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LG V10의 'UX 4.0+'

당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LG UX 4.0’에 자연스러운 편리함과 감각적 즐거움을 더한 ‘LG UX4.0+’을 소개한다. LG V10에 확장 디스플레이와 진보된 카메라 모듈 탑재로 기존과는 차별화되는 새로운 영역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자, 지금부터 V10에 담긴 LG 모바일의 UX철학을 영상으로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한다.

1. CONVENIENT EXPERIENCE: 세컨드 스크린으로 더 자연스럽고 편리하게~

메인 화면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시간이 표시되어 있는 V10 화면

 

우리는 하루에도 수 십 수 백 번씩 시간과 알림을 확인하느라 스마트폰을 끄고 켜고를 반복한다. 때로는 나 자신이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정도다. 세컨드 스크린의 ‘올웨이즈 온 UX(Always On UX)’는 메인 화면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시간과 알림 정보를 항상 표시하여 휴대폰을 켜서 시간과 알림을 확인하던 번거로움을 혁신적으로 해결했다.

화면 상단에 자주 쓰는 앱이나 기능 표시가 보인다

 

인터넷을 하다가도 메신저에 답해야 하고, 메신저를 사용하다가 갤러리 확인해야 하고… 스마트폰에 Alt+Tab 기능이라도 달고 싶은 심정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화면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제공되는 6개의 패널(최근 사용 기록, 뮤직 플레이어, 빠른 연락처, 앱 바로가기, 서명, 오늘의 일정)로 한 차원 높은 멀티태스킹의 세계를 경험해 보라.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을 때 자주 쓰는 앱이나 사용 중인 앱들을 손쉽게 오가며 사용하는 끊김 없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2. VISUAL EXPERIENCE: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카메라UX로 추억을 더 특별하게~

V10 화면에 셀피를 찍고 있는 커플의 모습이 보인다

 

단체 셀피를 잘 찍기 위해 혹은 내 주변의 풍경을 풍성히 담기 위해 셀카봉을 많이 사용할 것이다. 셀카봉은 찍을 때에는 참 좋지만, 들고 다니기에는 번거롭게 느껴질 것이다. V10의 전면에 탑재되어 있는 80도와 120도 듀얼 카메라를 상황에 따라 한번의 터치로 전환하여 사용해 보자.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촬영한 영상의 사운드를 조절하는 화면 모습

 

최근에는 사진으로는 담지 못하는 현장의 분위기나 소리를 담기 위해 비디오 카메라 촬영을 많이 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촬영해 보면 화면이 흔들리거나 주변의 소음들이 함께 녹음되어 다시 보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다. V10에서는 LG전자 최초로 탑재된 3개의 마이크를 직관적인 UX로 손쉽게 조작해 원하는 방향의 소리를 담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컨드스크린 영역에 제공되는 Zoom Bar로 자연스럽게 Zoom In/Out 조작을 가능하게 했다. 이제 여러분들이 보고 느끼는 추억을 더욱 특별하고 생생하게 담아보기 바란다.

3. AUDEIO EXPERIENCE: Hi-Fi Audio DAC 탑재로 음악을 더욱 풍부하게~

V10의 Hi-Fi를 설정하는 모습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즐기기 위해 좋은 헤드폰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평범한 스마트폰으로는 아무리 고음질의 음악에 좋은 헤드폰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충만히 즐길 수가 없다. V10의 Hi-Fi Audio DAC 탑재는 고음질의 곡을 좋은 헤드폰으로 들었을 때 최고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V10의 Hi-Fi Audio UX로 좌/우 소리의 밸런스를 섬세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아날로그 감성까지 느낄 수 있다. 온몸을 자극하는 음악을 더욱 풍부하게 감상해 보기를…

 

서경혜 아바타Opinions 벳지

서경혜 주임 연구원은 MC사업본부 MC연구소에서 Mobile UX 디자인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사용하기 쉽고 편리한 UX와 함께 사용자에게 진정한 가치와 새로운 사용 패턴을 제안하는 UX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Trackback http://social.lge.co.kr/wp-trackback.php?p=101381

Rela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