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몰입감 높인 21:9 화면비 모니터 출시

“탁월한 몰입감으로 세계 1위 굳힌다”

■ 21:9 화면비의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종 출시
□ 세계 최대 수준의 곡률로 몰입감 더 높인 34형 프리미엄 모델 선보여
□ 내년부터 21:9 모니터 총 10개 모델 확대 운영
■ 강화된 사용 편의성과 넓은 시야각
□ 마우스로 간편하게 화면 밝기, 볼륨 등 설정
□ 영화, 게임, 인터넷 강의 등 즐기기에 최적
■ 21:9 화면비, 모니터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올라
□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11분기 연속 세계 1위
■ 한국HE마케팅FD담당 허재철 상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로 21:9 화면비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것”

모델이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몰입감이 뛰어난 21:9 화면비 모니터 신제품을 출시하며 모니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7일 34형 LG 곡면 울트라와이드 모니터(34UC98)의 예약판매를 시작한 데 이어 평면형의 34형/29형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2종도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LG전자는 총 10개 모델의 21:9 화면비 모니터를 갖추게 돼, 소비자들도 선택폭이 넓어졌다.

34형 LG 곡면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지금까지 출시된 곡면 모니터 중 세계 최대 수준의 곡률(1900R)을 적용한 제품이다. 곡면 디자인을 적용하면 화면 좌우의 끝 부분이 사용자의 눈과 가까워져 몰입감이 뛰어나다.

이 제품은 AMD社의 프리싱크(FreeSync) 기술을 적용해 화면이 깨지거나 끊기지 않고 부드러운 화면을 보여준다. 스탠드에도 곡면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스탠드 높이를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제품은 사용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이 제품은 온스크린 컨트롤(On Screen Control) 기능으로 화면 밝기, 화면비, 볼륨 등을 마우스로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고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밝기로 미리 설정할 수 있다. 모니터에 여러 화면을 띄울 경우 특정 화면을 다른 화면에 가리지 않고 항상 가장 앞쪽에 보이도록 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주식차트, 채팅창, 동영상 등을 모니터에 늘 띄워놓고 확인해야 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이 제품은 IPS(In-Plane Switching) 디스플레이도 탑재했다. IPS 디스플레이는 178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영화, 게임, 인터넷 강의 등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21:9 화면비 모니터는 세계 모니터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LG전자는 글로벌 21:9 화면비 모니터 시장에서 올 3분기까지 11분기 연속으로 판매량과 매출액 기준 모두 점유율 1위다.

LG전자는 7일부터 이달 말까지 34형 LG 곡면 울트라와이드 모니터(34UC98)를 구매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인 롤리키보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출하가는 34형 곡면 모니터가 129만원, 평면 모니터는 34형과 29형이 각각 47만9천원, 39만5천원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담당 허재철 상무는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로 21:9 화면비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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