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국내 최고 출력’ 스마트 인버터 전자레인지 출시

■ 스마트 인버터로 고주파의 세기를 섬세하게 조절해 요리시간 ↓∙요리기능 ↑
□ 국내 최고인 1000와트 출력과 인버터 기술 적용해 조리시간 35% 가량 절감
□ 섬세한 온도 조절로 죽, 요거트 등 다양한 음식 조리 가능
■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사용편의성도 강점…고급 주방 가구와 조화
□ 강화유리와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디자인 구현
□ 기름때가 잘 스며들지 않는 소재 탑재해 내부 조리공간 청소도 수월
□ 전면 도어에 터치패널 조작부 일체화….기존 제품 대비 용량 2L 증가
■ 유럽, 북미, 중남미 등 출시…글로벌 프리미엄 전자레인지 시장 공략 강화
■ LG전자 키친패키지사업부장 송승걸 전무 “성능과 디자인을 차별화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주방 가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강조

: LG전자 모델이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LG 스마트 인버터 전자레인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 제품은 1000W(와트)급의 국내 최고 출력과 스마트 인버터 기술을 탑재해 요리시간은 줄였고, 죽, 요거트, 찜 등 다양한 음식의 조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가 22일 국내 최고 출력 1000W(와트)급 전자레인지를 출시했다.

신제품(모델명: MW25S)은 스마트 인버터 기술을 탑재해 고주파의 세기를 섬세하게 조절한다. 신제품은 스마트 인버터 기술로 고주파의 세기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해동온도와 가열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한다. 사용자는 식재료와 요리에 따라 출력을 5단계로 선택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기존 제품은 일정한 세기의 고주파를 껐다 켰다 하는 방식이었다.

신제품은 국내 최고 출력과 스마트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모델명: MW235CF) 보다 조리시간을 35% 가량 줄여준다. 해동온도와 가열 온도를 섬세하게 구현할 수 있어 요거트, 죽, 찜 등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며 천천히 조리해야 하는 음식도 만들 수 있다.

신제품은 도어를 강화유리로 처리하고, 외관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 고급 주방 가구와 잘 어울린다. 강화유리와 스테인리스 소재는 외부 충격에 강하고 쉽게 변색되지도 않는다. 음식물이나 지문이 묻어도 쉽게 닦여 관리도 쉽다.

신제품은 내부 조리공간을 기름때가 잘 스며들지 않는 소재로 처리해 청소하기 수월하다. 또 조리공간에 세균, 박테리아 등이 번식하는 것을 99.99%까지 막아준다. 신제품은 제품 전면 도어의 오른쪽에 터치패널 조작부까지 하나로 합친 일체형 구조다. 용량은 25L(리터)로 같은 크기(483mm x 280 mm x 379mm)의 기존 제품(모델명: MW253CF) 보다 2L 더 크다.

LG전자는 한국에 이어 유럽, 북미, 중남미,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신제품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전자레인지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신제품의 출하가는 23만 9천원이다.

LG전자 키친패키지사업부장 송승걸 전무는 “성능과 디자인을 차별화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주방 가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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