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작품이 되다” 예술사진으로 재탄생한 ‘LG 시그니처’

■ 홈페이지서 ‘가전, 작품이 되다’ 주제로 ‘LG 시그니처’ 사진전 진행
□ ‘LG 시그니처’ 제품과 다채로운 풍경이 한 데 어우러진 예술사진 전시
□ 모두 자연광 야외촬영한 작품으로 ‘본질’에 충실한 ‘LG 시그니처’의 철학 담아
■ 내달 19일까지 감상평과 함께 최고 사진작품 공유한 고객 대상 SNS 이벤트 진행
■ LG전자 최상규 사장 “초 프리미엄가전이라는 품격에 맞게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 마련할 것”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SIGNATURE(LG 시그니처)’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예술 사진에 담겼습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홈페이지(WWW. LGSIGNATURE-GALLERY.CO.KR)에서 ‘가전, 작품이 되다’를 주제로 온라인 사진전을 진행합니다.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SIGNATURE(LG 시그니처)’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예술 사진에 담겼다.

LG전자는 19일부터 LG 시그니처 홈페이지(21)에서 ‘가전, 작품이 되다’를 주제로 온라인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다. 올레드 TV,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등 ‘LG 시그니처’ 제품의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인천 송도의 마천루, 사천 바닷가, 함양 용추계곡 등 다채로운 풍경과 한 데 어우러진 예술사진을 전시한다.

이 예술사진을 촬영한 유명 풍경 사진작가 김주원씨는 모든 사진 작업을 자연광 야외촬영으로 진행했다. ‘LG 시그니처’가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을 추구하는 만큼, 사진 역시 군더더기 없이 제품, 풍경 등 피사체의 본질을 담아내야 한다는 취지다.

김 작가는 “도시와 자연, 밤과 낮을 가로질러 LG 시그니처와 풍경을 하나로 담아낸 이번 사진전은 풍경사진 작가로서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며 “기술을 넘어 예술의 경지로 올라선 LG 시그니처와 함께이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LG전자는 다음달 19일까지 최고의 작품사진을 본인의 SNS 계정에 공유하고 감상평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 PC 그램’, ‘롤리키보드2’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최상규 사장은 “초 프리미엄가전이라는 품격에 맞게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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