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그램’ 초경량 아이디어 이벤트

“얼마나 가벼운지 직접보라”

■ 15일부터 한 달간 ‘그램’의 초경량 표현 영상 보고, 평가하거나 아이디어 제안
■ 우수 아이디어 선정 후, LG전자가 직접 영상 제작
■ 그램, 탭북, G패드 등 푸짐한 경품 증정

모델이 울트라 PC '그램'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울트라PC ‘그램’의 초경량 무게를 영상으로 체험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980g에 불과한 그램의 무게를 고객이 눈으로 직접 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이 행사를 기획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LG전자 그램 홈페이지(lg-gram.co.kr)에 있는 여러가지 에피소드 영상을 보고, 별점을 매기거나 더 좋은 아이디어를 SNS계정으로 응모하면 된다. 우수 아이디어는 LG전자가 직접 영상으로 제작한다.

에피소드 영상은 선풍기 바람으로 그램 띄우기, 비키니끈과 머리카락으로 그램 버티기, 빨래집게로 그램 들기 등 7개로 구성되어 있다. 각 영상은 대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모아 만들었다.

상품도 푸짐하다. 아이디어 공모전 금상 1명에게는 LG 울트라PC ‘그램’, 은상과 동상에게는 각각 ‘LG 탭북’과 ‘LG G Pad 8.3’ 을 지급한다. 또 별점 평가자 중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LG 울트라PC ‘그램’은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13.3형 화면임에도 무게가 테이크 아웃 커피 두잔 정도인 980그램(g)에 불과하다. 13.6밀리미터(mm)의 두께와 좌우 4.4mm 베젤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국내 PC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허재철 상무는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명품 풀HD IPS패널을 탑재한 울트라PC 그램을 앞세워 PC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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