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마트 TV, 웹OS로 생활가전 제어한다

■ 세계적 안전 인증기관 美 UL, LG 웹OS 스마트 TV의 스마트홈 기능 검증
□ 웹OS 3.0 플랫폼으로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제어
■ 스마트 TV 하나로 집 안의 스마트 가전을 통합 관리해 편리함 제공
■ TV상품기획 FD담당 김상열 상무 “편리한 스마트홈 환경을 제공하는 웹OS 스마트 TV로 글로벌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 강조

LG전자 HE사업본부 TV상품기획FD 담당 김상열 상무(왼쪽)가 UL 아태지역총괄 제이슨 피셔(Jason Fischer) 사장으로부터 검증서를 전달받고 있습니다.

LG전자 웹OS 스마트 TV가 집 안의 생활가전을 편리하게 제어한다.

LG전자는 최근 세계적인 안전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 Laboratories, 유엘)社로부터 웹OS 스마트 TV의 스마트홈 기능을 검증받았다.

사용자는 웹OS 3.0을 적용한 LG 스마트 TV로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로봇청소기, 오븐, 조명 등 스마트 가전들의 전기 사용량, 구동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또, 전원을 켜고 끄거나, 운전 모드도 바꿀 수 있다. 특히, 스마트 가전들을 한꺼번에 제어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안방에서 TV를 보면서 거실에 있는 로봇청소기를 작동시키고, 오븐이 요리를 끝마치면 알림을 받고, 조명을 켤 수도 있다.

LG전자는 UL의 검증을 받은 웹OS 스마트 TV를 다음 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6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LG전자 TV상품기획FD담당 김상열 상무는 “편리한 스마트홈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웹OS 스마트 TV로 글로벌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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