무엇인가요? 바로 지금 확인해 보세요! 공서영 아나운서의 공약의 주인공이 되어서 탭북을 얻는 행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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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운서가 탁자위에 LG 탭북을 놓고 소파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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