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요리하고 희망을 나누다”

■ 남아공서 ‘LG 글로벌 아마추어 요리대회 2013’ 결선 개최
■ 예선 거쳐 선발된 14개국 18개 팀 경합 벌여 베트남 대표팀 우승
■ 여성권리 신장 위한 WFP 기부, 자선 요리교실 개최 등 사회공헌 활동 진행
■ 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 “세계 각국의 음식문화를 제품에 반영해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과 더 깊이 교감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 강화할 것” 강조

현지시간 4일 오후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LG 글로벌 아마추어 요리대회 2013' 결선대회에서 수상자들이 LG전자 남아공법인장 이일환 상무(왼쪽에서 세번째)로부터 트로피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수상자들은 왼쪽부터 3등 프랑스 대표팀, 우승팀 베트남 대표팀, 2등 말레이시아 대표팀 순임)

LG전자가 ‘LG 글로벌 아마추어 요리대회 2013(LG Home Chef Championship 2013)’ 결선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글로벌 아마추어 요리사들의 경연이다.

10월 예선을 통과한14개국18개 팀은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꿈을 요리하고 희망을 나누다(Cook the Dream, Share the Hope)’를 주제로 LG 광파오븐을 활용한 창의적 요리를 선보였다. 치열한 경합을 통해 베트남 대표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금 1만 달러를 받았다.

베트남 대표팀이 선보인 ‘왐피를 곁들인 메추리구이’는 LG광파오븐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탁월한 맛과 외관을 구현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지시간 4일 오후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LG 글로벌 아마추어 요리대회 2013' 결선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프랑스 대표팀(왼쪽 2명)이 직접 개발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세계조리사협회(WACS; World Association of Chef’s Societies) 회장단과 오랜 전통의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의 요리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참여시켜 ▲요리의 독창성 ▲건강한 조리법 ▲맛 ▲LG광파오븐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대회는 주제에 걸맞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LG전자는 여성 권리 신장 활동을 위해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1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콩고 여성들의 자립 기반 마련에 쓰일 예정이다.

또 대회 홈페이지에 창의적 요리법을 올려 심사한 예선전에는 1개의 요리법이 등록될 때마다 LG전자가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5달러씩 기부하는 등 기아문제 해결에도 동참했다.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비영리 요리학교(Infinity Culinary Training)를 방문,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LG 광파오븐을 활용한 자선 요리 교실을 열고 제품을 기증했다.

한편 LG광파오븐은 ‘참숯히터’의 열과 빛을 이용한 ‘광파® 가열’ 시스템으로 조리시간 및 영양 손실을 줄인 신개념 조리기기이다. 수분 증발이 적고 원적외선 방출량이 많아 요리 맛을 더욱 좋게 한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세계 각국의 음식문화를 제품에 반영해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과 더 깊이 교감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