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미술가 15인이 ‘아카’를 모티브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 전시
■ 내달 4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갤러리에서 일반인 대상 공개

LG전자 MC디자인연구소장 이철배 전무(왼쪽에서 6번째, 나비넥타이 착용)와 현대미술가들이 직접 디자인한 '아카'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연말연시를 맞아 9일부터 내달 4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갤러리에서 ‘아카(AKA)’ 아트전시회를 진행한다.

주목받는 현대미술가 15인이 ‘아카’ 스마트폰을 모티브로 표현한 회화, 조각, 조형 등 다양한 작품을 일반인 대상으로 공개한다.

LG전자는 모자전문브랜드 ‘햇츠온’과 협업해 ‘아카’ 캐릭터 모자를 공동 제작해 판매하고, 애니메이션 제작사 ‘투바앤’과 ‘아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한 애니메이션 ‘로터리파크’를 공동제작한 바 있다.

LG전자 이철배 LSR/UX연구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특색있는 전시회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제휴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